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책 중 이 책이 가장 읽기 편합니다. 저자는 다르지만 마지막 시리즈 책 3권이 따로 있는데 그 책들도 좋긴한데 유교학이 방대하여 처음 보시는 분들은 어려우 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말씀 80% 그 외에는 다산의 말씀 20%쯤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다산이 마지막으로 공부하고 충실했던게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했던겁니다. 그 부분을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책 중 이 책이 가장 읽기 편합니다. 저자는 다르지만 마지막 시리즈 책 3권이 따로 있는데 그 책들도 좋긴한데 유교학이 방대하여 처음 보시는 분들은 어려우 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말씀 80% 그 외에는 다산의 말씀 20%쯤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다산이 마지막으로 공부하고 충실했던게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했던겁니다. 그 부분을 잘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