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를 앓고 있는 의사가 그들이 보는 눈으로는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조금은 일반인들이 알기를 바라고 적은 내용이라고 하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굉장히 이해가 쉬운데 어느 부분에서는 이해가 안되기도 해서 읽는데 오래 걸렸어요. 물 속에 산다는 표현 자체가 참 섬세하고 잘 지은 제목인 것 같습니다.
자폐성 장애를 앓고 있는 의사가 그들이 보는 눈으로는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조금은 일반인들이 알기를 바라고 적은 내용이라고 하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굉장히 이해가 쉬운데 어느 부분에서는 이해가 안되기도 해서 읽는데 오래 걸렸어요. 물 속에 산다는 표현 자체가 참 섬세하고 잘 지은 제목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