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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위로를 주는 책
"묘하게 위로를 주는 책" 내용보기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것 같고, 또 일방적으로 듣고 있다기 보다는 함께 수다를 나누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참 묘하게 독자를 외롭지 않게 만드는 묘한 스타일.. 쉽게 읽히지만 에너지가 있네요. 쿠바 사람들의 에너지도 있겠지만 작가의 삶의 태도 자체가 그러할 듯 합니다. 쉬운 듯 쉽지 않은 글쓰기로 보입니다. 작가
"묘하게 위로를 주는 책" 내용보기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것 같고, 또 일방적으로 듣고 있다기 보다는 함께 수다를 나누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참 묘하게 독자를 외롭지 않게 만드는 묘한 스타일.. 쉽게 읽히지만 에너지가 있네요. 쿠바 사람들의 에너지도 있겠지만 작가의 삶의 태도 자체가 그러할 듯 합니다. 쉬운 듯 쉽지 않은 글쓰기로 보입니다. 작가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p******2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