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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이직하는 방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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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부터가 이직장인이다.20년간 7곳의 회사를 이직했고, 대학 졸업 후 공채로 입사한 삼성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글로벌한 기업에서 일한 경험과 이직이 특화되었던 자신만의 장점을 책 한 권에 담아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3년 전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가 경제와 산업 구조를 변하게 했다. 여러 경제적 효과도 있었고, 침체도 분명 있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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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부터가 이직장인이다.

20년간 7곳의 회사를 이직했고, 대학 졸업 후 공채로 입사한 삼성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글로벌한 기업에서 일한 경험과 이직이 특화되었던 자신만의 장점을 책 한 권에 담아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3년 전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가 경제와 산업 구조를 변하게 했다. 여러 경제적 효과도 있었고, 침체도 분명 있었지만 이직 시장에서 개발 인력 확보를 위해 연봉 인상률이 59.2%에 달했고, 한동안 이런 기사들로 떠들썩했던 게 기억이 난다.

원격근무 방식이 가능해짐에 따라 재택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코로나19의 영향력, 그리고 재택과 회사 근무를 동시에 진행하게 한 하이브리드 업무를 통해 자신만의 업무 형태와 직업 만족도에 대한 고뇌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길을 새로 찾는 이직을 꿈꾸게 했고, 이 책이 그런 사람들을 위한 여러 가지 이직의 준비를 위한 방법을 여러 부분에서 돕고 있었다.

우리는 외국 기업 이직을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나로 예를 들자면, 내 주변에는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거나 이직한 사람이 없어서 굉장히 편견에 쌓여있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외국계 기업의 근무조건은,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해야 이직이 가능한 곳, 혹은 국내 기업에 비해 연봉이 압도적으로 높은 회사, 헤드헌터가 접촉해와야 가능한 곳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실제 외국계 기업을 근무하며 겪은 외국계 기업의 실상은 내 생각과 180도 달랐던 게 인상적이었다.

충분히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하고 있다면 이직의 기회는 언제든지 잡을 수 있다고 격려하는 게 꽤나 큰 힘이 되던 부분이었다. 심적인 응원뿐만 아니라 실제 어떻게 외국계 기업에 들어갈 준비를 하게 되는지, 헤드헌터를 만날 때 주의해야 할 점, 외국계 기업 이직 시 주변 인맥을 이용하는 방법, 채용 플랫폼에 가입하고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채용 공고를 찾는 방법과 실제 이력서를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채용의 최신 정보를 받는 방법까지 블로그만큼이나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실제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책에서 작가님이 언급한 이야기 중에 내용과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책의 목적에 맞는 두 문장이 생각이 났다.

'위기는 기회다'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었는데,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이직에서 왜 중요한지, 시도조차 하지 못하여 평생 후회의 말만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마음속에 사직서와 함께 품어야 할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언제나 노력하고 열심히 준비한다면 남들이 부러워할 그곳에서 나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한곳에서 계속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도 꽤나 필요도가 있는 정보를 담은 책이 아니었나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3.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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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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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연봉을 올리기 위해 이직을 선택합니다. 더 큰물에서 일하기 위해 외국계 기업을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이직하는 플랫폼으로 링크드인과 피플 앤 잡을 많이 활용합니다. 외국계 기업 이직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볼 책은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취업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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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연봉을 올리기 위해 이직을 선택합니다.

더 큰물에서 일하기 위해 외국계 기업을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이직하는 플랫폼으로 링크드인과 피플 앤 잡을 많이 활용합니다.

외국계 기업 이직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볼 책은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취업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그중에서도 링크드인과 피플앤잡은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취업 관련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직하는 데 활용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링크드인 활용한 취업 준비
링크드인은 전 세계적으로 약 7억 명의 회원이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관련 SNS입니다.

이메일과 연락처 정보를 등록하고 자기 경력과 학력, 자격증 등을 자세히 작성해야 합니다.

각종 기업 및 채용 담당자들도 이를 활용하여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력서를 플랫폼에 올릴 땐 직무기술서를 잘 적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링크드인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이력서를 볼 수 있고, 직접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인맥을 쌓고, 자신의 글을 올리고 공유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 피플앤잡 플랫폼
피플앤잡은 AI 채용 플랫폼입니다.

사용자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이를 분석하여 적합한 회사와 매칭시켜줍니다.

AI 채용 플랫폼은 사용자가 관심 있는 채용 정보를 설정하면 이에 맞는 채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각종 기업이 국민 앤 잡을 통해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다양한 회사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올 때 피플앤잡에서 보고 연락드린다는 말이 많습니다.

피플앤잡은 외국계 기업 취업에 특화되었습니다.


 

끝으로 이직하려면 이력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면접 예상 질문을 만들고 대답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ChatGPT를 활용해 작성하는 것과 대답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를 얻기 위해 ChatGPT가 나오기 이전에는 구글링을 통해 많이 찾았습니다.

하지만 특정 역할을 주고 원하는 정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목표하는 회사의 직무기술서를 입력하면 자신의 장점을 강조하는 자기소개서가 완성되게 됩니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3.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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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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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이직을 미루면서 생각없이 관성적으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직을 시도 중이거나 1년 만에 이직을 계획중이라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의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 준비를 꾸준히 하다가 새로 발견한 기회를 만났을 때, 원하는 직장을 옮겨 더 높은 대우를 받는 행운은 누구나 원하는 방식이다. 그런 점에서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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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이직을 미루면서 생각없이 관성적으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직을 시도 중이거나 1년 만에 이직을 계획중이라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의 내용이 많이 궁금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 준비를 꾸준히 하다가 새로 발견한 기회를 만났을 때, 원하는 직장을 옮겨 더 높은 대우를 받는 행운은 누구나 원하는 방식이다. 그런 점에서 책에서 쓰여진 한 페이지의 글이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펼쳐든 책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는 생각보다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 이유로 저자는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다 다시 외국계 회사로 옮겨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여기고 있고, 내 스스로가 생각했을 때는 외국계 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이들이 훨씬 많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 않을까 싶었다. 

 

 

우선 책을 선택한 자신이 외국계 회사에 (계약직 근무 혹은 인턴근무) 출근하고 있다면, 가능성을 열어 놓아도 될 것 같다. 저자는 성과 지향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국내기업에 비해 금전적 보상과 복지(환경과 시간)가 높은 외국계 기업의 특징을 열거한다. 자신이 외국계 기업 이직을 선호하는 것에 방향성을 두고 있다면, 프로 일잘러에 맞춰진, 외국계 기업의 이직을 위해. <회화보다는 일단 토익부터 완성하기를 > 권하고 있다.

 


 

 

 

어느 기업이든 해당업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우선순위인데, 따라서 더듬거리는 요상한(?) 영어라도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인터뷰 수준이 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니 간단한 영어회화 정도만 되어도 중상급 수준 상태에서 원어민 강사와 1:1 강의를 끊고 공부를 하고, 오히려 자신이 그런 정도의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토익(문장 해석)에 치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토익은 국제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시험이긴 하나 LC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중점이 되어야 할 것이며, 저자 스스로도 교재의 음성 파일을 2배 속으로 재생해서 모든 문장이 들릴 때까지 무한 반복으로 자신의 어학 실력을 늘렸음을 설명한다.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 수준은 곧 토익 교재 내의 표현만 알면 된다는 것이다. 상투적이게도 제대로 표현하고 익혀야 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대기업 삼성에서 교과 면담을 하고, 저자 스스로가 국내 대기업이 아닌 외국계 이직을 선택한 이유는 충분히 설득이 되는 부분이다. 미래가 있는 것은 외국계 회사라고 결심을 굳힌 것이다. 

 

 


저자는 또한 외국계 이직을 위한 이력서 작성법(예를 들면 나는 지원하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딱! 부러지게 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부분을 기여할 수 있는 지를 어필하는 것)과 외국계 기업의 면접 프로세싱 사이클을 참고로 도움을 준다. 

 


즉,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는 이직이라는 주제에서 외국계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사이클에 대한 시원한 답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책의 표지에서 소제목으로 확인되는 사항이기도 하다.) 

 

 


 

 

 

누구나 한번은 고민해봤을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하는 일 사이의 간극이 있을 때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전문성이 중시되는 영역이어도 (지인 추천)이 가능한 시스템의 회사라면 인터뷰 기회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판과 지인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어쩌면 당연한 설명도 함께 하고 있다. 당연히 눈이 마주치면 "눈인사" 정도라도 주고 받는 습관이 인맥의 처음 단계가 아닐까 한다. 

 


page. 53
실낱같은 연관성이 있다면 그 접점을 시작으로 본인의 강점 중, 지원할 회사에서는 결핍된 영역, 즉 본인만이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을 퍼즐 맞추듯이 하나하나 꾸며 나가야 한다. 

 


개인적으로도 외국계 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데, 많은 것을 느끼고 계약만료로 2년 근무를 하고 종결되었지만, 2년 근무를 하는 기간에서라도 어학공부를 해 정규직 시험을 봤더라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기회는 내가 만드는 것이며, 시간은 누구나 동일하게 간다는 너무 당연한 이치에서 나는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는지 뒤돌아봐야 한다.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를 보며 꾸준히 스스로를 자극하는 것도 덤으로 말이다. 

 

 

 

q*********3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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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리얼 이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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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취업은 물론 이직 전선이 만만찮다. 자리도 줄었을 뿐아니라, 새로운 직장을 찾기도 어려워졌다. 그리고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었다. 이직 안내 자료를 찾아보면 기업 인사 담당자나 헤드헌터의 취직 안내서가 많다. 이 책처럼 구직자의 관점에서 안내하고 더불어 외국계 기업 이직 소개하는 자료로 유용한 구직 안내서로 판단된다.   저자는 실명을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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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취업은 물론 이직 전선이 만만찮다. 자리도 줄었을 뿐아니라, 새로운 직장을 찾기도 어려워졌다. 그리고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었다. 이직 안내 자료를 찾아보면 기업 인사 담당자나 헤드헌터의 취직 안내서가 많다. 이 책처럼 구직자의 관점에서 안내하고 더불어 외국계 기업 이직 소개하는 자료로 유용한 구직 안내서로 판단된다.

 

저자는 실명을 밝히진 않았지만 20년 동안 7곳의 회사를 이직한 경력은 알찬 정보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 경험을 통해 외국계 기업의 장단점,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내용과 성공의 길로 가는 '7단계 이직 로드'를 안내한다. 또한, 링크드인과 피플앤잡과 같은 해외 취업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요즘 핫이슈인 챗GPT를 이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인터뷰 준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이직 노하우의 핵심은 '7단계 이직 로드'이지만 챗GPT를 활용한 내용이 눈길 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든지 예상 인터뷰 질답을 만드는 작업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챗GPT를 이용하면 몇 시간 혹은 며칠 소요되는 작업이 10~20분이면 멋진 자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자격 및 경험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면 ChatGPT는 특정 역할에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강조하는 개인화된 소개를 생성해 준다. 특히, 목표하는 회사의 직무기술서를 입력해 주면 그 포지션에 기반한 가기소개서가 만들어진다." (p209)

 

저자는 이직을 원하지만 요령과 용기가 없는 일잘러들의 손에 들어가길 바란다. 하지만 이직자 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도 참고하면 좋은 책으로 추천해 본다.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 방법과 준비하는 내용은 만족스러울 것이다.

 

"인간을 대체하는 범용 AI는 불가능하다. 다만,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인간이 그렇지 못한 인간을 대체할 것이다." (p210) 
'AI'를 '도구'로 바꿔 읽어도 좋은 문장이다. 다양하고 좋은 도구를 활용하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남들과다르게이직합니다 #이직장인 #라온북 #구직 #이직 #취업 #외국계기업 #경력관리 #챗GPT #링크드인 #피플앤잡 #자기계발



 

w****u 202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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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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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이직에 대한 정석을 또 다른 시각으로 알려준 참신한 책임을 먼저 결론으로 말하고 싶다. 이전에 이직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었었는데 확실히 이 책은 조금 더 리얼리틱하고, 이시대에 조금 더 솔직하고 준비성 있는 구직자들을 위한 책인듯 하다.   더욱 많은 인재들은 끝없는 스카웃을 받으며, 필요한 기업들로 부터 호출을 받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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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이직에 대한 정석을 또 다른 시각으로 알려준 참신한 책임을 먼저 결론으로 말하고 싶다.

이전에 이직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었었는데 확실히 이 책은 조금 더 리얼리틱하고,

이시대에 조금 더 솔직하고 준비성 있는 구직자들을 위한 책인듯 하다.

 

더욱 많은 인재들은 끝없는 스카웃을 받으며, 필요한 기업들로 부터 호출을 받고 있지만

정작 본인이 그 인재인지 모르고 살 경우가 많다.

정말 많은 역략을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한두가지가 부족한 경우?

특히 어떻게 이직을 할지에 대한 무지함에 끝없이 일만 하고 있는 직장인듯...

그들에게 빅찬스를 줄 훌륭한 책이다.

 

저자는 국내 기업 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에서도 긴 기간동안 몸담고 있을 정도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경험과 비즈니스 덕목을 갖춘 분이다.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그들의 성장을 이끌고자 발간한 책이지 않을까 싶다.

 

총 6장으로 나눠져 있으며, 그 안에서 또 작은 챕터들로 나눠져 있다.

제목만 봐도 흥미를 끌만한 토픽들로 가득차 있어서, 읽으면서 제목과 매칭되는

부분에 큰 공감대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외국계 기업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부분도 많았으며,

이직에 목표라기 보다는 직장생활을 더욱 알차고 철저하게 하기 위한 전략도 심어져 있어서

큰 도움이 된 듯 하다.

 

평생 직장은 없기에 이직을 두고 직장 생활을 한다기 보다는,

현재 직장에서 조심하고 지켜야 할 것들은 그 다음 직장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에..

어쩌면 사회 생활은 끝없는 연결고리이기에 저자의 이런 저런 의견들에

나도 모르게 줄이 그어지곤 했다.

 

이직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그 정답은 끝없이 바뀌어 가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요령있게, 본인의 실력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서 가치있는 몸값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정독해서 본인것으로 만들기를 강추한다.

이런 저런 정말 좋은 내용들이 듬뿍 담겨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s********p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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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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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나에게 딱 맞는 외국계 기업 취업하는 하이퍼 리얼 이직로드 <200% 연봉 상승과 스톡옥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    몸이 간질간질 움직이고 싶은 생각이 들 때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현 회사를 그리 오래 다닌 것은 아니지만 나이와 경력이 찰 수록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책 지은이 이직장인!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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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나에게 딱 맞는 외국계 기업 취업하는 하이퍼 리얼 이직로드

<200% 연봉 상승과 스톡옥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 

 

몸이 간질간질 움직이고 싶은 생각이 들 때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현 회사를 그리 오래 다닌 것은 아니지만 나이와 경력이 찰 수록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책 지은이 이직장인!

이름이 아니라 이직장인이라... 저렇게 닉네임을 쓸 정도면 얼마나 많은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는지 알 수 있다. 20여 년간 7곳의 회사에 몸을 담았고, 공채로 입사한 삼성을 제외하고는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국내 최고의 기업 삼성도 대단한데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액센추어와 같이 한국에 수백 명의 직원이 있는 글로벌 기업에서 일했었다고 한다.

짱짱한 기업에서만 근무를 한 능력자다.

지금은 외국계 IT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고

외국계 기업 이직의 전문가 답게 외국계 기업 이직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직장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책으로도 말이다. 

 

프롤로그에 이전부터 친한 친구나 선 후배에게 이직과 관련한 경험과 노하우를 많이 조언해줬었다고한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책을 쓰게 되었고

책을 내기로 결심하면서 세운 단 하나의 원칙은 기존에 없는 이직 책을 쓰는 것이라고 했다.

대부분 이직의 책을 인사팀 출신이나 헤드헌터가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현직 외국계 기업 임원이 직접 겪은 생생한 이직 경험을 담고 있어서 차별이 있다고 했다. 딱 이 내용을 보니 믿음이 갔다. 차별된 책이라면 그만큼 메리트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저자 말대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디어와 자신감을 얻고 목표하는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성공하고 싶다. 

 

부러워하지만 말고, 이력서를 던지자!

일하기 좋은 기업을 그저 부러워하지만 말고, 목표로 하는 기업의 직무기술서와 본인의 이력서를 비교하고 매일매일 꾸준히 노력을 축적하면서, 언젠가 분명히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자.

부러우면 지는 것이 아니라 부러워하기만 하면 지는 것이다. 항상 좋은 회사의 복지들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만.했었다. 좋겠다 좋겠다만 했고 따로 준비한 것도 없었고

기회에 생긴다고 하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렇기에 부러워하지만 말고 이력서를 던지자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준비가 된 자가 기회를 잡는 것이니까 

 

외국계 기업, 이래서 옮긴다

외국계 기업에 대한 사람마다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외국계 기업은 자유로운 분위기 일 것 이라고 생각했다. 수직적인 관계들과 자유로운 근무시간, 근무장소 등 자유롭지 않을까 했다.

그리고 높은 연봉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외국계 회사에 대한 환상과 현실이 적혀있다. 

 

1. 외국계 기업은 연봉이 높다?

아니라고한다. 외국계는 성과 지향적이다.

대졸 신입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외국계 기업보다 국내 대기업의 연봉이 높은 편이다.

다만 국내 대기업은 입사 후 연봉 상승이 높지 않지만 외국계 기업은 초봉이 낮은 대신 개인의 역량과 성과에 따라 인상률이 높아질 수 있다. 

2. 외국계 기업은 워라벨이 좋다?

아니다. 외국계는 자율성이 높다.

부서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눈치보고 퇴근하는 것이 아닌 각자 본인 업무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일도 휴식도 열심히 하는 환경으로 매주 진척도를 보고 하며 기한 내 업무를 완수해야 하므로 자발적으로 일할 수밖에 없는 문화다. 해외에 있는 동료들과 협업이 필요할 때는 정해진 근무시간과 상관없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일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한다. 

 

3. 외국계 기업은 조직문화가 수평적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능력과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외국계 기업의 특성상 국내 기업에 비해 수평적 문화가 정착되어있다.

국내 대기업보다 소규모 조직이다 보니 보고 체계도 단순한 편이다. 권한을 많이 주고 의견 피력이 자유로운만큼 그 업무에 대한 업무책임 또한 매우 크다.

요즘은 외국계 기업보다 더 높은 수준의 수평적 조직문화가 형성된 스타트업들도 많다.

이외에도 외국계 기업은 영업에 능통해야한다?

외국계 기업은 이직이 활발하다? 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외국계 기업에 대한 환상과 현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저자는 본인 스스로 일잘러인지 일못러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국내 기업은 일잘러와 일못러의 차이가 크지 않은 온정주의적 보상 문화가 자리 잡고 있지만, 외국계 기업은 실적에 따른 당근과 채찍이 확실하기 때문에 프로 일잘러에게 적합한 환경이다.

직장인으로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주체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상황을 즐기고, 결과를 온전히 스스로 누리거나 감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강력히 추천한다. 

 

회화보다는 토익부터 완성하라

외국계 기업에 가려면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해요?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에 하나라고 한다.

이에 대한 답은 영어 실력은 1순위가 아니며 회사별로 요구하는 수준과 활용 빈도 역시 다르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레벨이란 곧 회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더듬거리는 영어라도 나의 의견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면 인터뷰를 통과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다양한 플랫폼에 나를 노출시켜라 

 

-활용도가 높은 피플앤잡

다양한 업체의 최신 채용 정보가 알차게 채워져 있는 곳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헤드헌터가 피플앤잡에 등록된 이력서를 검색할 때 검색 조건으로 사용되므로 나를 대표하면서도 노출이 많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를 포함해 선택해야 한다.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링크드인

200여 개국에서 5억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프로필을 잘 관리하고 업데이트해두면 누구든 나를 조회하고 연락할 수 있으며, 나 역시 어떤 사람이 나의 프로필을 조회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를 최대한 노출하고 광고하라

어떻게 로또를 사지도 않았는데 당첨되기를 바라겠는가

잘 만들어 둔 이력서는 나를 홍보하는 전단지인 만큼 최대한 많은 곳에 걸려서 검색 결과에 노출되어야 한다. 

 

이 외에도 이직하고 싶다면 샐러던트가 되자와 같은 공감되면서 자극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이직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회사를 다닌다는 안락함인지 이 마음 때문에 항상 내일하지 뭐 내일하자 이런 생각으로 미뤘다.

벌써 2023년 1월 1일이야? 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 4월이다.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간다.

시간이 더 가기 전에 이직에 성공하기 위하여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하여 한 걸음 노력해보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남긴 후기입니다-

z******4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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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이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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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관련된 전형적인 요건은 '비즈니스 수준의 한국어와 영어(서면 및 구두) 필수 [Business Level Korean and English(Written and Verbal Required]' 인데 ,이때의 비즈니스 레벨이란 곧 회사 업무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자면 업무를 진행하는 내내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지 않은 곳도 있었고,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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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관련된 전형적인 요건은 '비즈니스 수준의 한국어와 영어(서면 및 구두) 필수 [Business Level Korean and English(Written and Verbal Required]' 인데 ,이때의 비즈니스 레벨이란 곧 회사 업무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자면 업무를 진행하는 내내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지 않은 곳도 있었고, 반대로 대부분의 메일을 영어로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고 수시로 해외 동료들과 영어로 콘퍼런스 콜( 요즘은 화상 미팅)을 진행하는 것이 일상인 회사도 있었다. (-36-)

웹사이트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착실히 정확하게 기재하면 되는데, 중간 또는 끝에 'Resume ','CV'관련 첨부 항목이 있다. 영문 이력서를 의미하는 레주메(Resume)는 프랑스어 기원을 두며, 흔히 CV 라고 부르는 커리큘럼 바이티(Currculum Vitae)보다는 짧고 간략한 서류를 가리킨다. CV는 자기소개서라 부르는 커버 레터(Cover Letter) 를 의미하며, 회사에 따라 레주메와 CV를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곳도 있고 지원자의 선택에 맡기는 곳도 있다. (-88-)

1.HR 리크루터의 스크리닝(screening)인터뷰

2.지원한 포지션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입사 후 동료가 될 사람과 인터뷰

3.입사 후 상사가 될 사람(Hiring Manager)과 인터뷰

4.밀접하게 일하는 다른 부서의 실무자, 매니저와 인터뷰

5.상사의 상사(Manager of my Hiring Manager)와 인터뷰 (-138-)

ChatGPT는 오픈(Open) AI 기업에서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로 인간과 유사한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딥 러닝 기술을 사용하는 사전 훈련된 모델이다. 언어 번역, 텍스트 요약 및 질문 답변과 같은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에 맞게 미세 조정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07-)

국내 IT기업에서,국내 IT 기업으로 이직할 땐, 고용,채용이 가능한 홈페이지나 고용부 주관 채용정보를 취득하거나 기업마다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채용하는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이직을 준비하면 된다. 이런 경우는 교육적인 문제 혹은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서, 연봉을 올려서 이직 준비를 할 수 있다.

반먄 국내IT 기업에서,해외 IT기업으로 이직할 땐 꼼꼼한 면접 , 인터뷰 준비가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외국계기업으로 이직할 땐, 기회비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연봉 1억 이상을 기대하고, 외국계 회사에 이직을 신청하게 된다. 특히 미국의 경우 , 고급 인재 이민 장려 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해외 이민과 함께 외국계 IT기업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해외 인력이 상당수 있었다. 이 책에서 참고할 상황으로 저자 이직 장인의 경우, 20여 년간 7곳의 회사에 몸을 담았으며, 첫 직장으로 삼성 공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사, 오라클, 액센추어 드에 이직하였고, 연봉을 올리는 방법이나 경험을 책에 적시하고 있다.

특히 IT 인재는 국내보다 해외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건 한국의 IT인프라,대우가 박봉에, 채용 이후 정규직으로 챙요되기까지 불안감으로 인해 매우 열악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에서 해외 취업이 가능한 자격증 취득에 열을 올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마이크로 소프트 사에서 시행하는 MCP 자격증의 경우, 외국계기업으로 들어갈 수 잇는 루트를 찾을 수 있다.앱 개발자는 국내에서 창업을 할 수 있고, 해외로 눈을 돌릴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직무 기술서 작성, 면접과 인터뷰,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해서 , 조언, 참고할 만한 정보를 얻는 것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의 경우3회~5회 진행되는데, 그 회사가 요구하는 비즈니스 언어를 모른다면, 쉽지 않은 이직이다.

k*******2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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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취업]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기
"[자기계발/취업]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기" 내용보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이직 = 한곳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차츰 옅어졌고, 더 좋은 조건의 기업을 찾아 이직을 준비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더불어 경쟁력 있는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싶다면,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은 당신이 원하는 꿈의 직장을 가는 데 훌륭한 지름길이 되어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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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이직 = 한곳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차츰 옅어졌고, 더 좋은 조건의 기업을 찾아 이직을 준비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더불어 경쟁력 있는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싶다면,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은 당신이 원하는 꿈의 직장을 가는 데 훌륭한 지름길이 되어줄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서 만족을 느끼는 경우보다 아마도 불만족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더욱 많을 것이다. 이는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자신의 업무능력이 회사 업무 수행에 크게 미달해서 상사로부터 잦은 질책을 받고 있어서

 

둘째, 자신에게만 유독 업무 배분이 많아서 잦은 야근으로 인해 사적인 시간을 너무 많이 침해받고 있어서

 

셋째, 자신의 업무역량에 비해 뒤쳐진 직속상사의 시기와 질투 등으로 인해 부당하게 대접받고 있어서

 

넷째, 입사동기들에 비해 승급이나 승진에서 늘 뒤쳐져서 자존감이 무너져 있어서

 

다섯째, 타 직장에서 일하는 대학졸업 동기에 비해 급여와 인센티브 수준이 현격하게 낮다고 느껴져서

 

나 또한 이직을 여러 차례 감행했다. 주로 잘 나가던 회사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았기 때문인데, 물론 재직 중인 회사의 대접이 소홀한 것도 한 몫 거들었다. 나의 직장 경력을 되돌아볼 때 은행 - 건설회사 - 증권회사 - 백화점 임원 - 건설회사 임원 - 코스닥 상장사 대표이사 등을 마감한 후, 강점과 주특기를 살려 인베스트먼트 사업을 영위했다.

 

사람은 누구나 제대로 된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해도 부당한 근로 조건을 감내하면서 묵묵히 근무하는 직장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과거 보릿고개를 넘기던 그런 시절에는 ‘한우물을 파라’는 어른들의 가르침이 주효했겠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는 얘기다.

 

기업들의 채용 경향도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다. 신입직원보다는 현업에서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자들을 우선 채용한다. ‘죽 쒀서 개 준다’는 속담처럼 시간과 돈을 들여 인재를 양성했지만, 뛰어난 인재들은 더 좋은 대접을 받고서 타 직장으로 이직하기 경향이 농후하므로 이제 회사는 굳이 매몰비용을 만들지 않으려 한다. 또한 요즘은 회사의 홈페이지에 수시 채용 공고를 올려서 시급한 인원들을 바로 충원한다.

 

“공부하는 직장인,

즉 샐러던트(샐러리맨 + 스튜던트)를 추구하라”

 

이와같은 변화의 시대에 대응하려면 먼저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해야 함이 최우선 순위이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적성에 맞고 꼭 하고 싶은 업무 분야에 누구보다도 강점과 경쟁력이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그런 후에 제반 근로 조건이 좋은 타 직장으로 이직을 추진하면 된다. 총 6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이직 시장에서 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이력서와 경력(직무)기술서이다. 채용 담당자 책상 위에 놓인 수많은 이력서 중에서 내 것이 읽힐 수 있도록 작성해서 제출해야함은 기본이다. 그렇지 않으면 마치 광고 전단지 마냥 곧 바로 쓰레기통으로 골인될 운명이기에 말이다.

 

수십 장의 이력서를 받는 채용 담당자의 관점에서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는 내용이어야만 의사결정권자에게 이력서가 전달되어 인터뷰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직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하는 표적을 향해 항상 일발 장전되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7단계 이직 로드

 

1단계~ 영문 이력서 기본 뼈대 잡기

2단계~ 영문 이력서 살 붙이기

3단계~ 작성 시 느낀 점 보완하기

4단계~ 이직 FA 시장에 나가기

5단계~ 이력서 제출

6단계~ 인터뷰 준비 방법(기본편)

7단계~ 인터뷰 기술(실전편)

 

직무기술서는 내 이력서에 반드시 담아야 할 정보가 무엇인지에 대한 힌트와 정답이 담긴 참고서와 같다. 외국계 회사로의 이직을 원한다면 이 부분이 서론이자 결론이라고 말해도 허언虛言이 아닐 듯 싶다.

 

‘Key Responsibilities, Qualification Skills, Who You Are, What You Need, What Makes You Eligible’ 등 외국계 회사마다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핵심은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적임자는 이러한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입사 후에는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등의 상세한 내용 설명서인 셈이다.

 


 

 

타겟 회사의 직무기술서를 반복해서 꼼꼼히 읽은 후 충분히 이해되었다면 기술서 내용을 기반으로 ‘저는 귀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을 이러이러한 요건으로 만족시키며’, ‘귀사에서 수행할 업무에 대해 이전 회사들에서 성공적으로 (수치를 근거로) 수행한 경험을 가진 최고 적임자입니다’가 표현되어야 한다.

 

링크드인 & 피플앤잡

 

링크드인은 200여 개국 5억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로 해외에서 이직 루트로 매우 활발히 이용되는 플랫폼이다. 아직 국내에는 크게 활성화되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활용 빈도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해외 취업이나 이직을 원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반드시 링크드인을 해야 한다. 활용도와 효용성이 높기 때문이다.

 

접속해서 join now에 가입할 계정을 선택한다

이름을 입력하고 간단한 보안 인증을 한다

간단한 프로필을 작성한다

구직 중이세요?에 답한다

어떤 채용 공고를 찾으세요?에 입력한다

채용 공고의 알림 받기를 설정한다

리크루터에게 이직 의사 밝히기

아는 사람과 1촌 맺기(건너뛰어도 무방)

관심 회사의 팔로우로 최신 정보 받기

마지막 단계에 적합한 채용 공고가 추천된다

 


 

 

피플앤잡은 외국계 기업 취업에 있어서 전통 강자다. 헤드헌터로부터 연락받을 경우 이들 대부분은 “피플앤잡에서 보고 연락드립니다”라고 설명할 정도로 외국계 기업에 특화된 취업 전문사이트다.

 

국문과 영문 이력서가 준비되어 있고 링크드인에 본인 페이지를 만들었다면, 약 1시간 정도의 작업으로 ‘피플앤잡’ 가입과 이력서 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 저자의 경험에 의하면, 일단 이력서를 등록해두면 분기에 한두 번꼴로 헤드헌터에게 연락받을 수 있다고 한다. 느긋하게 기다린다면 행운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다.

 

와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선택하라

 

책의 저자는 삼성 그룹에 공채로 입사한 후 여러 회사를 거쳤다. 20여 년 동안 총 7개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6곳은 모두 외국계 기업이었다. 현재 외국계 IT 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에 도움주려고 활동하도 있다. ‘처음이 어렵지, 나중은 쉽다’는 말도 있듯이, 더 넓은 시각으로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추천하고 싶다.

 


 

#자기계발 #취업 #이직 #외국계기업 #남들과다르게이직합니다 #이직장인 #라온북

5****0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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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경력에 위험을 초래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하죠 몸값 올리는 현명한 이직방법을 기대했습니다 글쓴이는 대학 졸업 후 삼성에 근무했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액센추어 등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했어요. 현재는 외국계 IT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외국계 기업 이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직장인이에요. 외국계 기업에 대한 선입견이 있지요. 연봉이 높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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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경력에 위험을 초래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하죠 몸값 올리는 현명한 이직방법을 기대했습니다



글쓴이는 대학 졸업 후 삼성에 근무했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액센추어 등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했어요. 현재는 외국계 IT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외국계 기업 이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직장인이에요.


외국계 기업에 대한 선입견이 있지요. 연봉이 높을 거다, 영어 실력이 무척 뛰어나야 할거다 같은 거요. 글쓴이의 말로는 연봉은 실적에 따라 차별이 심하기에 국내 기업에 비해 높다고 하는 건 무리랍니다. 영어 실력이 뛰어나면 좋지만 실무적인 영어 회화가 능숙하면 충분해요. 토익 950점 정도 실력이면 된다고 해요.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근무 이후 직원들의 근무 선호 방식이 확연히 바뀌었습니다. 애플에선 2022년 4월 사무실 근무를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스타 개발자가 이직한 것을 비롯해서 많은 직원들이 반발하고 퇴사가 이어져 사무실 근무 정책을 시행하기도 전에 철회했답니다.


팬데믹 이후 원격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워크 도입을 준비하거나 운영하는 기업이 늘어났어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국내 네이버와 카카오도 새 근무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재택 또는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를 새로운 방식으로 인정하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고하며 직원 웰빙과 삶의 균형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어요. 그에 비해 국내 기업은 대부분 재택근무를 기업에서 베푸는 혜택으로 인식하고 성과 달성에서도 불리한 상황이죠.
재택 근무나 하이브리드 워크를 선호한다면 부러워만 말고 외국계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것을 추천합니다.p.25



아무래도 외국계 기업이니 영어소통은 필수입니다. 토익 950점 실력도 쉽지 않아요. 글쓴이는 토익을 시험을 위한 시험이 아니라 국제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 시험이라 말해요. 그만큼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용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갖추었나 평가한다는 거죠.

글쓴이는 첫 번째 이직을 준비하면서 매일 아침 1시간 일찍 출근해 토익 교재로 영어 공부를 했어요. 중요한 건 토익 시험 준비가 아닌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추기 위한 교재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LC위주로 음성 파일을 2배속 재생해서 모든 문장이 정확히 들릴 때까지 무한 반복했어요.p.39 

취업 준비생들의 스펙은 최근 무척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이력서를 국내 취업 플랫폼에만 낼 것이 아니라 외국계 기업 채용 정보가 있는 곳에도 내어보라고 강력 권고해요. 피플앤잡이 특히 도움되었답니다.
영문 이력서는 국문 이력서와 달리 최근의 정보부터 과거 정보 순으로 적습니다. 영문 이력서 작성시 직무에서 성취한 업적은 3-5줄에 불과한 분량이지만 그 안에서 어떠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지원 회사와 팀에 어떻게 이바지할지가 명확히 드러나야 합니다.

자기 소개는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이 아닌 자신을 어필하는 시간이에요. 성장배경, 가족관계, 성격같은 내용이 자기 소개에 나오는 순간 마이너스 100점입니다.

모든 면접관이 내 이력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재직한 회사와 담당 업무를 이야기하고 그 경험이 지원한 포지션 수행에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간결히 설명합니다.p.123



책의 뒷부분에는 링크드인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90일 동안 내 프로필 조회자 살펴보기, 채용 공고 및 다른 지원자들 분석, 온라인 클래스 등을 통해 시간 여유를 두고 꼼꼼히 이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요. 


국내 기업에 비해 자유롭고 능력을 펼치기 좋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이직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많아요. 자신감을 갖고 더 폭넓은 선택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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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이직 시장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프롤로그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 기사를 언급하고 있다.   코로나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또 다시 취업 빙하기라는 두 번째 벽에 부딪치게 된 상황이 슬프다. 책에서는 이런 시점에 외국계 기업 이직의 찬스를 노리는데 기존에 있던 인력도 해고하는 마당에 과연 옳은 선택일까 싶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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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이직 시장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프롤로그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 기사를 언급하고 있다.

 

코로나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또 다시

취업 빙하기라는 두 번째 벽에

부딪치게 된 상황이 슬프다.

책에서는 이런 시점에 외국계 기업 이직의

찬스를 노리는데

기존에 있던 인력도 해고하는 마당에

과연 옳은 선택일까 싶기도 하지만

항상 길은 있는 것 같았다.

 

책에서는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기위한

7단계 이직 로드를 제공한다.

영문 이력서가 가장 기본이고

이직 시장에 이력서를 내놓고

인터뷰까지 가는 것의 과정을 그렸다.

 

보통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링크드인 이외에도

나를 노출할 수 있는 플랫폼들을 알려주고

어떤 이력서를 작성하고

어떻게 노출시키는 것이 좋은지

팁을 전해줘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여기서도 챗gpt가 등장하는데

챗gpt를 활용하여 자기소개서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인터뷰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얻는 방법도 나온다.

이제는 챗gpt가 거의 일상에서

기본화 된 것 같은 느낌까지 든다.

 

실제로 외국계 기업에서 진행하는

인터뷰에 응하는 방법도

한국과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

한국에서는 정형화된 우등생의 답변을 선호한다면

외국계 기업은 정형화된 것과 자유로움의

어느 중간쯤에서 머무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중심을 잘 잡아야 하는 것 같았다.

 

해당 기업의 이미지에 따라

정말 다채로운 질문들이 던져지는데

자칫 대답이 장황해지기 쉬워서

주의할 점들도 보였다.

실제로 자주 듣게되는 질문에 대한 부분도 나온다.

 

그리고 직접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하는 것과 헤드헌터를 통해

입사하는 것 등 평소에 소소하게

궁금해했던 부분들도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이론이 아닌 실전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더욱 좋았다.

 

e********r 202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