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 작가님은 정말 천재이신 것 같아요! 단순한 미스터리인 줄 알았는데, 인간의 윤리적인 딜레마까지 건드리시다니. 다음 권을 안 보고는 못 견딜 것 같습니다. 11권이 어서 나오면 좋겠어요! 솔직히 이 시리즈는 드라마도 재미있었지만, 역시 만화책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좋고, 토토노우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
| 토토노우는 그냥 대학생일 뿐인데 참 어려운 사건에 많이 얽힌다 그는 이번에 형사 아오토의 딸을 유괴한 범인이 아오토에게 딸을 살리고 싶으면 어떤 소년을 유괴하라는 협박을 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아오토와 함께 사건에 얽히는 토토노우였다 그리고 토토노우는 아오토와 함께 있으면서 뜻밖에도 8년전의 미제 사건과 마주하는데 과연 과거에 얽힌 사건과 아오토의 딸을 유괴한 범인은 무슨 연유가 있을까 그리고 토토노우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데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부터 봤던 바사라와 세븐시즈의 작가님이 아직 작품활동을 다른 장르의 만화로 하는 것에서 놀랐네요. 작품활동이야 더 길게 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로 너무 재미있는 만화를 그린다는 게요. 드라마도 찾아보고 싶네요. 토토노우의 시각은 특이하면서 확실해서 좋네요. |
|
Yumi TAMURA 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0권입니다. 2024. 08. 05 기준 이북으로 13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일드로 보기 시작했다가 재밌어서 원작 만화까지 찾아봤어요 종이책이 보기 훨 좋지만 이북이 아무래도 공간 차지하는게 없어서 이북으로 주로 구매해서 보는데요 글씨체가 좀 작은게 있어서 종이책은 한눈에 보고 좋은데 이북은 확대해서 봐야하는거빼면..ㅎㅎ 미스터리 표지보면ㅋㅋ 애들이 블러처리를 한듯한 느낌들이 들어요 "네가 어느 날 마주칠 불행은 네가 소홀히 보낸 어느 시간의 보복이다" 이 작가님은 진짜 딱, 어?! 싶은, 어휘력도 좋고 표현력도 좋고 생각의 전환이 되기도 하고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을 던져서 그 점도 너무 좋아요! |
|
형사 아오토의 딸이 유괴되고 범인은 아오토 딸의 목숨을 빌미로 아오토에게 또 다른 아동 유괴 범죄를 강요합니다. 토토노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10권입니다. 아오토의 딸이 납치 사건은 미제 사건이 된 8년 전 아동 유괴 사건과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복잡해집니다. 흥미로운 한편 씁쓸한 감정을 남기는 사건, 사건 해결에 힘쓰는 개성이 확실한 주인공 그리고 사건을 둘러싸고 그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 매 권마다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다음 권도 찾게 되네요. |
|
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0권 리뷰입니다. 유괴범인 시텐초와 유괴 사건이 끝납니다. 시텐초의 정체는 주인공네가 데려온 아이의 아빠였는데 사연이 복잡합니다. 시텐초가 나쁘지 않다는건 아닌데 아무튼 시텐초랑 시텐초네 아이를 죽인 수영 강사하고 누명(?을 썼던 캐를 제외하면 다들 다시 볼 구석이 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아오토 형사의 딸이 납치되고 납치범은 딸을 살리고 싶으면 또 다른 아이를 납치 하라고 하는데요. 이게 8년 전 유괴사건과 얽히고 얽힌 좀 복잡한 사건이었네요. 단순 납치사건만이 아닌 씁쓸한 상황도 있더라구요. 토토노우가 이번 사건에서도 꽤나 크게 활약합니다. 매 권 재밌어요. 재밌기는 한데 뭔가 좀... 음... 싱거운 느낌도 있는...? 사건물이 주는 아니라 그럴 수는 있는데 사건과 인물들에게서 오는 사연들도 있어서 가벼운데 또 마냥 가볍지만은 않고... 암튼 아직까진 잘 보고 있어요.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는 햇수로 장장 17년 연재를 하고 마무리가 된 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세븐시즈> 이후로 새로 창작하는 시리즈입니다.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닮은 외모의 주인공 쿠노우 토토노우의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취향이 아닌 외모에 실망부터 했지만 타무라 유미 작가 작품이면 무조건 소장하기 때문에 종이책과 전자책을 순차적으로 모두 구매하고 뒤늦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추리물로 예상을 했지만 일부만 맞고 예상이 빗나갔습니다. 어딘가 모자른 면이 오히려 볼수록 매력이었습니다. |
|
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0>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
|
이번에는 유괴범과 엮이고 만 토토노우. 유괴 사건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과 엮이니 유괴 사건에도 많이 얽히는 것임 ㅋㅋ 보통 어린이 유괴라고 하면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아이가 없는 사람이 충동적으로 데려가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은가 싶은데 유괴 사건을 "많이 일으킨다"는 건 대체 어떤 동기가 있는 건지 궁금해하며 읽었다. 그것도 일종의 교환범죄? 연쇄범죄? 다른 사람의 아이를 납치하라는 식으로 종용하는 건 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