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그닥 안좋아하는 아이라... ㅜㅜ 조금 유치해 보여도 재밌는책을 섞어서 보게 합니다. 제목부터 그림까지 상당히 웃기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나 재밌어 하네요. 삽화도 재밌어요 털이란게 사춘기를 지나며 많이 나다보니 사춘기 아이들도 흥미로워 하고 축구를 잘하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지만 가족(아빠, 삼촌이 털보 ^^)들도 나오고 엄마 언니도 기상천외한 곳에 털이 있다고 나
책을 그닥 안좋아하는 아이라... ㅜㅜ 조금 유치해 보여도 재밌는책을 섞어서 보게 합니다. 제목부터 그림까지 상당히 웃기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나 재밌어 하네요. 삽화도 재밌어요 털이란게 사춘기를 지나며 많이 나다보니 사춘기 아이들도 흥미로워 하고 축구를 잘하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지만 가족(아빠, 삼촌이 털보 ^^)들도 나오고 엄마 언니도 기상천외한 곳에 털이 있다고 나와서 성별에 관계없이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