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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scrum) 럭비에서 어깨를 맞대어 밀어내는 형태죠. 이 책에서는 ‘유연한 협력과 민첩한 대응을 만드는 탁월한 역량'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크럼의 힘을 아래 5가지 역량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5가지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 정말 대단한 인재일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을 전부 잘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닙니다. 나의 강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바로 스크럼입니다. 내가 잘 하는 분야와 내가 못하는 분야를 커버해 줄 수 있는 사람들과 스크럼을 짜면 됩니다. 내가 잘 하는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못하는 분야를 함께 해 줄 사람과 네트워킹을 해야 합니다. 지금은 혼자 모든 일을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협업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입니다. 누구와 함께 협업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좋은 인재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자신도 좋은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책에서 언급한 ‘스크러머'와 ‘N잡러'의 비교가 눈에 띄였습니다. 다양한 일을 혼자 하는 것을 N잡러라고 하다면, 하나의 일도 여러사람과 함께 해나가는 것을 스크러머라 할 수 있습니다. 주간에는 회사에 다니고, 야간에는 대리운전을 하고, 주말에는 배달대행을 하는 것은 N잡러입니다. 자신의 전문성을 살린 일을 여러 사람들과 주간, 야간, 주말에 진행하는 것은 스크러머입니다. 어느 것이 효율이 좋을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전문성을 더 살릴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변화의 폭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변화를 따라갈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그 변화속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스크럼의 힘으로 함께 헤쳐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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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그 발전 속도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애자일 조직을 구성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기존 워터폴 방식으로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소규모 스크럼 팀을 구성하여 빠른 대응과 협업의 효과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유연한 협력과 민첩한 대응을 위해 최적의 인재들로 스크럼팀을 구성하여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구조와 스크럼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어떤 인재들로 스크럼을 짜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는 다음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0세 시대, 은퇴 이후에도 40년은 일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현재 커리어만으로 변화하는 고용시장을 견뎌낼 수 없습니다. 머리 쓰는 일, 몸을 쓰는 일, 마음을 쓰는 일이 모두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해일같은 변화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고 비전과 목적에 영점을 조준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원하는 일(Wish), 잘할 수 있는 일(Can),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Must)의 비중을 어떻게 분배하여 변화에 대비할 것인지 소개하고 있으며, 일의 방점을 돈이 아닌 사람에 맞춰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센싱, 컨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 5가지 역량은 상호 보완적이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5가지 능력을 갖춘 스크럼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이 책 3부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종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개인 스크럼 역량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스크럼 역량 중 어떤 부분이 강하고 어떤 부분이 약한지 알아낸 후 부족한 역량을 채워 넣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균형이 잘 잡힌 스크럼을 구성하고 이 스크럼 조직을 열정과 헌신으로 이끌어 줄 비전을 공유해야 합니다. 조직 구성원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동일한 목적지를 향해 한몸 처럼 움직일 수 있는 공유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급격한 산업의 변화가 진행되었고 챗GPT를 통해 지식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거대한 변화와 위기 속에 유연하고 단단한 스크럼을 구성해서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구성을 만드는 해법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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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사가 만사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유명한 문구다 스크럼의 힘은 그럼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주는 책이다 또한 인사를 통해 빠르고 멀리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꼭 조직에 국한된 책은 아니고 기업경영과 자기계발 등 폭 넓게 적용 가능한 도서이다 ㅡ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우수한 개인과 산업과 환경 등의 질 좋은 합과 헤쳐모여가 잘 되어야 한다 사람인지라 완벽할 수 없고 완벽하더라도 시공간적 제약이 따른다 그래서 현상에 대한 직시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와 협업과 분업이 중요하다 이에 스크럼의 힘은 현상에 대한 직시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떠먹여주고 나의 특화 영역에 집중하고 모자란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내가 어떤 영역에 특화되어 있고 어떤 영역이 취약한 지 알게 하여 나의 강점을 토대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1부는 스크럼의 필요성을 환경적 관점에서 2부는 스크럼의 필요성을 개인의 관점에서 3부는 스크럼에 필요한 5가지 역량에 대해 마지막인 4부는 성공적인 스크럼 예시와 자타인의 스크럼 역량 체킹을 통하여 질 좋은 스크럼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기본 질문지로 구성되어 있다 당신의 목표의 규모는 어디까지인가? 목표가 작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목표가 크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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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에서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스크럼(럭비에서의 용어인데, 경기 중 사소한 반칙으로 공격권을 얻어내는 것으로 혼자가 아닌 팀의 힘을 일컷는 말) 의 힘을 강조한 이 책은 개인주의에 빠져 나 혼자의 힘으로 모든것을 극복할려는 사람들에게 물론, 창직(새로운 직업을 창조하는 일)은 혼자서 많이 하지만 라고 썼지만 필력이 없어서 쓰다보니 글이 마치 요약본처럼 되어버렸다.
-Yes24서평단으로 진심을 담아 리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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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의 힘. @chae_seongmo @seb.love_ #배동철/저자. #서울경제신문 /출판사.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말하지 않아도 눈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 간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이전에 한 세기쯤 걸리던 변화가 고작 1~2년에 숨가쁘게 일어나는 세상이다. 이 책은 기존의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미래예측서와는 달리 주체적이면서도 탁월한 결실을 성취할 수 있기 위해서, 그리고 이 빠른 변화가 주는 새로운 미래를 분석할 뿐 아니라 '유능하고 고독한 개인' 이 아니라 '통찰력과 순발력, 인간의 가치에 대한 믿음과 공감'을 가진 사람들과의 결합을 통해 더 나은 힘과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하는 당위를 제시 하고 있다. 단순하게 바뀌는 것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꿔가야 할' 변화와 대응이 없으면 도태된다. '가치 있는 비전'은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낡은 사고를 넘어 지식, 관계, 영성의 조화로운 스크럼이 필요하다. 영성을 중요한 요소로 간주 하는 점은 매우 특이하다. 스크럼은 한 사람의 탁월하고 독자적인 능력이 아니라 서로의 능력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협력하는 연대이다. 단순히 뭉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의제 를 통찰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관계의 정립이다. 스크럼은 뭘 뜻하는 걸까? 스크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애자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애자일과 스크럼은 IT(Information Technology) 용어 이다. 한마디로 프로그래밍에 집중하는 개발 방법론 이라고 할수 있다. 정해진 계획만 따르기보다 개발 주기,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을 뜻한다. 우리는 이 세 가지 일의 성격을 구분해야 하고, 이를 균형 있게 맞춰야 한다. 이 책은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을 도와주고 ‘목적, 목표, 비전’으로 연결되는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단순히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을 넘어서, 행복한 삶을 위한 4단계 준비 과정도 소개한다. ‘첫째, 변화를 수용하라.’ ‘둘째, 미래 산업 구조를 이해하라.’ ‘셋째, 스크럼 역량을 만들어라.’ ‘넷째, 강력한 플랫폼에 참여하라.’ 이렇게 수용하고, 이해하고, 만들고, 참여하면 반드시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챗GPT 시대, 변화에 맞서는 조직과 개인을 위한 성공 방정식 이다. “어떻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가?”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시대에 함께 할 사람을 찾을 때 반드시 포함돼야 할 인재 중 하나가 바로 이 센싱능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 변화의 의미를 통찰한 후 대응하는 능력이 대단히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직에 센싱능력이 탁월한 사람이 있다면, 시장의 변화를 즉각적으로 감지해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위기를 통찰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세상의 변화는 가속화되고 그에 따라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변화는 늘 위기이자 기회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도록 저자는 우리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한다. “앞으로 노동은 어떤 식으로 바뀔까?”,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워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유연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뭉치고 전진하는 '스크럼'의 힘이 필요하다. #채성모손에잡히는독서 에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 #스크럼의힘#자기계발#경제#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채손독 해시태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무료독서모임 #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 #채손독 #채손독책읽기 #채손독서평단#채손독글쓰기 #채손독가족#채손독긍정확원 #채손독감사일기#채손독웃음일기 #채손독운영진_장미꽃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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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이란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그리고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찾아서 설명을 들어봤을 때, 머릿속으로 어느정도 이해는 됐지만,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정확히 판단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스크럼에 대해 알게되고 친숙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저자는 기본적인 스크럼(Sensing, Connecting, Remixing, Uniting, Mapping)의 약자들을 하나씩 풀어서 센싱이 무엇인지, 커넥팅이 무엇인지, 리믹싱, 유니팅, 매핑이 무엇인지 설명 하면서, 잘 할수있는 일, 원하는 일, 해야만 하는 일 세가지를 Wish-Can-Must 로 나눠서 설명을 하고있다. 세가지의 비율을 나타내어 설명하는데 원하는일이 1, 잘 할수있는 일이 2, 해야만하는 일이 7로 처음에는 1:2:7의 비율을 직장인이 가져가지만 해도 괜찮다는 설명이 있다. 맞는것 같다. 사실 일을하면서 원하는 일을 가져갈수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것같다. 하지만 저자는 가능하다면 4:3:3까지 가져가는 사례와 설명을 서술해두었다. 이것이 가능할까 싶지만 그렇다고 안되는것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하게되었다. 또한 KRS(Knowledge 지식, Relationship 관계, Spirituality 영성) 세가지를 중요시 설명해두었는데, 세상의 변화를 통찰하는 힘인 지식, 사람을 통찰하는 힘인 관계, 자신을 통찰하게하는 힘인 영성을 설명하며 한번 더 깨달음을 준다. 이후에는 3장,4장을 통해 스크럼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누구와 함께 스크럼을 해야하며 어떤방식으로 스크럼을 해야하는지 설명되어있고, BTS. 테슬라등을 예시로 설명이 되어있다. 이 부분은 서평에 적으면 모든 부분을 공개하게 되는것 같아서 생략하려고 한다. 사실 개발자로서 스크럼에 대해 궁금하고 스크럼을 프로젝트에 접목시켜 실행해보고싶었지만, 정보도 부족할 뿐더러 사람이 부족해서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책을 통해 가상으로 이렇게 접목시킬수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내가 느낄때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다. 돈보다 사람이라고... 결국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인것 같다. 스크럼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책을 사서 읽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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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역량을 발휘할수 있을까? 그저 시간이 약일까? 그런데 동료들중 누군가는 기가막히게 처음부터 적성에 딱 맞는 일을 찾은것 처럼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땐 그저 부러울 뿐이다. 머리가 좋겠지? 로 치부해 버리고 만다. 이 책에는 5가지 역량으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수 있다고 한다. "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인재가 돼라"는 이 말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힘이된다. 비록 최고는 될수 없을 지라도 최적이 되자! 이 5가지 역량(센싱, 커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을 "스크럼의 힘"에서 꼭~! 배워서 최적의 인재가 되고 말겠다.
띠지에 가려져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표지 맨 앞장에 "조직관리는 애자일 하게 자리관리는 스크럼하게!" 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agile은 사전에 날렵한, 민첩한, (생각이)재빠른, 기민한 이라고 나와 있다. 그럼 스크럼은 뭘 뜻하는 걸까? 스크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애자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애자일과 스크럼은 IT(Information Technology) 용어 이다. 한마디로 프로그래밍에 집중하는 개발 방법론 이라고 할수 있다. 정해진 계획만 따르기보다 개발 주기,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을 뜻한다.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한 세부적인 애자일 방법론 3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스크럼"이다. 이 방법론을 살펴보기에 앞서 애자일의 가치관을 이해해야 한다.
스크럼은 애자일 가치관을 잘 활용한 개발 방법이다. 스크럼은 보통 30일 단위로 개발 주기를 잡는데, 특정 언어나 방법론을 고집하지 않아 넓은 범위에서 응용되고 있다. 스크럼 개발 방식은 '스프린트'라는 용어를 따로 쓴다. 여기서 스프린트란 반복되는 개발 주기를 말한다. 특정 기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와 필요 작업을 명시하는 작업이 곧 스프린트 작업이다. 이와 별도로 '스프린트 백로그'는 특정 기간 동안 필요한 구체적인 작업 목록을 일컫는다.
즉, 작가는 이 프로그래밍 개발 방법론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리가 생활하는 조직 내에서 적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쓴듯하다. 애자일 방법론을 조직 내에서 적용하여 업무를 관리하고, 스크럼 방법론을 개인적인 일과 업무 관리에 적용하여 개인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 모양이다.
조직관리에서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면,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빠른 의사결정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업무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반복적으로 진행하고, 작업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자기관리에서 스크럼 방법론을 적용하면, 개인의 업무나 일상 생활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크럼 방법론은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분할하여 일정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지향한다. 또한, 일정 주기마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조직 내에서는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개인적인 일과 업무 관리에서는 스크럼 방법론을 적용하여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개인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스크럼 방법론의 기본 개념부터 구체적인 적용 사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스크럼의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이 책은 매우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비전공자나 스크럼에 대한 경험이 적은 독자들도 쉽게 따라갈수 있다. 실제 적용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시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스크럼을 통해 조직 내에서 협업을 강화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업무의 품질을 높이고,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고객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스크럼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것이다. 스크럼 방법론을 통해 조직과 개인의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이 책을 "강! 추!"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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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힘, 끊임없이 정보를 갱신하고 습득하는 힘, 정보의 맥락을 만들고 전달하는 힘, 새로운 정보를 생각하고 만드는 힘. 이 4가지는 미래를 대비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입니다. p.34
인간은 앞으로 계산이나 분석 또는 추론 및 판단에 머리를 쓰는 일을 점점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대신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사회문제 해결과 욕구 충족에 사용할 것인가'하는 적용과 응용 부분에 머리를 쓰는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기술의 활용 속도가 현저히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힘은 바로 집단지성을 통해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소위 '기술 지능'이죠. p.39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 중 하나는 바로 규칙을 깨는 것입니다.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는 인공지능은 알고리즘을 벗어나면 '오류'메시지를 보내며 작동을 멈춥니다. 반면 인간은 의도적으로 오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오히려 새로움을 창조합니다. pp.44~45
결국 원하는 일을 하려면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또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비전을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을까요? 사실 간단합니다. '여러 가지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험을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앉아서 하는 경험'과 '걸으며 하는 경험'입니다. 전자에 해당하는 것이 '독서'이고 후자에 해당하는 것이 '여행'입니다.
'우연성'과 '의외성'을 동반하는 것이 바로 여행의 속성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 자신이 어떤 것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관심과 재능만 가지고 안 됩니다. 여기에 '의미'가 더해져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pp.73~75
목적을 세팅하고 목표를 정해서 그 목표를 성취하게 되면 한층 더 크고 높은 목표를 세우게 되는데, 목표설정 과정에서 비전이라는 새로운 지향점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비전은 다시 가치있는 삶을 더욱 가속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동력이 됩니다. pp.80~81
1: 2: 7 ⇒ 2: 3: 5 ⇒ 4: 3: 3 p.95
급변하는 미래에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는 지금 하는 일의 방향, 방점,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첫째로 내가 원하는 일과 (탁월하게) 잘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의 방향을 일치되게 정렬시키고, 둘째로 돈이 아닌 사람에 방점을 찍어야 하며, 셋째로 목적과 비전을 공유하는 스크럼을 짜는 방법으로 일의 방향을 완전히 틀어야 합니다. p.111
ㅡ 변화를 꿰뚫어 시장의 기회와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ㅡ 기업 내부와 외부 자원을 연결하고 응집해 협업을 이뤄내는 능력 ㅡ 당연한 것을 낯설게 하는 능력 ㅡ 다양한 기술을 통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ㅡ 일을 시각화해 공유하는 능력 pp.116~117
지금까지 창직을 위해 함께할 사람들을 센싱, 커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 능력의 관점에서 설명했습니다. 이 5가지 능력을 모두 갖춘 팀이 성공적인 창직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p.178
배동철, <스크럼의 힘> 中
+) 이 책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설명하고, 그에 맞게 조직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개인은 자신의 역량을 어떤 방향으로 키워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애자일 조직' 즉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필요에 맞게 소규모 팀을 구성해 업무를 민첩하게 수행하는 조직 문화를 먼저 언급한다.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스크럼에 대해 설명한다.
소규모의 전문가들이 팀으로 구성되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센싱, 커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의 5가지 영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그것이다.
말 그대로 앞으로의 사회는 개개인의 역량에 주목하기보다 그 개개인의 역량을 살려 팀워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스크럼이 주도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는 커리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이야기한다. 목적을 정하고 목표를 세워서 하나씩 정복해서 비전을 찾는 것. 또 그 과정을 다시 순환하며 새로운 가치를 찾아 이 단계를 반복하는 것.
물론 비전을 세우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경험을 쌓기 위해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다양한 분야의 독서와 관광이 아닌 여행이다. 꼭 먼 지역이 아니더라도 우연히, 호기심을 갖고 둘러보는 모든 것이 저자에게는 여행이다.
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면 사람들은 각자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원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해야만 하는 일을 나누어 어디에 얼마나 열정을 쏟을지 찾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특히 '사람'에 주목할 것을 강조한다. 스크럼은 협업을 잘하는 사람, 기술 융합을 시도하는 사람, 다양성과 새로움을 이끄는 사람, 평판이 좋은 사람 등으로 구성된다.
즉, 센싱, 커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모이면 스크럼의 힘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스크럼을 잘 짠 조직일수록 발전하는 기업을 만든다고 말하며, 개인들이 스크럼에 잘 맞는 역량을 기를 것을 권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공감한 부분이 많았다.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스크럼의 힘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미래 사회에서 AI의 중요도를 언급하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협업의 조직 문화, 스크럼 문화에 적응하려면 어떤 면모가 필요할지 고민하게 만든 책이었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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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팀을 이루어 경쟁력을 높여라, "스크럼의 힘"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기류를 안정적으로 올라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 "스크럼의 힘"은 그 질문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을 주는 책이었다. ["스크럼"을 이뤄라. 혼자서 사회를 헤쳐나가지 말아라. 그 대신 다양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모아라. 그들과 팀을 이루어라. 그러면 더 쉽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메세지를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책의 초반부는 격변하는 현대상을 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기술. 노동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능력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 몸 쓰는 일도, 머리 쓰는 일도 과거와 확연히 다른 오늘. 지금 내 직업이 내일 당장 사라질지도 모르는 시대. 저자는 그 시대에 필요한 것은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창직'이라고 말한다. 직업을 스스로 만들라는 것이다.
두 번째 장은 창직을 할 때 생각해야 하는 요소들을 담고있다. 어떤 방식으로 나아갈 것인지, 어떤 직업을 발굴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저자가 2부에서 하는 말과 비슷하다. 내가 원하는 일, 그리고 잘 할 수 있으며 의미 있는 일을 하라는 이야기이다.
3부는 본격적으로 스크럼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간다.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았으면, 이제 인재를 모아서 스크럼을 짜라는 것이다. 3부에서는 스크럼을 짤 때 인재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5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마지막 4부는 그렇게 짠 스크럼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과정을 그린다.
책 "스크럼의 힘"은 스크럼을 짜서 미래 시대에 대비하라, 라는 한 줄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만큼 현대가 격변의 시대라는 것이다. 무수히 많은 직업이 사라진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직업들이 '창직'될 것이다.
파고가 높으면 유능한 서퍼는 앞으로 치고 나아가는 법이다. 파고가 높을수록, 서핑은 더 위험해질지 몰라도 더 빠르게 앞으로 치고 나아갈 수 있고, 파도를 타고 더 높게 솟아오를 수 있다. 어마어마한 사회 격변이 일어나는 시기, 그 파고에 올라탄 사람들은 그만큼 빠르게 위로, 앞으로 치고 나아갈 것이다. 도서 "스크럼의 힘"은 그 파고에 올라타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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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변하는 챗GPT ,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떤 자세로 나를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어떤 능력을 키우고 어떤 관점에서 앞으로를 살아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도서. * 스크럼(SCRUM) 1. 럭비에서 여럿이 뭉펴 서로의 어깨를 맞대어 상대 팀을 밀어내는 대형. 2. 소프트웨어 분야의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중 하나. 3. 유연한 협력과 민첩한 대응을 만드는 탁월한 역량. * 창직 : 새로운 직업을 만들면 창직 * 5가지 중요한 역량 1. 센싱 : 위기와 기회를 감지하고 통찰하는 힘 2. 커넥팅 : 협업을 이끄는 힘 3. 리믹싱 : 당연한 것을 새롭게 만드는 힘 4. 유니팅 : 기술을 융합하는 힘 5. 매핑 : 전체를 시각화하는 힘 ->> "신기한 역설은 내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때, 내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내 자신의 변화를 위해 스텝을 밟아가야 할 것 같다. ->> 에자일! 수직적인 조직사회가 아닌 5가지 역량의 발맞춰 성장하는 평등한 조직사회가 더더욱 일상으로 자리 매김 될 것 같다. 나는 얼마만큼의 역량을 발휘해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 볼 문제 인 것 같다. ->> 새로운 기술들, 내 직업 사라짐에 대한 생각으로 두려워하고 위축되기 보다는 센싱. 커넥팅. 리믹싱. 유니팅. 매핑을 적절하게 이용해서 상상하고 경험하며 창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조화로운 미래를 그려본다. < 책 메모글 > *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독서와 여행이라는 재료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내고 여기에 재능과 의미를 더할 때 비로소 가지 있는 비전으로 나타납니다. 그 비전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일입니다.-p.75 * '내가 바꿔가야 할' 변화와 대응이 없으면 도태된다.-p.5 * 끊임없이 세상을 관찰하고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p.33 * 규칙을 따르는 일은 인공지능이, 규칙을 만드는 일은 인간이 해야 합니다. -p.39 * 평범한 사물을 비범한 사물로 길들이고 이들의 힘을 빌릴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p.51 * 내 일의 방향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지 살펴봐야 합니다.-p.61 * 점점 소규모 팀 단위의 집단 협업이 필수적 역량이 됩니다.-p.117 * YES24 리뷰어클럽에서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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