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야시다 큐 글, 그림/서현아 역의 ' 대다크 05권' 작품 리뷰입니다. 대다크는 아직 많은 권수가 나온 편이 아닌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과몰입하게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이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
| 하야시다 큐 작가 님의 대다크 0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유의해 주세요. 개성있는 세계관에 작가 님 특유의 유머 코드가 있어서 몰입감이 엄청난 작품입니다. 전작인 도로헤도로를 읽으셨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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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의 음침함에 우주 SF를 더한 대다크. 산코, 아바키아, 시마다, 다메마루-우주 대 해악과 우주 최대의 조직 광력괴의 물고 물리는 관계를 작가 특유의 음침한 그림체로 수려하게 표현하고 있다. 도로헤도로도 보면서 이게 애니화가 되겠어 했는데 넷플릭스에서 성공적으로 영상화하는 걸 보고 나서 대다크도 애니메이션화를 기대하게 되더라. 아직까지는 우주 4대해악들의 뒷이야기가 밝혀진것이 거의 없지만 도로헤도로 때 처럼 기다린다면 뭔가 재미난 이야기가 나올지도?? 다음권이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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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로 유명한 하야시다 큐 작가의 대다크 5권입니다. 도로헤도로가 워낙 잘만든 작품이고 화풍이 독보적이라 그 후속작인 대다크도 도로헤도로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대다크만이 가지고 있는 가볍고 유쾌한 연출 덕분에 이번 5권부터는 도로헤도로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난해하다면 난해할수도 있는 스토리는 여전히 궁금증을 유발시켜서 좋았습니다. 권마다 출간 텀이 상당히 긴 작품이라 다음 6권은 또 언제 보게되려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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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크 5권입니다. 5권이 나온지가 1월달인데 아직도 6권이 없네요. 너무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작가님의 특유의 아둡고 우울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전작인 도로헤도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 만화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구매중입니다. 특유의 재미진부부도 많은게 상당히 어두운부분과 대비되는 재미를 줍니다. 그나저나 빨리 6권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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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대다크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표지와 아크릴 커버의 조합은 언제 쥐어봐도 아름답네요. 이번권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하면서 읽었지만 작가님만의 개그 포인트가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암전 찰떡 먹는 산코때문에 3번 웃은 것 같네요. 내용에 대해선 10권정도 나오면 한번에 다시 몰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빨리 6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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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대다크 5권 다크판타지 만화에 대한 감상입니다. 자하 산코가 너무 귀여움 호로보스가 샹코 라고 말하는 것도 귀여움 으악 번데기가 된다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하는 호로보스가 너무 귀여움..피카노,라이트헤드 같은 액션과 모험 유발하는 요소는 아직 초반 단계여서 그런지 전개가 약간 재미없게 느껴지기도 종종 나오는 6년전 자하산코 학교시절 자투리 만화가 너무 재밌습니다..일상 에피소드 더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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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스케일을 종잡을 수가 없어서 재미있다. 작가의 전작을 떠올리면 깊게 몰입할 수록 내 손해라는 걸 알면서도 주인공 일행의 다음 행동과 행선지가 궁금하고 기대된다. 작가와 개그센스가 잘 맞다면 완결까지 따라갈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첫페이지부터 어리둥절한 상태로 끌려가게 될 것이다.. 이름표기법이 신경쓰인다. 단순히 간지만을 위한 설정인지?? 아직 5권이라서 메인스토리가 어디로 튈 지도 모르겠다. 갑자기 새 캐릭터가 나와서 일행에 섞여들어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
| 드디어 대다크 5권이 나왔다. 이 속도로 연재되면 이 작품도 도로헤도로처럼 20년은 연제하려나? 그래도 빨리 완결낸다고 이야기 흐지부지 시키지말고 도로헤도로처럼 떡밥 다 수거하는 깔끔한 마무리가 되기를 바래본다. 이번 5권 내용을 보면 아직도 기승전결중에 기, 세계관에 대한 소개를 진행중이다. 물론 전개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느낌 상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도 안한 듯 싶다. 이번권에서도 작가 특유의 개그와 그림은 여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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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크 5권]에서는 더욱 더 작가님의 개그코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지한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특유의 유쾌함, 재치 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요소도 많았고, 하야시다 큐 작가님만의 SF 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 참 좋아합니다. 어느 정도 캐릭터 구별도 이젠 척척 되다보니,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보다는 '친절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난해했습니다만, 이건 [도로헤도로] 에서도 그랬던 부분이라...) 다만 이번 5권은 아크릴 겉지 인쇄불량 이슈가 있는 듯한데, 초판 이후 재쇄 들어갈 때부터는 반드시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음 대다크 6권 부터는 '초판'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타작품과 달리, 아크릴 커버까지 함께 나오는 작품이에도 불구, 불량 상태로 나온다면 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