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연상연하물 같으면서도 은근히 클리셰를 비튼게 재미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여주 남동생이 남주를 탐탁치 않게 여기게 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런 부분도 그 중 하나고요 그래도 덕분에 남주가 마음을 다잡은거 같아 동생이 제 역할을 다했다고 봐요 |
|
인터넷에 추천글 보고 읽엇는데 표지보다 안쪽 그림이 남주 여주 둘다 훨씬 잘나왔어요 표지보고 별로라고 생각하셔도 미리보기같은걸로 안쪽그림 한번 찾아서 봐주세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남주랑 여주 케미가 ㄱㅊ고 남주얼굴이 미쳐ㅛ어요 한번 읽어보세여 |
|
20대 후반 회사원 여주, 20세 대학생 남주 둘다 너무 꽁냥꽁냥하고 귀엽다 너무 마음에 들어 뭔가 회사원의 생활에 한줄기 빚과 같은.. ㅋㅋ 현실성은 없을지라도~ 너무 설레잖아 미사키가 쿄카의 회사로 파견알바를 가서 쿄카의 회사에서의 위엄있는 모습을 보고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싶어 하는 모습자체도 너무 귀엽고 상큼함 |
|
사토무라 작가님의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1권을 보고 바로 읽어 본 2권입니다. 주인공인 쿄카는 회사에서 냉미녀지만 집에서는 연하 남자친구 미사키 군에게 어리광을 부리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2권에서는 쿄카의 남동생인 '료타'가 등장하는데 시스터 콤플렉스 이 또한 어느 한 작품의 남매를 떠오르게 하는군요.ㅋㅋ 서로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리고 이번 권에서 쿄카와 밋군의 첫 만남의 에피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첫 작품이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작화도 보면 볼수록 매력 있습니다.^^ 3권이 기다려집니다.
|
|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2권을 읽었다.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는 미사키군을 사랑하는 서투른 익애가 나은 이야기이다. 둘의 나이는 학생과 직장인,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몰랐는데 그녀는 능력있는 직장녀이다. 재능도 많고 일도 잘해서 따놓은 당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학생인 남자가 키도 크고 잘생겨서 그를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이런 재밌는걸 아직 안봤따면 그는 정말 인생에 중요한걸 놓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2권 리뷰입니다. 지난 1권을 재밌게 읽은 터라 이어서 구매하게 된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2권입니다. 그리고 이번권도 진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쿄카의 회사와 집에서의 갭, 미사키를 앞에 둔 반응들도 재밌고. 또 미사키의 귀여우면서도 남자다운 모습이, 두 사람 참 잘 어울린달까. 한 권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덧붙여 이번권에서 처음 등장한 쿄카의 남동생의 활약까지. 얼른 다음권도 읽고 싶어지는 권이었네요.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얼른 3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사토무라 작가님의 미사키 군의 서투른 익애 2권입니다
27살 회사원인 여주는 밖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닌 커리어우먼이지만 집에 오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남주 한정에서만이지만요 회사에서와 집에서의 모습이 180도 다른 여주이지만 이번에 남주가 여주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게 되면서 회사에서도 풀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주 남동생이 등장하는 데 여주 남동생 참 재밌네요 스파일 패밀리의 요르와 남동생을 보는 거 같습니다(이 쪽이 더 심하긴하죠) 약간 그림이 아쉬운 부분도 있긴하지만(호불호가 있을 그림체) 여주 캐릭터도 재밌고 전체적으로 재밌는 거 같습니다 2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