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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고 여자아이가 쓰고 있던 고글을 지금 막 벗은 것 같은 모습이 꼭 방금 디지털 세계에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 세계에서 놀게되는 이야기인가?’ 이 책은 무엇이든지 잘하지 못하고 소심했던 규리가 소소 언니의 광고를 보고 가상 세계 주피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다. 규리는 주피터에서 소소100과 여러 친구들을 사귀고, 좀비 모험, 랜덤 모험 같은 재미있는 모험도 떠난다. 그리고 마침내 주피터에서 규리 자신의 잠재력도 발견하게 된다. 현실 세계에서와는 다르게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했더니 자기도 인기가 많아질 수 있구나 깨닫게 된 것이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규리가 소소100에게 왜 거짓말 했냐고 물었을 때 소소100이 규리에게 “그럼 넌 누군데?” “넌 진짜 센귤이야?” “네 모든 건 진짜야?” 라고 묻는 장면이다. 규리가 그 말을 듣고 자신에게도 숨겨진 모습이 있다는 것과 현실의 나와 아바타인 쎈귤이 모두 같은 ‘나’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친구들이 가끔 나에게 “너는 왜 어디를 가면 성격이 변해?” 라고 물어봤을 때 ‘나만 어디에서, 누구와 같이 있는지에 따라서 성격이 바뀌는 건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누구나 다양한 성격과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가 다 ‘나’다. 이 책을 소심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읽는 동안 규리처럼 자기 안에 있는 여러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키웠으면 좋겠다. 가상 세계 주피터가 아닌 현실에서 당당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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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핑크머리 캐릭터가 있었다. 나는 평소에 핑크머리를 실제로 본 적이 없고 핑크 머리 캐릭터는 게임 같은 곳에서만 나와서 게임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내 예상과는 다르게 가상세계에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주인공 규리는 현실에서는 소심하고 하는 것마다 땡이라서 별명이 땡귤이다. 그러나 디지털 세상인 쥬피터에 접속해서 '메타좀비 모형'에 도전하여 성공하고 춤도 너무 잘 춰서 자신감을 얻어 현실의 땡귤과는 전혀 다른 '쎈귤'이라 이름을 짓고, 쥬피터 안에서 또 다른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알게 되었다. 가상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은 소서**과 쎈귤이 함께 쏠쏠한 보상을 받으려고 <메타 좀비> 모험을 가서 소서**와 쎈귤이 선반 밑에 숨어 있다가 쎈귤이 좀비 팔을 끌어당겨서 깨물고 소서**이 다른 손을 끌어당겨서 물어서 좀비가 좀비의 팔뚝이 분홍색으로 변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쎈귤은 실제로는 용기가 없는데 가상 현실에서라도 용기를 내서 좀비들을 물리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현실에서는 부족한 나의 모습이 있지만 누구나 용기내 보면 자신도 알지 못했던 마음 속에 숨겨있는 멋진 내 모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같다. 나도 현실에서는 부끄러움이 많아 발표하는것도 힘들고 노래부르기도 창피하지만 이제는 좀더 용기내어 나의 숨겨진 모습을 현실세계에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가상세계에서 나를 속이지 않고 자신있는 캐릭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는 마블과 같은 캐릭터를 먼저 해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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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정 중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는 교내 독후감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추천을 받은 책이었다. 이 책의 제목의 '또 다른 나'를 보고 어디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는지 궁금했고 주제에서 디지털이 쓰여있는 것을 보고 그것이 현실을 뜻하는 건지 궁금증이 생겼다. 또 그림을 보고 나서 많은 사람이 있는 것을 보아 그게 다양한 사람을 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그림에서의 VR체험기를 보고 어떻게 , 왜 VR체험을 하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주피터가 그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인지 의문증이 생겼다. 우선 첫차례인 은귤, 땡귤, 쎈귤에서는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에서의 나를 뜻하는 것 같았다. 현실세계에서 나 은규리는 소심하고 발표도 나서서 하지 못한다. 그래서 잘할때는 금귤, 잘하지 못할때는 땡귤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그렇기 때문에 반장선거가 돌아와 반장선거에 잘하지 못한 후 다른친구들과 얘기조차 하지 못한다. 소심하고 발표도 하지 못한다고 써있는 문장을 보았을 때는 어떨 땐 소심했던 나를 생각하며 보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어떨 때만 소심한 것이 어떤 사람과 대화하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규리도 친구들이 규리에게 부드럽게 잘 대해 준다면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두번째 차례, 금빛용기 배지에서는 주로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상현실 '주피터'에서 쎈귤이라는 캐릭터를 만들기도 하고 소소100이리는 아이돌 소소를 닮은 캐릭터를 만나기도 한다. 그러고는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메타좀비라는 프로그램에 성공해 나뭇잎을 많이 모으기도 한다. 주피터를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영어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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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는 현실 세계에서는 용기없고 자신감이 부족했던 규리가 우연히 '주피터'라는 가상의 세계를 만나서 새로운 자신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규리는 잘 하는 것도 없이 뭐든지 용기있게 행동하지 못해서 땡하고 떨어져서 "땡귤"이라고 불린다. 그러다 우연히 주피터라는 가상의 세계를 발견하게 되어 그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규리는 다양한 모험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용기있는 규리가 되려고 노력하였고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알아가며 현실세계에서도 용기있는 규리가 될 것을 다짐한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규리가 캐릭터 닉네임을 '쎈귤'로 정한 장면이다. 그 까닭은 현실 세계에서는 자신이 용기있게 행동하지 못했으니 가상의 세계인 주피터에서 만큼은 쎈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쎈귤'이라는 닉네임에 맞춰서 쎄 보이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주피터에서는 쎈 사람이 되었다. 현실세계에서는 쎈 사람이 되지는 못했지만 주피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용기있게 행동하는 규리가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 주피터에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현실세계와 다른 '새로운 나'로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가상의 디지털 세계에만 의존하지 말고 현실 세계에 있는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용기없이 행동할 때도 많았고 자신감없이 행동한 적도 많았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나 자신을 믿고 무엇이든 용기 있게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 책 표지에 어떤 여자아이와 사람들이 춤추고 있어서 요즘 아이돌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고 주변 친구들도 좋아하는 아이돌의 춤을 따라해서 관심을 끌었다. 그래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규리는 부끄러움과 소심함이 많은 아이여서 반장 선거에 나가 아무 말도 못하고 내려왔다. 그런 규리가 반장 선거에 나간 것은 반장이 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엄마의 약속 때문이었다. 규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소언니의 콘서트에 가기 위해 소심한 성격에도 반장에 도전했지만 자신의 표를 포함해서 두 표밖에 못 받고 반장이 되지 못했다. 현재 반장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런 규리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이런 규리의 성격 때문에 규리는 '땡귤'로 불렸다. 우연한 기회에 규리는 디지털 세계인 주피터에 접속했고, 주피터 속에서는 당당해지고 싶어 자신의 아바타를 강렬해 보이도록 꾸몄다. 이름도 세 보이게 '쎈귤'로 짓고 나이도 세 살이나 올렸다. 그랬더니 주피터 안에서의 쎈귤은 현실 세계에서의 규리와 완전이 달랐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위험한 모험도 즐기는 쎈귤은 현실의 규리라면 절대 할 수 없었던 일들이었다. 주피터 안에서 당당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현실에서도 소심한 규리가 아닌 당당한 모습의 쎈귤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 현실의 규리와 디지털 세계 속의 규리는 같은 사람일까? 그 둘의 정체성은 다른 것 같다. 왜냐하면 현실의 규리는 소심하며 부끄러움을 많이 탔는데 디지털 세계 속의 규리는 당당하며 용기 있기 때문이다. 규리를 보고 한 사람의 생각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체성을 다르다고 느꼈지만 둘은 같은 사람이다. 둘다 모두 규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내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는 디티털 세상에서 나의 정체성을 바르게 세우려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먼저 진짜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나도 오늘부터 나의 진짜 모습에 대해 고민해 보고 나를 더욱 사랑하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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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재밌을 것 같은 표지와제목을 보고 바로 빌렸다. 이 책은 자신감이없어 할 줄아는게 별로 없는 규리의 이야기다. 규리는 할 줄아는게 별로 없어서 땡귤 이라는 별명이 붙어 속상해 한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가던중 자신의 최애 연애인 소소 언니가 주피터 라는게임을 광고한는걸 보고 아빠한테 졸라서 주피터를 할수있게 된다. 규리는 주피터의 접속해서캐릭터를 꾸밀때는 쎄보이고 싶어져서 쎄보이는 캐릭터를 만들어 땡귤대신 쎈귤 이라고붙인다. 그러던 중 소소언니와 이름이 똑같은 소소100을 만나게 되고 둘은 금세 친해진다. 어느날 소소100은 쎈귤에게 메타좀비 라는 체험을 해보자고 한다. 그 체험은 아직까지 한명도 성공한적이 없고 실패하면 이용정지를 당해서인지 아무도 도전하지않았다. 하지만 성공하면 쏠쏠한 보상이 따라온다. 쎈귤은 무서웠지만 주피터 안에서도 어리다고 얕보이는건 싫었다. 그래서 소소100과 함께 메타좀비 체험을 하러간다. 쎈귤은 무서웠지만 좀비캐릭터의 팔을 물어 성공했고 그후 소소100과 모험을 떠나면서 쎈귤은 소소100을 진짜 소소 언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소소100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쎈귤은 소소100이 주피터 안에만 있는 오디션회사에서 보는 오디션에 지원을 해주겠다며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한다. 쎈귤은 아무의심 없이 소소100에게 개인정보를 말해줬다. 소소 언니가 자신을 좋아해준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알고보니 소소100 은 소소 언니가 아니라 해커였고 쎈귤은 계정이 해킹되서 더 이상 주피터의 들어갈수 없게된다. 하지만 규리는 이제쎈귤이 아니여도 잘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규리가 처음으로 자신이 혼자 무엇을 잘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 난 주피터를 체험해보고도 싶었다. |
| 현실에선 소심한 규리가 반장 선거도 떨어지고 단체 줄넘기도 망해서 집에 가는 길에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인 소소가 3D 게임 광고를 하는 걸 보고 새로운 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주피터에 가입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나서 같이 논 뒤, 이제 행복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쯤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계정도 해킹당해 친구에게 이 일을 말한다.친구는 자기도 주피터를 한다고 했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규리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다.나도 가상현실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같이 논 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았다.하지만 그 아이돌이 가짜라면 나는 더 이상 게임을 하지 않을 텐데 규리는 더 게임을 하는게 놀라운 거 같았다.그리고 난 책 표지만 봐서는 가운데에 있는게 좋아하는 아이돌 센터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보니 아바타였던 것이였다.나도 나중에 저런 주피터 같은 게임이 있으면 해보고 싶다.하지만 저런 사칭범이 있다면 안할 생각이다.그리고 저건 고글을 쓰고 하는 거기 때문에 위험할 것 같았다.그리고 난 이미 친구를 많이 사귀었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았다.그래도 규리는 윤재같은 친구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그동안 왜 윤재랑 안 지내고 계속 왕따당했던 걸까 의문이 든다.규리는 춤도 잘 추기 때문에 춤 한번 보여주면 친구들에게 쉬는 시간에 둘러싸일 것 같았다.게다가 인기 아이돌 소소에 춤과 곡선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 없을 것 같다.이 책은 학원에서 추천해줬는데 학원 덕분에 재미있는 책이 많이 서재에 꽃혀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 책을 읽고 싶고 그 학원에 계속 다니고 싶다.나중에 잊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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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다른 내가 되고 싶니? '주피터'에서 새로운 내가 되어 봐!> 현실에는 자신감 바닥, 소심한 땡귤과 매혹적인 가상 현실 플랫폼 주피터 속 용기 있고 당당한 아바타 쎈귤 중 어떤 모습이 진짜일까?
은귤 땡귤 쎈귤, 금빛 용기 배지, 특별한 사람, 소소100의 정처, 진짜 나를 알아봐 등 차례로 이 책을 읽어볼 수 있군요
이야기는 반장선거에 나선 규리가 뺨이 홧홧 달아오르고 입술이 바짝 마르면서 몸안에서 태풍이 휘몰아치는거 가타요 반장 공약을 발표해야하는데 결국 한마디도 못하고 자리에 앉게 되요 결국 투표 2표만 얻고 마는데요.. 하는 것마다 땡!이여서 별명이 '땡귤 '이래요 규리의 꿈은 소소 언니처럼 개성 있고 멋진 손ㄷ로 가수가 되는것 하지만 이대로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그러다 갑자 정광판에 나타난 가면을 쓴 소소언니, 언니는 나더러 '내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있는 '주'피터'로 오라고 한다 규리는 집에 도착후 아빠의 허락을 받고 주피터에 접속하게 되는데 이는 바로 가상 현실 플랫폼 ㅡ '주피터' 다! 아빠의 허락을 받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ㅎ 이 부분은 아이가 핸드폰이나 패드하기전에 규리이야기 꺼내면 좋을거 같아요:) 주피터에서는 최첨단 가상 현실 기술이 적용되어 보고 듣고 만지는 것들이 마치 진짜처럼 느껴질거라고 한다 그리고 주피터에서 규리는 이제 땡귤이아닌 쎈귤이라는 닉넴을 사용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만나는 소소100 아바타 팬클럽이야기도 나오고 실제 상황 그대로 연출되고 있는 가상현실 세계! 여기에는 쎈귤은 제법 잘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4차산업혁명시대잖아요 거기에 길맞는 줄거리로 연결된 이야기라 좋은거 같아요 마침 미래의 현실세계는 컴퓨터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가 신선해하는 주제로 한번 읽으면 또 읽게되는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ㅡ 주피터 아이의 상상력도 향상되고 넘 좋은 책인데요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이때 누군가 규리에게 건네는 한마디 ㅡ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한 개의 새싹을 품고 있대 그걸 잘 키우면 나무도 되고 숲도 되는 거래" 캬~ 엄청 인상깊은 문장이였어요. 그리고 뒤에 보충설명이 있는데 이런걸 가능성이라고 한답니다 우리아이의 가능성이 무엇일까요?
이렇게 가상세계 주피터와 현실세계를 오가면서 규리는 다양한 모험도 하게 되고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험을 통해 용기 배지도 받고 나를 나이게 하는 방법을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주피터에서 하는 새로운 모험, 규리는 점점 나자신을 찾아가네요 멋진 규리, 울딸도 규리처럼 용기내보고 싶다네요 ㅎ
그리고 강상현실의 최강의 적ㅡ바로 악성코드, 여기에서 나의 정보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는 이메일에 악성코드를 달아 나의 정보를 빼내려고 해요 와! 현실에서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이슈아닌가요 ㅎ ㅎ 좋은 이야기로 현실의 이슈를 가볍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은 부분이였구요
규리가 더이상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지않고 용기를 내서 당당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답니다 처음에는 주피터에서 쎈귤이라는 아바타를 통해 나 자신을 표현하게되는데 점차적으로 발전하여 나중에서 쎈귤의 힘을 안빌려도 나 스스로 나 자신을 찾았답니다 해피엔딩~ 용기를 가지고 자신감을 되찾고 나를 알아가고 나를 표현하는 긍정메세지를 주는 책이네요 또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그레이트북스 역시 기대이상으로 재밌네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미디어를 포함한 디지털 기술이 나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디지털 리터러시 동화>는 현실 속에서 가까운 미래를 함께 그리며 디지털 세계에서 살아가는 어린이가 갖춰야 할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 주는 좋은 도서: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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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은 거의 가지고 다닌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스마트폰을 갖고 다양하게 검색하면서 활용하고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더러 있어서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것이 맞는걸까?? 라는 의문을 갖는것이 요즘 부모님의 고민이다, 이러한 미디어를 보는것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하는데 올바르게 알려줘야 어른이 되어서도.. 아니 청소년이 되어서도 잘 활용할 수 있을듯하다.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이 접해본적이 있는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실세계에서는 앞으로 나서지 못하는 규리는 메타버스 주피터 안에서는 인기쟁이가 되어있다. 현실에서는 그렇게 못하는데 그곳에서는 당당하고 즐겁게 자신있게 지내는 모습을 보인다. 또 다른 나를 만나는곳... 그곳이 맞다.
은규리는 반장선거를 하는 교실앞에서 덜덜 떨고있다. 친구들앞에 서면 점점 작아지는걸 느끼는 규리... 이를 어떻게하나.. 항상고민이다. 규리를 그러고싶지않지만 다른사람앞에 서있으면 이렇게 두근거리고 말도 잘 못하고 그러는데 이를 어떻게 바꿀수가 없다..
어느날... 규리가 좋아하는 소소언니가 나오는 광고판.. 그곳에 엄청 눈에 띈 글자... 다른 내가 될 수 있는 주피터 새로운 세계 주피터.. 내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있는 주피터.. 이 글이 눈에 확 들어온 규리는 궁금증도 있었고 정말 그런곳이 있는지 호기심도 있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주피터를 접속해보았다.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를 들어간 규리. 그곳에서는 닉네임을 정했는데 규리의 아이디는 쎈귤... 현실에서는 쎄지않지만... 그녀는 쎄보이고 싶었다. 그래서 규리는 쎈귤이라는 아이디를 가지고 주피터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하였다. 이상하게 주피터 안에서는 뭐든 다 할 수 있는것 같았다.
한 챕터가 끝나면 이렇게 다양한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들은 어떤 교육도없이 스마트폰을 접하게 되고, 그곳에 나오는 수만가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면안되고 아이들이 접하는 다양한 미디어를 잘 이해하면서 디지털세상에 한발짝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러한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 접하면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주피터 세상에서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즐겁게 지냈던 쎈귤... 좋아하는 소소언니도 만나게되고, 소소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도 너무 좋았다. 남의 눈치 보지않고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를 인정해주는사람들이 있어서 규리는 너무너무 재미있고 자꾸 주피터에 들어오고싶었다. 그러다가 만난 같은반 친구... 그가 쎈귤을 보더니 너 규리냐고 물어봤는데... 과연... 규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쳐나갈까???
디지털 세상에서는 나를 숨기고 생활할 수 있지만 그것이 끝까지 가능한것같지는 않다. 누구를 만나게 되던지 내가 아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깐.. 이 책에서는 디지털 세상으로 들어와서 아이디를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서 지내는데 이것도 해킹을 당하게되고, 내가 했던것을 모두 잃어버리기도한다. 규리가 새로운 나를 만난 주피터 세상에서는 끝까지 행복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사용해야할지를 고민하는부분이 생긴것 같다. 무조건 접속하면 안되고 어느정도 이해를 하면서 사용해야하는것도 사실이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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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 속 또 다른 나의 모습 , 디지털 공간에서의 '나'는 진짜 '나'일까?
요즘 책을 읽다보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둔 이야기들이 많은지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으며 요즘은 '메타버스'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어요. 그리고 이제는 '메타버스' 속 '나'에 대한 이야기로 책들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온라인 게임을 조금 하는 편이라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면 너무나조 좋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가끔 읽는 소설이나 웹툰에서도 가상현실게임과 관련된 스토리들을 보면서 지금과는 다른 '나'의 새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었답니다. 주인공인 규리는 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잘할때는 금귤 잘 못할때는 땡귤 앞에 나가면 그냥 얼음이 되어 버리고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 처럼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 그런 아이들이 꼭 있죠. 잘못된 것도 아니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그 실수가 겁이 나기 때문에 시도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감도 부족하고 스스로 잘하는데도 앞에 나설 수 없는 규리. 가상현실세계 '주피터'에서 새로운 '쎈귤'로 나를 찾아갑니다. 가상현실 속의 나는 과연 진짜 나일까? 하는 생각을 늘 하곤 해요. 밖에서는 천사같은 사람도 온라인상에서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저는 그 둘 다 '나'라고 생각해요. 현실에서는 내가 아는 사람들이 계속 보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것도 꾹 참거나 눈치가 보이는 반면, 온라인상에서는 다시 보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더 솔직해지고 대범해 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전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 현실에서 자신감이 부족한 친구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뽐내고 인정받아 자신감을 키우다보면 현실에서도 잘 할 수 있을수도 있거든요 ^^ 규리처럼요 ~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곳, 주피터에서는 단순 주피터의 일상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의 단점'에 대해서도 알려준답니다. 아이돌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준다니 .. 글을 보면서 아이고 .. 우짜노.. 하면서 안타깝더라구요. 정말 해킹! 이런 부분은 어린 아이들부터 제대로 교육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지인 아이도 중학생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다 털린 적도 있거든요. 뭐, 전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도 해킹이 되긴 했었지만요. 이런 동화들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개인정보를 쉽게 알려주면 안된다는 것과 온라인상에서는 누구든 다른 마음을 먹고 다가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친절하고 아름답지만은 않으니까요 ^^ 디지털 세상이 나쁘지 않아요. 여기에서 지구 반대편의 친구를 만날 수 있고, 저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세상이지요. 그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이 읽고 디지털 세상을 알차게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