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전자책으로 읽어었는데 그 당시 직장 상사의 폭언과 눈치줌으로 인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죽고싶단 생각이 들때였습니다. 별거 아닌 이야기였지만 소소하게 위로가 되었고 내 마음을 다 잡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종종 생각이 났는데 에스더 버니 에디션이 나와서 바로 구매 했습니다. 종종 마음이 어지러울때 읽으며 힐링할려구요 이런 책안좋아했는데 왜 읽게되는지 알겠더라구요. 한권 정도는 소장하고 읽어도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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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버니를 좋아해서 사게된 책인데 삽화들이 귀여워서 빙그레 웃으면서 봤네요. 내용은 사실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지금 저한테 필요한 말들이 쭉 써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내 감정은 내 책임이라는 거 알면서도 잊고 사는 부분인데 초반부터 딱 와닿더라고요. 화풀이 대상을 잘못 선택하고 엉뚱한 데에 푸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 것에 끄덕끄덕했습니다. 안 좋은 감정을 남에게 전달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진짜 어른의 태도라는 부분은 정말 밑줄을 몇 번씩 긋고 싶더라고요. 이게 정말 성숙한 태도의 성인인 것 같아요. 좋은 태도는 좋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요즘 정말 체감하고 있는데 그 구절이 딱 나와서 놀랐고요. 기분이 안 좋을 때 밥은 제대로 챙겨 먹었는지, 잠은 제대로 잤는지, 운동은 좀 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라는 부분에 놀라면서 이걸 스스로 매뉴얼화해서 늘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기복도 음식과 관련이 크다니 알아서 나를 잘 챙겨야겠더라고요. 게을러진 정신 또한 체력으로 개선할 수 있다니까, 사실 게으르기 때문에 운동하기 쉽지 않지만 그런만큼 더더욱 어떻게든 유산소 운동을 해보려고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지 않았는지 살펴보라는 대목에서는 정말 최근의 경험이 딱 생각이 났습니다. 피곤하고 몸이 무거울 때 정말 포기하고 싶은 기분이 많이 들고 행동도 그렇게 흘러갔던 것 같아요. 배고프거나 피로 누적되어 있을 때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말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었고, 새삼 잠을 잘 자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불평하길 포기하라는 부분도 크게 와닿았고요. 상대방은 당신의 말을 듣기 위한 존재가 아니므로 통제욕을 버려야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말... 알지만 자꾸 잊고 화가 나곤 하죠. 인간은 각자 독립된 개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잊게 되지만 계속, 계속 상기시켜야 하겠죠. 맞더라고요. 불평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그 시간에 더 나아질 방법을 생각하는 게 낫죠. 눈앞에 닥친 일을 그냥 하자! 이게 지금의 저한테 딱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못해서 낭비한 시간들이 많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면 되는 거 아닐까요. 스스로 잘 선택해가면서 긍정적인 삶을 잘 꾸려나가보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서도 참 필요한 책이었어요. 왜 많이 팔렸는지 알겠네요. 귀여운 그림들을 보면서 부담없이 쓱쓱 한번씩 읽어보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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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나를 망치는 일. 안다. 그런 일은 때로 너무 자주 일어나고, 그렇게 일어난 일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그런 나를 감당하지 못해서 더 큰 일을 만들기도 하는 악순환은 일상에서 밀어내야 할 습관이다. 저자는 감정 관리를 배워 기분을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한다. 내 감정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 감정을 내가 만들고 다스릴 줄 아는 감정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느끼는 기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감정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그 감정을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로 애써 튀어나오는 감정을 굳이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도 덧붙인다. 어떤 상황, 어떤 감정이냐에 따라 우리는 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달리 활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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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심리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레몬심리 작가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리뷰입니다. 원래 읽고 싶었던 책인데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공감이 가서.. 이번에 귀여운 표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모든 사람이 지녀야할 마음 가짐 같네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법. 그렇지만 너무 어려운 것. |
| 레몬심리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한 수 많은 사례를 상담하며 그들이 상황을 통제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에 착안해 일종의 심리메뉴얼적인 측면으로 이 책을 썼다. 보통 안 좋은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훨씬 많은법이다. 그런 습관에 빠지지 않으려면 휘몰아치는 감정을 배워 자신의 감정을 통제해야될것이다. |
| 레몬심리 저/박영란 역의 [대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에스더버니 에디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스더버니의 귀여운 캐릭터를 보면서 감상할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심리상담 관련한 책을 여러가지 읽어볼수록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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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심리 작가님께서 쓰시고 박영란 번역가님께서 옮겨주신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에스더버니 에디션)"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보다 나은 사람, 스스로의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종종 다시 읽어보며 상기시키면 좋을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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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심리 작가님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에스더버니 에디션)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베스트셀러라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사회생활하면서 감정 컨트롤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표지도 예쁜 버전으로 다시 나와서 좋았습니다. |
| 레몬심리 작가님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리뷰입니다. 일단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ㅎ 사회생활을 하면서 본인 기분으로 인해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을 여럿 보게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내가 남에게 하는 행동들을 한번씩 돌아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