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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습관들이 쌓이고 감정 통제가 힘들 때는 가만히 나를 들여다볼 여유를 허락해야 한다.
모든 것이 엉망이라고 생각이 들 때, 끝없이 가라앉는 기분을 주체하지 못할 때, 불완전함이 늘 불안으로 휩싸일 때 등 마음의 요동침을 어떻게 해석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잠시 멈춰 생각해봐야 한다.
일단 자기 파괴적인 행동이 시작되었다면 진짜 변화를 준비할 때라고 생각해도 좋을 법하다.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연습을 통해 내 삶에 발목 잡힌 문제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통해 삶의 과업들을 온전히 수행해야 한다.
스스로 감정의 발목이 잡히게 되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건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이다.
행동과 감정의 연결을 끊는 것을 가장 마지막 지침이라고 책에선 말한다.
행동하면 동력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기에 삶과 에너지를 재정비하기 위해 행동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인생에서는 두려운 일들이 수없이 많이 발생한다. 누구든 마찬가지다. 그런데 무서운 일 딱 하나에만 매달려 있다면 그건 곧 닥칠 일이거나 가장 확률 높은 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대응할 자신이 가장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극복하려면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논리를 만들어야 한다. 때로 삶에서 가장 큰 불안은 진짜 발생한 일이 아닌, 그 일이 발생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온다. 여기서 다시금 감정적 자유와 힘이 필요해진다. p156-158
논리적 비약이 심하면 패닉 상태에서 더 공포감에 노출이 심하게 된다.
이후의 삶에 대해 대처할 방법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구체적으로 접근해서 반응해보면 상당히 가벼운 생각으로 지나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평온하고 건강한 사고로 전환된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면 불안하고 공포스러움이 평온한 상태로 재설정된다.
이 훈련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 책을 읽고 있는 이들이라면 과도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법을 터득한 셈이다.
애써 최악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내려는 불필요함을 줄여나가고 스스로 감정의 허기를 채울 더 좋은 방법을 체득해 나가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굉장히 중요하다.
두려움은 더 이상 필요 없다. 두려움은 당신을 보호하지 않는다. 행동이 당신을 보호해준다. 걱정은 당신을 보호하지 않는다. 준비가 당신을 보호해준다. 과도한 생각은 당신을 보호하지 않는다. 이해가 당신을 보호해준다. p200-201
두려움을 마주하고 감정이 충돌하지 않도록 삶에 맞는 원칙을 세우고 감정의 주도권을 나로 끌어올 수 있도록 좀 더 강인한 정신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
정신적 힘은 내 안에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
새로운 것들을 배워나가고, 내 에너지를 좋은 방향으로 쏟으며, 긍정적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면 좋은 행동방식이 되어 내 삶의 모습이 변화한다.
그런 기대와 힘을 품고 나를 지켜나갈 수 있는 힘을 내 안에서 발견하고 내 삶의 주인인 나를 온전히 세워나가는 법을 이 책에서 건강한 처방을 받아 꼭 한번 실천해보길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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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도저히 넘어서기 힘든 산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산 앞에서 주저하고 머뭇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끝내 넘어서지 못한 산은 우리 가슴에 후회와 자책으로 남습니다. 문제는 다음 산도 도저히 넘어설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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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내는 연습 책을 읽고
나를 지켜내는 연습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인제서야 인제 되었지만 나름대로 위로가 된 느낌이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켜내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연습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처럼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 나 자신에게 한번씩 질문을 하게 된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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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상처와 불안은 당신이 나아갈 길을 알려줄 것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깊이와 상관없는 상처와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불안함은 항상 나를 힘들고 아프고 좌절하게 만든다. 저자는 내 생각과 결정이 늘 망설임과 고통과 불만으로 끝난다면 자기 파괴가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더 이상의 자기 파괴를 막기 위해 새로운 나로 변해야 한다. 지금 내 앞에 우뚝 서 있는 상처와 불안이라는 산은 나의 삶, 내가 여기 있는 이유,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준다. 언젠가 나는 이 산을 넘어 새로이 변화된 모습으로 길을 걸어갈 것이다. 결국 극복해야 할 것은 산이 아닌, 산 앞에 선 나 자신이다. 내 앞의 산과 산 앞에 선 내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작은 것부터라도 시도해 보자..극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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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를 지켜내는 연습! 이 책 정말 소중하게 잘 읽었습니다. 다 짜장면 먹을 때 짬뽕을 먹으면 사람들이 별나다라고 눈치를 줄까봐 서로 두리뭉실하게 잘 어울리려고 항상 같은 걸로요! 이렇게 말하곤 했었는데, 점점 저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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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치이다보면 종종 나를 가장 나중으로 미루게 된다. 그럴 때마다 나 먼저 생각하자고 다짐하면서도 쉽사리 되질 알고, 나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상황에 매번 나를 뒷전으로 미루게 되면서 쉽사리 지치게 된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이라는 책은 나처럼 삶에 지치는 요인이 결국 내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기에 내면의 문제에 집중하여 대면함으로 인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딱 1년 동안은 나부터 돌보는 것을 시작하라는데, 삶에 지쳐있다 해도 내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띠지의 말이 위로가 되었다.
힘들수록 더욱 움직여야 하는데, 사실 상황탓 등 외부적인 요인에서 문제를 찾게 되니 움직이기가 더욱 힘든듯 하다. 그럴 때 바로 내면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시간이 되는것이다.
이 책에서는 삶을 가로막는 것이 외부적인 요인이 아닌 내면에서의 시작이기에 마인드를 바꾸고, 나를 찾기 위한 연습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 감정지능쌓기 연습, 과거를 놓아주는 연습, 미래의 나와 만나는 연습,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 등의 큰 7가지 장으로 되어 있다.
소제목이 디테일하게 되어 있다보니 내가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을 하기에도 좋고, 다시 찾아보기에도 좋다 느껴졌다.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 점차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중간중간 사진과 한 문장씩이 들어있곤 하는데, 멈춰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부분들이 담겨있었다.
나는 특히 이 책에서 감정에 관련된 부분을 집중해서 읽게 되었는데, 요즘 멘탈관리부터 많은 삶이 감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서였다.
감정을 처리하는 단계도 알아보고, 나의 감정 신호가 결국 어떤 것을 의미하는 지 한발자국 떨어져서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알려준다.
변화가 필요한 때인지 판단하는 방법을 통해 내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인지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복수를 위해 변화를 하지 말라는 부분에서는 자신을 제외하고 아무에게도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으며 과거의 부족했던 자신을 인식하는 것이 다른 이가 틀렸음을 증명하려 애쓰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말도 와닿았다.
복수보다 나는 그동안 나에게 무례했던 사람들에게 내 자신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복수라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나의 미숙했던 시절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이 잘 못 했음을 계속해서 생각해왔던 것 같다.
나를 포장해서 남을 설득하려 한다면 아직 남의 인정을 기대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결국 나 자신을 아직 인정하지 못한것이라는 것.
그동안 난 나름 타인의 탓을 하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반대로 나 자신의 탓은 너무도 하고 있었으며, 또 아이러니하게도 내 탓은 하면서 내면의 마음에는 귀기울이지 못했던 것은 아니었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을 통해 그저 남탓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의 감정에 더 귀기울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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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내는 연습을 하고싶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가 전해주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법, 자기 파괴를 극복한 이야기,그리고 자기 파괴를 멈춰야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채을 통해서 나 스스로가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해주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를 아프게하는 것도 나이고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 나이기에 내가 회복되어야, 관계든, 삶이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되는 것같습니다. 삶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내면을 만나고 깊이있게 고민해봐야할 것같아요. 스스로를 단단하게 지켜낼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돌보아주지않습니다. 나를 지키는 건 오로지 나이기에,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알아야하는것같아요. 자기파괴의 신호를 찾아 자기파괴를 하면서 오롯이 나 자신을 지켜낼 방법을 깨닫게해줍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한것같아요.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연습들, 하나씩 삶에서 해내면서 정말 나 자신을 찾는 것이 우선인것같습니다. 행동을 할때에도 변화하고싶은 이유를 명확히 알아아한다고 합니다. 내가 나를 찾기위해서는 어떻게 하고싶은지 정말 끊임없이 생각하고 나 자신을 찾아야하는것같아요. 진짜 내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의 말이나 환경에 휘둘리는 삶이 아닌 나를 진정사랑하고 나의 삶을 개척해나갈수있는 그런 나 자신이 되어야하지않을까요? 나의 삶을 무너뜨리는 자기 파괴행동을 찾아야합니다. 나를 돌보는 연습은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워가고 부정적이거나 자기파괴행동의 원인을 찾아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게해주는 메시지를 담고있습니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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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일은 없어요. 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순간은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깨달음이 우리 삶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행동의 변화가 필요한데, 그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늘 발목을 잡고 있어요. 변화를 시작하겠다는 마음을 들 때까지 기다렸다간 평생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를 지켜내는 연습》은 '치유의 마법사'로 불리는 시인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브리애나 위스트의 책이에요. 저자는 인생의 산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여기서 산이란 아래에서 올라다볼 때 도저히 극복할 수 없다고 여겨지는 도전을 비유하는 표현이에요. 산은 영적 각성과 성장을 위한 여행에도 비유되는데, 이것은 산이 우리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놀라운 지혜를 선물해주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할 수 없도록 만드는 상황, 즉 눈앞의 거대한 산을 장애물로 여기면서 낙담할 텐데 저자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산을 마주하는 건 삶의 고난을 맞닥뜨린 것 같지만 사실 산은 언제나 있었다는 것. 우뚝 서 있는 산은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이 여기에 있는 이유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고 있어요. 극복해야 할 건 산이 아닌 산 앞에 선 자신임을 깨달아야 해요. 내 삶을 가로막는 건 '나'였음을 인정해야 자기 파괴 행동을 멈출 수 있어요. 자기 파괴는 우리가 가장 깊숙한 욕구를 의식적으로 거부할 때 나타나는 부적절한 대처 매커니즘이에요. 진정으로 치유되려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야 해요. 부정적이고 잘못된 믿음을 인식하고 진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태도를 받아들여야 해요. 치유의 첫 단계는 온전한 책임지기, 즉 자기 자신과 삶의 솔직한 진실에 대해 더 이상 부정하지 않는 거예요. 자신의 삶이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내면에서 어떻게 느끼는지가 중요해요. 최고의 자기애는 불행한 삶을 더 이상 참지 않는 것, 그리고 문제를 직시하는 거예요. 부정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문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면 단호하게 일어나 변화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연습,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연습, 나를 강하게 만드는 감정지능 쌓기 연습, 과거를 놓아 보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 미래의 나와 만나는 연습,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산을 오르는 법을 배우고 나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나를 지켜낼 힘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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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스로 단단해지면, 어떤 상황에서도 쓰러지지않고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진정한 나의 삶을 살아가려면 더 단단해져야한다는 뜻이다. 좋은 길로 인도하는 방법 중 하나다. 어떻게보면 쉽고 간단해 보이겠지만, 내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 자체가 참 어려운 것 같다. 나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자기합리화를 멈추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라봐도 무방한데, 이게 참 잘 안 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게만드는 심리적인 배경이나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게다가 그것이 오류라는 점과 함께 해결책도 알려주니까, 더 완성도를 높이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그 해결책도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실천도 가능하다. 더불어 공감대도 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브리애나 위스트(Brianna Wiest) 56만 SNS 구독자에게 ‘치유의 마법사’라 불리는 시인이자 서른 살에 이미 전세계 30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책을 판매한 밀리언셀러 작가다. 정서 불안과 강박 증세를 겪으면서 그 노하우를 공유해 인생의 구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내 삶을 가로막는 건‘나’였다 / 제2장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연습 / 제3장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연습 / 제4장 나를 강하게 만드는 ‘감정 지능’ 쌓기 연습 / 제5장 과거를 놓아 보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 / 제6장 미래의 나와 만나는 연습 / 제7장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 총 7장으로 구성되며 어떻게 해야 진정한 나를 구축하고 발견할 수 있는 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스트레스 요소를 안전한 방법으로 반복해서 경험하다 보면 더 건강하고 평온한 사고가 형성될 것이다. 스스로 괜찮다고 증명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스스로 해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도서의 장점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비온 뒤에 땅은 단단히 굳는다고한다. 진정한 나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은 바로 자기 자신안에 있다는 것을 얼른 깨우치고 달라지기를 바란다. 항상 내가 힘들 때, 누군가 옆에 있고, 위로를 주고, 나타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렇제 못할 때도 더 많을 것이다. 내가 내 방향을 정하고 전진해야하는 건 바로 지금이 아닐까? 어제는 어제대로 잊고, 내일은 내일대로 기대하는 것이 어떨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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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 있게 사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치유의 마법사 브리애나 위스트는 《나를 지켜내는 연습》에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을 제안한다.
최고의 자기애는 불행한 삶을 더 이상 참지 않는 것, 그리고 문제를 직시하는 것이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는 자신의 삶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 17가지를 알려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기 파괴의 12가지 증세를 통해 변화가 필요한 때인지 판단하고 알아차릴 것을 권한다.
◆ 변화가 필요한 자기 파괴 증상 ◆
자기 돌봄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행동으로, 기본적인 안전욕구를 비롯해 영양 공급, 숙면, 깨끗한 환경의 삶, 적절한 옷차림 등의 욕구도 존재한다. 이 욕구들을 스스로 충족시킬 방법을 찾아야 자기 파괴를 극복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밤에 잘 자면 운동하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집이 정돈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워지는 것이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져야 자기 파괴의 악순환을 끊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갑자기 마음을 사로잡으며 휘몰아치는 거대한 돌파구가 아니라 사소한 전환이라고 한다. 지속적인 변화를 유지하는 비결은 극적인 행동이 아니라 습관 바꾸기다. 이 패러다임 전환과도 맥을 같이한다고 덧붙인다. 즉, 매일 우리가 하는 행동이 삶의 질과 성공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성공과 행복, 치유와 온전함을 이끄는 행동 습관을 만드는 것 역시 잠재의식임을 기억하며, 스스로 마땅히 누릴 자격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황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삶의 모든 단계에서 자아를 재편성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우리는 7년마다 신체의 세포가 계속 죽고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며 완전히 새로운 존재가 된다고 한다. 이처럼 주기적으로 과거를 놓아보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통해 치유하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간다면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자신과 만나는 방법을 소개하며 과거에서 머무르기보다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기를 권한다. 먼저 두려움과 대면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의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관찰해 보며 현재 삶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짚어본다. 미래의 자신에게 질문을 퍼부으며 안내를 요청하고, 새로운 삶으로 가는 열쇠를 건네받는다고 상상하며 미래에 멋진 인생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결국 나의 인생은 나만이 구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다면 스스로 가치를 두고 중요하다 여기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내 삶에 맞는 일상의 원칙을 세우며 삶을 정비해야 한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에서 마지막 장에 정신적 강인함을 키우는 훈련을 소개하며 단단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마무리한다.
삶은 빠르게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주도적으로 즐기며 살아가야 함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나의 원칙으로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본다.
인생은 스스로 파도를 일으키는 것 그리고 그 파도를 타는 법을 배우는 것 p.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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