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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전례없는 코로나 사태로 초래된 일회용 플라스틱 남용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몸살을 알고 있다. 전 세계의 카페와 레스토랑에서는 일회용 컵과 식기류가 바이러스로부터 더 안전하다는 생각으로 선호되고 있는 있는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이 늘어나는 것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증가시킨다.
사람들을 편리하게 해주려고 태어난 플라스틱이 이토록 불편할 줄이야.
이 책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는 이면에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플라스틱사용을 포함한 환경보호 의식에 대한 전환에 아주 효과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 섹션별 다섯가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플라스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썩지 않는다는 것), 요즘 최대 문제인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제로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해 학생들 수준에 딱 맞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영상 시청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환경교육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플라스틱사용을 줄이자! 가 아니라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또 플라스틱의 종류(분리배출 번호)그리고 플라스틱의 유해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 플라스틱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이야기에 빠져들다보면 저절로 플라스틱을 자제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중학년 정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환경동화책이라고 생각된다. 최고의 환경교육도서로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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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편리하게 해주려고 태어난 플라스틱이 이토록 불편할 줄이야. 요즘 주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물건 중 하나가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인간을 편하게 해주려고 개발되었다. 그것을 증명하든 우리 생활 속 어디서나 플라스틱을 발견할 수 있다. 플라스틱 컵, 플라스틱 빨대, 플라스틱 용기 등..많은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다. 이런 플라스틱이 왜 '불편하다'라고 하는 것일까?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는 플라스틱은 아주 큰 흔적을 남긴다. 우리의 환경에 많은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학교에서도 자주 환경교육을 하지만 1, 2시간 정도로 잠깐 하는 환경교육으로는 학생들의 생각을 바꾸기 어렵다. 이 책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다.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썩지 않는다는 것), 요즘 최대 문제인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제로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해 학생들 수준에 딱 맞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영상 시청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환경교육을 할 수 있다. 학생들과 깊이 있는 환경교육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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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리한 일회용품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꿈의 물질로 불렸다. 인간이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사용 이후 제대로 처리되고 있지 않고 쌓여만 가고 있다. 플라스틱 중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플라스틱 문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이책의 제목이다.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플라스틱 이야기기이다.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던 플라스틱이 지구를 위협하는 쓰레기 더미로 변하게 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다석가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플라스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의 노플라플라 박사가 등장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일상 곳곳에 만연한 플라스틱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데 도움이 된다. 자, 이제부터 플라스틱을 조금이라도 ‘덜’ 쓰는 방법을 고민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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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 하나는 플라스틱일 것이다. 이제까지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과 관련된 어린이 도서를 읽어봤는데 이 책이야 말로 중요한 정보는 담되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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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의 변화와 지구온난화로 인해 주변의 많은 변화들을 경험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들과 아픈 지구를 걱정하고 있지만,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구를 지킬까에 대해서는 아이랑 깊이있게 이야기 나누어보질 못했어요. 그래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는 지구지키기 방법을 찾던 중에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이란을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제목을 보면서, "플라스틱으로 인해 우리 삶이 엄청 편리해졌는데, 왜 불편하다는 거지?" 이 질문부터 시작했어요. 플라스틱 없이 살지 못하는 우리의 삶부터 점검해 보았어요. 우리 주변의 장난감, 아이들이 먹는 음료병과 용기들..
하지만, 너무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지구의 가장 많은 쓰레기가 되어버렸어요. 아이랑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거북이랑 고래이야기 플라스틱 물병이 분해되는데 450년 이상이 걸리다니..헉. 아이들이 너무 놀라더라구요. 동물들을 괴롭히는 미세플라스틱의 실체도 알게 되었구요. 이것들이 동물들만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몸에 피로 타고 들어가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도 배웠어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우리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비치코밍'이나 '플로킹' 활동 등을 통해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다짐도 해보았구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거부해요, 줄여요, 다시 써요, 고쳐 써요!! 운동을 우리 아이들부터 함께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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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편리하지만 불편한 플라스틱에 관한 내용의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다룬 책 인류 역사의 최고의 발명품이라 불리던 플라스틱이 지금 우리의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왜 플라스틱은 지금 우리를 위협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책속에 가상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를 통해 노플라플라 박사와 함께 다섯개의 체험관을 여행하면서 우리 일상에 편리하게 사용되지만 지구를 위협하는 불편한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플라스틱의 기원과 석유가 플라스틱이 되는 원리 그리고 메타버스 세상 속에 들어가 플라스틱 비도 맞아보고 플라스틱이 가득 버려진 쓰레기섬 구경도 한다 플라플라 체험카페의 체험관을 모두 체험하고 나면 우리 일상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볼수 있다 편리하게 쓰이지만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플라스틱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는 법을 조금이라도 고민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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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건들 중에는
아마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속 곳곳에서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이미 플라스틱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 또한 정말 심각한 수준이죠.
이러한 심각성을 다시금 깨닫고 그 동안 몰랐던 플라스틱에 대한 진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그레이트북스의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을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 ^^
이 책은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다양한 관점을 통해 보여 주고 있었는데요.
가상의 카페 공간을 이동하면서 플라스틱의 특성에 대해 배우고, 왜 플라스틱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먼저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플라스틱부터 찾아 보았어요.
주방에서는 물부터 각종 음료수가 담긴 병, 포크, 밀폐용기, 욕실에서는 화장품 용기, 샴푸통 등등 ...
와우~~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정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을 끝도 없이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어?! 이런 것도 플라스틱이야? 할 정도로 플라스틱은 훨씬 더 다양한 모습과 용도로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쉽게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은 겉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여도 생김새, 들어가는 재료도 모두 다 가지각색~!!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그래서 분리배출을 해도 다 똑같은 방식으로 재활용할 수 없으니 일일이 구분해야 했으며,
결국 재활용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와 저희 아이도 이책을 통해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답니다.
플라스틱의 또 다른 문제점!!
바로 음식, 동물, 사람과는 달리 잘 썩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플라스틱은 태양광 때문에 바래고 부서질 뿐... 생분해되지 않고 광분해된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처럼 작아질 뿐이라고 합니다. ㅜㅜ
또 그 과정에서 유독한 기체까지 나오구요.
과학자들이 계산해 본 결과, 비닐봉지가 하나 사라지는데 약 500년 정도가 걸린다고 하니
정말 더 이상 플라스틱을 함부로 쉽게 쉽게~ 사용해서는 안 되겠네요. ~!!
그럼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플라스틱의 문제성을 널리 널리 알리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바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할듯요!!
마트나 시장에 갈 때에는 꼭 장바구니를 챙겨가고,
재사용을 해도 안전한 플라스틱은 다시 사용하며, 되도록 새 물건을 사지 않고 가진 물건을 활용하기.
그리고 수리하거나 고쳐서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손봐서 다시 사용하기.
이렇듯 차근차근 플라스틱 중독에서 벗어나 나와 우리를 위해 더 나아가 지구의 미래를 위해 함께 '제로 플라스틱'을 멋지게 실천해 보면 좋을 듯 했답니다.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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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시리즈 _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 플라스틱이 어떻게 이 지구를 점령하게 되었을지? 아주 편하지만 불편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봐요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에만 플라스틱이 있는 게 아니라는 거 아시죠? 화장품 공병도, 키보드도, 고개만 돌리면 다양한 것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언제부터 우리 곁에 플라스틱이 있었을까요? 이렇게 편리한 플라스틱이 왜, 환경에는 좋지 않은지 아이와 읽어보며 플라스틱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 다양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플라스틱을 찾아보는데 .. 플라스틱이 아닌 걸 찾아보는 게 더 빠를 정도로 주변에 플라스틱이 너무 많더라구요. 밀폐용기도, 창틀도, 전등도!! 너무나도 많은 플라스틱과 우리는 함께하고 있었어요. 최초의 플라스틱은 1869년 미국 존 웨슬리 하이엇의 셀룰로이드 당구공을 만들게 되면서 플라스틱을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1907년 레오 베이클랜드 박사는 전기 절연체를 개발하다가 만든 페놀 수지가 플라스틱의 세계의 문을 열었다고 하고 있네요. 레이온, 나일론 또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섬유라는 사실 ! 아이와 플라스틱에 숨은 숫자가 있다는 것도 알아봤답니다. 찾아보니까 제품에 찍혀있는 플라스틱 숫자 마크가 없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경우엔 아마 상자에 있었..겠죠???) 아이와 집에 있는 플라스틱 제품 중 구별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엄마가 가져온 커피는 무색 페트라 일단 페트에 분리해서 배출하면 되겠네요. 물론 라벨은 제거하구요. 그 외에도 다양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HOPE나 PP가 아마 집에 제일 많았었던 때가 있었죠.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제품들은 이런 제품들을 썼던 기억이 나거든요.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태울 때 해로운 독성가스와 환견호르몬을 발생시키는 플라스틱 종류도 있다는 걸 알았고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불편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분류가 되어 재활용이 될 경우 폐플라스틱을 부수고 씻어 플라스틱 알갱이인 펠릿을 만들어 녹여서 새로 재사용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매립하거나 소각을 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발생하는거죠. 플라스틱이 세상에 나온지 채 200년이 되지 않았는데, 이 플라스틱이 완전 분해가 되는 건 약 500여년이 걸린다고 해요. 사실 500년도 분해되었다는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더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언젠가 분해만 된다면야 가두고 묻어버리든 하자고 할 수 있지만 이들은 아주 잘게 쪼개지거나 동물들이 먹이로 오해해서 먹어버리면서 문제가 더 많이 생기고 있어요. 비닐봉지를 해파리로 오인해 삼키는 돌고래, 코에 빨대가 낀 거북이, 비닐에 몸이 걸린 거북이나, 폐그물에 걸려 죽어버리는 생물들...
세월이 흘러가며 삭아버리면서 생기게 된 미세 플라스틱도 있지만 공장에서 만든 미세 플라스틱도 있다는 사실! 스크럽제 / 샴푸나 세탁 세제에 넣기도 하고, 치약에도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세탁세제나 샴푸에 미세플라스틱이 없다는 광고를 많이 하고 있죠. 기업들도 해당 부분이 문제가 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우리가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미세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건 아니라고 해요. 우리 옷!! 나일론 등 합성섬유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 '세탁'을 하면 .. 아시겠죠? 옷이 낡아지는 것만큼 미세플라스틱이 줄줄줄 흘러가는거죠. 이 미세플라스틱은 강으로 바다로 흘러 흘러 간답니다. 그럼 플랑크톤이나 물고기들이 이를 섭취할거고, 우리 또한 미세플라스틱을 먹게 되는거죠. 아니, 지금도 우리는 이미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중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요즘은 많이 바뀌고 있어요.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상으로 제공하지 않도록 하는 법을 제정하는가 반면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면서 시민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해 주었지요. 또한 플라스틱을 먹는 곤충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미래가 조금은 밝아지고 있어요.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긴 하지만요.) 기업들도 플라스틱이 아닌 조금이라도 자연에 해를 덜 끼치는 제품들로 바꾸려고 하고 있고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와 읽어보면서 어려운 말도 많았지만 그런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넘겨버리고 필요한 부분을 읽으면서 많이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엄마가 왜 가방에 장바구니 하나쯤은 들고다니는지... 에 대해서도 이해하더라구요. 아이는 엄마한테 인터넷 쇼핑을 끊으면 비닐이 덜 생길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 그래.....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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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바이러스>>, <<이토록 불편한 고기>>와 함께 나온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한 종류라고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바닷물 속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보도를 들었습니다. 인간이 편하기 위해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냈지만 결국 그 편리함은 우리에게 매우 위험하고 불편한 존재로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이런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이제는 장바구니 사용과 종이 빨대, 텀블러 사용 등이 늘긴 했지만 여전히 배달음식은 플라스틱 용기에 배달되고 있고 우리는 아무런 양심의 거리낌 없이 플라스틱을 소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에 대해 바로 알고 싶어하고, 플라스틱 제로를 실천하려는 친구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이토록불편한플라스틱 #그레이트북스 #플라스틱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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