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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6권 리뷰입니다. 참 연애란게 어려운거 같네요. 두사람 각자 잘 이겨내서 성장했으면 좋겠는데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서 둘의 관계가 이제 좀 변할거 같긴한데 서로 헤어지고 나서도 좋은 관계로 남아서 응원해주는 사이가 되는게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전 그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에코랑 미와는 재회 했음 좋겠다가도 새로운 등장인물 보면 잘 어울리는거 같고 잘 됐음 좋겠고 하하 재밌네요 정말 |
|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6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현실적인 스토리라 감정이입하며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두사람의 재회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아 슬프기도 하지만 나름 두사람이 각자 성장하는 시간인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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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06권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주인공이 빨리 이별하고 다시 만나나 했는데 아직도 재회는 이루어지지 않았고요... 새로운 사람들이 나타나서 재회를 바라며 읽는 저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슴니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하지만 서로 떨어져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성숙해지는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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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점점 추잡해지는(?) 미와... 성숙하게 만나고 성숙하게 헤어진다는 건 참 어려운 일 같아요. 처음부터 연애 목적도 아니고 어울릴까? 싶은 둘이 만나서 사귀는 게 되게 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만화였어요. 백합 만화는 일정한 로맨스 도식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백합 만화라기보다 연애만화? 진짜 대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것 같은 내용이고 사귄 뒤에 경험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내용들이 진짜로 연애할 때 고민하는 것과 비슷해요. 그러면서 코믹하게 그려져서 읽기도 편하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