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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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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를사랑한고양이<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ㅡ 레나 헤세 ㅡ 김현좌 옮김 ㅡ 봄봄출판사ㅡ 2023 . 3 . 24" 중요한 건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거야! "길고양이 프레드와 회색 거위 애너벨은 서로를 사랑하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이다. 뭐든 항상 함께 하면서 즐겁게 지냈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추위에 약한 애너벨은 추운 겨울에는 남쪽으로 가서 지내야하기에 긴긴 겨울 동안 이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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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를사랑한고양이

<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
ㅡ 레나 헤세
ㅡ 김현좌 옮김
ㅡ 봄봄출판사
ㅡ 2023 . 3 . 24




" 중요한 건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거야! "

길고양이 프레드와 회색 거위 애너벨은 서로를 사랑하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이다.
뭐든 항상 함께 하면서 즐겁게 지냈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추위에 약한 애너벨은 추운 겨울에는 남쪽으로 가서 지내야하기에 긴긴 겨울 동안 이 둘은 서로와 떨어져서 지내게 된다.

서로 떨어져있는 동안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게 되고 , 예쁜 것을 볼 때면 서로를 생각하게 되고...
프레드는 분홍빛 반점이 생겨버려서 변한 모습에 애너벨이 싫어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하고,
애너벨을 프레드가 자기가 아닌 또 다른 거위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한다.

하지만 프레드에게는 둘의 사랑과 우정을 이해해주는 폴라 할머니가 있었고 , 애너벨에게도 무당벌레 마리가 있어서 긴긴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이 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친구란...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슬픈 일이 있으면 위로해주고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비록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이고 서로를 믿어주는 그런 존재

이 책을 읽고 나니 생각나는 나의 친구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

이 책은 봄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4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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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추천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레나 헤세 /봄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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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레나 헤세 / 김현좌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거위와 고양이의 만남.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는 모습에 하트가 두둥실두둥실 떠다니네요. 두 친구의 이야기를 만나러 갑니다. 중요한 건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거야! 눈이 녹고, 봄이 오길 기다리는 설렘 가득한 이야기 줄거리...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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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레나 헤세 / 김현좌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거위와 고양이의 만남.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는 모습에 하트가 두둥실두둥실

떠다니네요. 두 친구의 이야기를 만나러 갑니다.

중요한 건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거야!

눈이 녹고, 봄이 오길 기다리는 설렘 가득한 이야기

줄거리...

길고양이 프레드와 회색 거위 애너벨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입니다. 둘은 여름을 함께

지냈어요. 여름이 지나자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고 애너벨은 추위를 타기 시작했어요.

긴긴 겨울 동안 프레드와 헤어져서 말이에요.

프레드는 할머니와 함께 했고, 애너벨은 무당벌레와 함께 했어요.(사실 무당벌레는 애너벨

목걸이에 매달려 왔다고 해요)

멀리 있지만 서로를 생각했어요.

프레드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애너벨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면서요. 애너벨도 프레드를 위한 소포를 보냈네요. 어쩜 서로를 향한 마음이

얼마나 특별한지 읽어보지 않으면 모를 거예요.

.

.

.

둘은 꼭 만나겠죠?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를 읽고...

긴긴 겨울 동안 프레드는 떨어져 있는 애너벨은 생각합니다. 예쁜 것을 볼 때 서로를

떠올리고, 혹시나 변해버린 모습에 실망할까 두려워하고, 잊어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

하는 날도 있었지만 프레드를 돌봐주는 할머니와 애너벨 옆에 무당벌레가 있어 긴긴

겨울을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름을 기억하며 다시 만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두 친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그리워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실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거야!라는 말처럼 영원한 우정을 응원합니다. 늘 곁에

없어도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4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내용보기
다 보자마자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절로 펜을 들어 이 주인공들, 프레드와 애너벨을 그려보고 싶어졌던 수채화톤 그림책,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고양이 프레드와 거위 애너벨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입니다. 많이 다른 둘이지만, 같이 있는 것만도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합니다.   하지만 애너벨은 추위가 심해지는 겨울에는 가족과 함께 머나먼 남쪽으로 가야합니다. 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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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자마자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절로 펜을 들어 이 주인공들프레드와 애너벨을 그려보고 싶어졌던 수채화톤 그림책,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고양이 프레드와 거위 애너벨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입니다많이 다른 둘이지만같이 있는 것만도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합니다.

 

하지만 애너벨은 추위가 심해지는 겨울에는 가족과 함께 머나먼 남쪽으로 가야합니다긴 겨울동안 이들은 헤어져서 살아야 하는 거죠프레드는 멀어져 가는 회색 거위 가족들 속에서 애너벨을 찾을 수 있을 정도에요이 둘은 떨어져 있으며 못 본 사이에 걱정도 생기는데요자신의 모습이 변해도 프레드가애너벨이 여전히 나를 좋아해줄까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_“만일 네 몸에 분홍빛 반점이 난다고 해도 프레드는 너를 사랑할 거야바로 너처럼.” 마리가 말했어요._

 

 

그래서 서로 편지를 씁니다애정으로 망설임도 섞여있는 손글씨 편지를요...

 

그렇게 편지를 주고 받고계절이 지나 다시 만난 둘은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 거랍니다.

 

 

어른의 말로 부제를 하나 넣는다면, “롱디는 이들처럼~” 으로 하고 싶었던 이 그림책.

혹은 내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지?’ 하면서 멀리 있는 벗을 떠올려보기도 했답니다.

 

봐도봐도 편안하고 좋아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y******k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