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그림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하다. 아이어른 할 것없이 알게 모르게 남기는 디지털 발자국이 일으키는 폐해에 대해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알듯 말듯한 표지그림 속 아이의 손이 왜 저렇게 생겼는지 이해할 수 있다.
표지그림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하다. 아이어른 할 것없이 알게 모르게 남기는 디지털 발자국이 일으키는 폐해에 대해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알듯 말듯한 표지그림 속 아이의 손이 왜 저렇게 생겼는지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