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신간 만화와 라노벨을 구매하면서 소미미디어에서 나온 '여전사는 인기가 없어요'라는 작품이 스토리도 재미있어 보이고, 표지 그림체가 되게 취향저격이라 같이 구매해봤습니다. 어렸을 때 만났던 용사에 한 눈에 반한 여전사가 단련을 거듭해 용사 파티에 들어갔지만, 너무 강해져 여자 대접을 받지 못하면서 벌어지는 러브 코미디인데, 기대 이상으로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총 3권으로, 1권은 용사 파티에 들어가서의 사건들이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캐릭터도 이름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데, 그럼에도 캐릭터가 정말 생생하게 잘 살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