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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 좀 아는 사람》 코딩이 기본 교양이 될지도 모르는 가까운 미래를 위하여
"《코딩 좀 아는 사람》 코딩이 기본 교양이 될지도 모르는 가까운 미래를 위하여" 내용보기
몇백년 전만 해도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소수의 계층만 가진 '기술'이었다. 그들은 글을 아는 것으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했고 사회에 대한 지배력을 견고히 했다. 그러나 인쇄술의 발달로 누구나 글을 읽고 쓰는 시대가 되었고 글을 모르는 사람은 도태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디지털 시대이다. 저자는 '몇백년 전의 글을 읽고 쓰는 기술'이 디지털 시대에는 '코딩'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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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년 전만 해도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소수의 계층만 가진 '기술'이었다. 그들은 글을 아는 것으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했고 사회에 대한 지배력을 견고히 했다. 그러나 인쇄술의 발달로 누구나 글을 읽고 쓰는 시대가 되었고 글을 모르는 사람은 도태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디지털 시대이다. 저자는 '몇백년 전의 글을 읽고 쓰는 기술'이 디지털 시대에는 '코딩'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불과 몇십년 전만 해도 회사원들은 주판과 타자기를 사용할 줄 알면 충분했지만, 현대에는 '엑셀을 못해서 신입한테 맡기는' 중장년 세대는 한심한 직원으로 취급받고 있다.

 

마소 오피스를 다룰 줄 몰라 젊은 세대에게 밀려나는 중장년 상사들이, 몇 년 후에는 '코딩을 모르는 우리 세대'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작가의 주장은 꽤나 섬뜩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을 알아야 한다는 작가의 주장처럼 이 책은 비개발자 입장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딩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인공지능의 간단한 원리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IT 분야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는 통할 수준의 상식은 얻어갈 수 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개발자로서 초급개발자, IT 분야 취준생들은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순 hello world 출력부터 서버, 통신, 인공지능까지 IT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쉽게 설명해준다. 깊고 전문적인 지식보다 얕고 넓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얻길 원하는 독자에게 최적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b********h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시대의 필수 문해력, 코딩 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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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좀 아는 사람 제러미 키신     제러미 키신(Jremy Keeshin)의 "코딩 좀 아는 사람"은 코딩을 비기술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면서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코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코딩 지식은 있으나 관련 직종 종사자는 아니기 때문에 직접 코딩할 일이 없어서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코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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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좀 아는 사람

제러미 키신


 

 

제러미 키신(Jremy Keeshin)"코딩 좀 아는 사람"은 코딩을 비기술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면서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코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코딩 지식은 있으나 관련 직종 종사자는 아니기 때문에 직접 코딩할 일이 없어서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코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코딩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언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책을 읽어보니 디지털 세계의 기본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 필요한 기본 상식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데이터나 클라우드 같은 기본적인 IT개념부터 '프로그래밍 개념', ‘오픈소스’, '사이버보안과 암호화폐, 알고리즘, 인공지능 등의 주제를 가지고 10장의 챕터로 쓰여져 있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일반적으로 대화하는 형태로 코딩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비전문가, 비전공자들인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이 책은 사이버보안, 암호화폐, 알고리즘, 인공지능 등 코딩이 쓰이는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나면 IT 세계를 이해하는 것에 대한 더 넓은 지식과 시야를 갖게 될 것 같다.

 


 

 

전반적으로, "코딩 좀 아는 사람"은 코딩의 기본과 디지털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개발자가 될 계획이 없더라도 디지털 시대를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어서 코딩을 공부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했다.

 

이 책은 비기술적인 형태의 일반인들을 위한 코딩에 대한 포괄적인 가이드라고 할 수 있는데 코딩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고 현대사회에 필수 언어라고도 할 수 있는 코딩과 관련한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확실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날 디지털 시대에서 코딩은 컴퓨터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중요한 언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현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많은 부분은 코딩으로 만들어져 있고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장 개발자가 될 계획이 없더라도 코딩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많은 다른 분야에서도 매우 유용할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처음에는 코딩에 대한 것만 배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바뀌어 IT분야는 물론 세상을 이해하는 것에 대한 더 넓은 시각을 갖게 됐다. 코딩 이면의 원리와 코딩이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코딩 자체는 물론 코딩이 디지털 시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요약하자면, 제러미 키신의 "코딩 좀 아는 사람"은 코딩을 비기술적인 방법으로 배우고 다양한 디지털 세상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훌륭한 코딩을 통한 디지털 세상으로 가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n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초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딩 입문서
"코딩초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딩 입문서" 내용보기
오랜만에 도서 서평단을 시도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최근엔 직장이다, 운동이다, 시간내기 어려워서 이렇게 무언가 활동을 하려고 노력해야 조금씩이라도 읽는 것 같다.   웹소설이나 장르소설은 굳이 들고다닐 필요 없어 앱으로 자주 읽는 편이지만 안그래도 좁은 집에 책을 두면 자리를 차지 하게 되니까 이북 구매를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현물 책을 읽자면
"코딩초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딩 입문서" 내용보기

오랜만에 도서 서평단을 시도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최근엔 직장이다, 운동이다, 시간내기 어려워서

이렇게 무언가 활동을 하려고 노력해야

조금씩이라도 읽는 것 같다.

 

웹소설이나 장르소설은 굳이 들고다닐 필요 없어 앱으로 자주 읽는 편이지만

안그래도 좁은 집에 책을 두면 자리를 차지 하게 되니까 이북 구매를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현물 책을 읽자면 실용서적 위주로 손이 가게 되는 것 같다.

지적 상식을 채워주는 책이라던가, 배움이 주가 되는 부류의 책들이 더 눈에 간다.

 

요즘은 또 웹활동이 활발한 시대라 코딩이 필수과목이 되어가고 있는데,

그렇게 요즘 어린 친구들이 코딩을 배우기 훨씬 전 부터

관심이 있었던 나는 원래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는

소프트웨어학과에 편입했지만

 

디자인하던 머리로 직장다니면서 뒤늦게 공부를 하려니까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학문이 아닐 수 없었다.

1학년 때부터 시작한 것도 아니고 무슨 배짱으로

3학년에 편입한건지...

 

코딩 자체를 영어로 하니까, 개념을 익히려면 대부분 기초영어가 필요하기도 하고,

교수님들이 이공계라 그런가 정말 .. 설명을 재미없고 지루하게 하셨다.

 

물론 어떤 학문이던 이론이라는게 어느 정도 지루함은 감안해야하지만

잘 가르치는 스승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 일인지

새삼 다시 깨달았다.

 

교과서만 줄줄 읽으면 교과서로 독학하지 교수님 수업을 왜듣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정보처리기사 딴다고 돈들여서

해커스 에듀윌 수제비 안 들어본 강의가 없는데도

아직도 컴퓨터는 너무 어렵다.

 

... 어쨌든 ! 이런 저런 사유로 서평할 책 목록을 훑어보는데

이 책이 딱 눈에 띄었다. 역시 사람은 관심분야에 더 눈이 가나보다.

 

날개 글의 소개를 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했다.

요즘 코딩이 대세긴 하지.. 디자인 하나만으론 밥벌어먹기

힘든 세상인지라 따로 코딩을 익혀서 투잡하겠다는 야망이

N년 째.. 코딩의 벽이 너무 높아서 조금 속상하던 차였다.

이 책을 읽으면 교수님들 말씀이 조금은 더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어서

서평단 모집 댓글로 그부분을 어필했던 것 같다.

 

교수님 말씀 좀 제대로 이해하게 도와주십사! 하는 진심이 통했는지

신청해놓고 잊어버렸는데 갑자기 책이 택배로 온다 그래서

깜짝 선물을 받은 사람이 되서 펄쩍 뛰었다.

 

 

디자인이 사이트처럼 구성되어있어서 귀엽다.

 

사실 프로그래밍이라는게 너무나도 방대하고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하는 학문인지라

고작 300여 페이지에 담을 수 있는 양은 정말로 '입문자'를 위한

기본적인 상식과 꼭 필요한 개념을 추릴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저자가 설정한 독자 타겟층도 입문자기도 하고.

 

내용 전반이 정보처리기사 배울 때 외웠던 내용과 유사해서

굉장히 반가웠다. 아마 코드를 어느 정도 짤 줄 아는 사람이나

전공자에겐.. 수학의 정석 집합 부분을 배우는 느낌이 아닐까?

 

하지만 난 어중간한 코딩초보기 때문에

외웠던 내용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책제목처럼 코딩 쫌 ! 아는 사람인 나를

위한 책인 것이다. 

 

교수님들이 기초수업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주먹구구 식으로 외워! 하고 던져준 수 많은 용어들을

키워드 삼아 페이지마다 주제를 잡고

친절하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 겪었던 사례나 오류들을 예시로 들면서

책 너머의 나에게 꾸준하게 말을 걸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좀 공부잘하는 친구에게 1인 과외를 받는

느낌이라 ㅎㅎ 용어는 억지로 외웠지만 이게 정확히 뭐다!

하고 설명하기 힘든 나에게

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아무래도 실용서적이라 내용을 요약하거나

배운점을 줄줄히 적기는 곤란하지만

요새 Ai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쓰고 음악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쉬지 않고 쏟아져나오는 시점에서

기계와 친해질 수 있다면 결코 손해가 아니기도하고,

 

불편한 노가다를 빠르고 간략하게 자동화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가 생각하는데,

컴퓨터로 그걸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이

넘 대단한 것 같다.

 

새삼스럽지만 코딩에 대한 열정의 불꽃을

다시 한번 활활 태워준 책.

 

코딩에 관심이 있는

코딩초보들의 입문도서로

추천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4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어렵지만 친해질수있는 코딩
"아직어렵지만 친해질수있는 코딩" 내용보기
코딩은 이제 읽기 나 쓰기처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소양이 되엇어요. 저는 지금 코딩이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두렵기도 해요.코딩이 대충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이제 아이는 학교에서 코딩이라는 걸 배운다고 할텐데 정말 뭔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제일 기초적인 거부터 알아야겠죠 코딩이란 무엇인가 코딩 = 컴퓨터에 명령어를 내리
"아직어렵지만 친해질수있는 코딩" 내용보기
코딩은 이제 읽기 나 쓰기처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소양이 되엇어요.

저는 지금 코딩이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두렵기도 해요.
코딩이 대충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이제 아이는 학교에서 코딩이라는 걸 배운다고 할텐데
정말 뭔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제일 기초적인 거부터 알아야겠죠 코딩이란 무엇인가
코딩 = 컴퓨터에 명령어를 내리는 일
코드 = 컴퓨터가 실행해야 하는 명령어코딩 언어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나와 있고
코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나와 있어요

확실히 코딩이라는 거를 알아가려면 용어.방법 등등 알게많은데 순서대로 잘알려줘서 좋았어요아직은 제게 많이 어렵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니 새롭더라구요.
물론 실천으로 컴을키고 프로그램 해봐야 더잘알거같지만
그래도 한걸음 다가가는거 같아서 신기하고좋았어요

코딩을 확실히 공부하기 위해서
■코딩 과정 이수하기
■자신의 웹사이트를 만들기
■미래 기술을 배우기
■Readwritecodebook. com웹사이트를 방문하기

아직은 프로그램이 언어는 저에게 많이 어렵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여러 번 읽고 배우고 실습하다 보면 은
굉장히 친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
정말 디지털 세상을 움직이는 마법언어네요.

노력해서 저도 앱하나 만들어보고싶네요.

■ 컬처블룸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했습니다



k********6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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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코딩 좀 아는사람
"[서평] 코딩 좀 아는사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프로그램 언어는 워낙 다양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어도 사실상 접근방법을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미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진 ´IT 좀 아는사람´ 책의 후속작인만큼 더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을 듯하여 기대하던 책 이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등장한 한 문장.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은 알아야합니다.' 코드는 간단하게 컴
"[서평] 코딩 좀 아는사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프로그램 언어는 워낙 다양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어도
사실상 접근방법을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미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진 ´IT 좀 아는사람´ 책의 후속작인만큼
더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을 듯하여 기대하던 책 이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등장한 한 문장.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은 알아야합니다.'

코드는 간단하게 컴퓨터와 소통하는 언어로 모든 기술 뒤에 있는
엔진이라고 보면되고 누구나 코딩의 기본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 이유는
디지털 세상이 움직이는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기에 많은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확장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책을 통해서 코드가 무엇인지, 각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래서 작동되는 원리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작가는 친절하게 안내서인만큼 최대한 풀어서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주석까지 달아가면서 설명해주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저 읽는것에서 마치지 않고 따라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코딩예제도 다운받아 시도해보라고 합니다. 시험하다보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보다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이죠.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코딩의 기초를 가르치기
위해 카렐 프로그램을 이용했다고 하는데요.

카렐은 CodeHS 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사이버 강아지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활용해 코딩의 주요코드를 소개하고
개념을 알려준다네요. 처음 접하는 카렐 프로그램 속에서 좌/우로 이동,
공이랑 겹쳐지게의 명령어만 아는 정도라면 응용해서 새로운 것을
가르쳐주고자 할 때 함수를 이용하여 코드 문법에 맞게 
새로운 명령을 지시하면 함수호출에 의해 인식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루프, 조건문과 같은 제어구조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으며, 배운것들을 바탕으로 하향식설계하는 방법과
문제 분해하는 방법과 같은 부분까지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몇년전부터 이슈화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보안 및 안전성이 논의되고 있는 가상화폐 입니다. 
이것은 암호화와 분산화로 보호되는 디지털 화폐인데 쉽게
말하자면 온라인상의 통화로 현금을 디지털화 한 것과 같다 합니다.

하지만 현실 속의 지폐처럼 물리적이지도 않고 정부나
중앙은행에 의해 제어되지도 않기도 하구요.

그리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암호화폐 원장의 전체
복사본을 소유할 수도 있다는게 특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 약간은 이해가
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저게 정말 현실 상에서도
쓰일 수도 있을까 의문스럽기만 합니다.

아무리 암호화폐가 암호화되어있다지만 이와중에 2020년 7월에
암호화폐 피싱사기도 일어났다고 하니 위험성도 고려해봐야
될 문제인 것 같더라구요.

 


 

인공지능, 약어로 AI라고 불리는 것은 인간의 지능과 연관된 일을
컴퓨터가 시뮬레이션 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추론, 계획, 학습, 자연어(사람이 쓰는 말)처리, 인식 등의 기술을 
처리하는 것이죠. 때로는 여러 사람들이 만든 여러 알고리즘을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무언가를 해결하려 하기도 하지요.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은 실제로는 확률에 데이터를 더한 개념이라
보면 된다네요.

모은 데이터에 대해 확률적 모델을 적용하여
최적화를 찾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되는것이죠.

현재로서는 ai기술을 빠른 결과값 찾기나 예측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래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지능적인 작업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인 AGI (인공 일반지능)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등장하게 될때 우리는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코딩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코딩에 접근할 수 있게 해야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면 종종 광고로 뜨는 개발자 훈련양성교육으로
코딩 부트캠프라고 소개하는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사실상 부트캠프가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라고만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책에서 정확하게 알게되었는데 부트캠프는 사람들이 컴퓨터
과학이나 그것과 관련된 분야의 직업에 적응할 준비가 될 수 있게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대학과 비교를 하자면 장단점이 있지만 적은 비용으로 실무와
가까운 공부를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라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며 설명해주면서 
직접 작업해볼 수 있게 간단한 예시도 제공해주고 있어
이해도 잘 가고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그저 공부로서 코딩을 배웠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현재
우리 삶과 밀접한 분야이기 때문에 그래도 알고 대하는 것과
모르고 대하는 것은 큰 차이이기 때문에 익혀두었으면 하는
바람에 권하고 있는 안내서와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코딩에 세계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
인 것 같아 입문서로 한번쯤 접하고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 윌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m******5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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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 작성하는 [코딩 좀 아는 사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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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 작성하는 <코딩 좀 아는 사람> 리뷰! 요즘 같은 IT 시대에 결코 빠질 수 없어 초딩들은 수업 시간에 기본적으로 배운다는 코딩. 부끄럽지만, 나는 전혀 할 줄 모르지. 19년도인가? 센터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친 시절, 컴퓨터 시간에 코딩 배우는 걸 구경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 친구가 쌤은 할 줄 모르죠? 라면서 놀렸는데, 그때 그 순간은 최대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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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 작성하는 <코딩 좀 아는 사람> 리뷰!

요즘 같은 IT 시대에 결코 빠질 수 없어 초딩들은 수업 시간에 기본적으로 배운다는 코딩. 부끄럽지만, 나는 전혀 할 줄 모르지. 19년도인가? 센터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친 시절, 컴퓨터 시간에 코딩 배우는 걸 구경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 친구가 쌤은 할 줄 모르죠? 라면서 놀렸는데, 그때 그 순간은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배워야지 했는데 귀찮아서 지금까지 안 했다..하하..뭐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되는 거지. 사실 요즘 행정 업무를 몇 년 하고 나니 사무직이 싫어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전문직에 관심이 가면서 기술을 배우고 싶어졌다. 컴퓨터 관련해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코딩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는가..ㅎㅎ..

먼저, <코딩 좀 아는 사람> 목차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 Hello World

 2 0 아니면 1

 3 인터넷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4 프로그래밍 개념

 5 데이터, 클라우드, 오픈소스

 6 사이버보안과 암호화폐

 7 알고리즘

 8 인공지능

 9 컴퓨터과학 교육

10 프로그래밍 들여다보기

대학 시절 전공으로 있었던 컴퓨터 과목도 듣지 않았었는데, 인제 와서 하려니까 잘 안된다. 놀림 받았을 때 할-걸. 코딩의 중요성 그때도 알았는데 왜 지금에서야 하려고 마음잡은 건지 나 자신 너무 의문이다. 후-우 직접적으로 처음 접하니까 쿠버네티스와 같이 너무 생소하다. 생소하다 못해 어려워서 속이 조금 울렁거린다. (사실 이건 그냥 하기 싫어서 몸에서 반응을 내보내는 거 같다.) 그래도 도서가 완전 기본서처럼 나와 있어서 기초적인 개념을 하나씩 집어줘서 그나마 괜찮았다. 분명 도대체 뭐가 괜찮았는데? 궁금해하실 분들도 계실 것이다. 딱 하나만 꼽자면, 이 도서는 실생활에서 흔하게 듣고 말했던 IP주소, URL 등의 단어조차 세세하게 설명해준다. 개념을 정확히 알고 넘어가니 살짝 흥미가 생겼다. 역시 나는 개인적으로 모든 완벽히 알아야 흥미가 생기나 보다. 도서를 읽다 보면 나의 최대 관심사인 암호화폐와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아는 단어들이 나와서 쭉쭉 읽게 된다. 순조롭게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코딩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요즘 들어 게으르던 사람이 너무 열심히 살려고 해서 피곤하다 못해 병이 나타났다. 이래서 사람은 살던 대로 살아야 한다고 했나 보다. 과연 몇 개월이나 이렇게 열심히 할지 자신도 너무 궁금하다.) 아무리 글을 읽었다고 코딩에 대해 전문가처럼 멋지게 해낼 수는 없다. 무엇을 하든 실전 연습이 필요하다. 책 서두에 나와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도서에 있는 코딩 예제들이 올라와 있다. 책을 읽고 연습하면서 실력을 조금씩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다 b (이런 거 잘 못하는 나도 "아주 아주아주 조금" 실력 키움. 훗.) 연습 덕분에 기초를 나름 튼튼하게 쌓을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ps. 몇 개월간 놀면서 안 그래도 잘 못하는 데 한국어를 더 까먹은 거 같아요. 이런 게 진정한 0개 국어인가요? ㅜㅜ 리뷰 작성하면서 항상 형편없다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특히나 더 그러네요,,,그래도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눈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7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학과도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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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 나라를 IT강국이라고 칭하는 건 들었지만, 요즘은 말 그대로 하루게 다르게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기분이다. 어제 갔던 식당 종업원이 오늘 가면 로봇으로 바뀌어있는 그런 세상에 살며 수많은 변화를 온몸으로 겪는 기분은 실로 신선하다. 언택트는 많아지고 세계는 소통하며 시간을 지식으로 살 수 있는 요즘, '코딩 좀 아는' 역량은 지식으로 시간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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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 나라를 IT강국이라고 칭하는 건 들었지만, 요즘은 말 그대로 하루게 다르게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기분이다.

어제 갔던 식당 종업원이 오늘 가면 로봇으로 바뀌어있는 그런 세상에 살며 수많은 변화를 온몸으로 겪는 기분은 실로 신선하다.

언택트는 많아지고 세계는 소통하며 시간을 지식으로 살 수 있는 요즘, '코딩 좀 아는' 역량은 지식으로 시간을 사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선 프로그래밍과 웹 기술에 대한 기본 개념을 소개하며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프로그래밍을 위해 필요한 도구에 대해 설명하고, 웹 코딩의 필수 툴인 HTML, CSS, JavaScript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뚝딱뚝딱 웹페이지를 만드는 지,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어떤 도구들을 사용하는 게 적절할 지 등등 자세하게 얘기한다.

그 과정에서 고려해야할 보안과 성능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나도 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뭔가 코드만 가득한 실전서가 두려웠던 내게 그런 실전서 또한 한 번 봐 볼까 하는 용기와 지식을 줬다.

인문학적 인간인 나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친절한 책이다.

웹페이지 만드는 것을 전 세계인 누구나 올 수 있는 매장에 입점하는 것으로 비유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내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 누구나 볼 수 있게 디지털 매장을 오픈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면,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아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만족도 높은 유익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코딩좀아는사람 #제러미키신 #윌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m***********l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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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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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대세다 보니 원서의 코드를 번역본에서는 강조한걸로 보인다. 책은 코딩을 설명하기 위해서 IT전반적인 내용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C나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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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대세다 보니 원서의 코드를 번역본에서는 강조한걸로 보인다.

책은 코딩을 설명하기 위해서 IT전반적인 내용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C나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수 있다.

왼쪽 패드 버그(left pad bug)라는 사태(!)를 소개하는 대목이 있는데

요즘은 많은 이들이 코딩을 100% 모두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잘 만들어 공유한 코드(라이브러리)를 가져와서 쓰는데

그러다보니 100% 이해하지 못한다(?) 이해할 수(!)도, 할 필요도(?) 없는 환경이 되었는데

누군가의 라이브러리가 또 다른 라이브러리를 참고하는 관계로 얽히다보니

하나의 사소한 문제점이 예상치 못하게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사례가

바로 왼쪽패드버그이다. 

이런책을 통해서 코딩에 대해서 기초적인 수준의 용어와 원리를 알게된다면

IT시대를 살아가는데 시야를 넓힐 수 있겠다.

아래 사이트에 접속해서 책속에서 저자가 언급한 코딩 테스트를 해볼 수도 있다.

https://readwritecodebook.com/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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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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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릴 적 영어만 알면 무엇이라도 할수 있다라는 말이 유행하며, 누구나 당연하게 영어 학원을 다니는 것이 당연하던 때가 있었다. 시대가 변하고, 요즘은 코딩 배오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오기도 했다. 시대가 변화하는 것이 빠르게 느껴지는 요즘, Chat GPT의 새로운 정보제공이 화제가 된것도 어느새 또 한걸음 발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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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릴 적 영어만 알면 무엇이라도 할수 있다라는 말이 유행하며, 누구나 당연하게 영어 학원을 다니는 것이 당연하던 때가 있었다. 시대가 변하고, 요즘은 코딩 배오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오기도 했다. 시대가 변화하는 것이 빠르게 느껴지는 요즘, Chat GPT의 새로운 정보제공이 화제가 된것도 어느새 또 한걸음 발전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Bing에 채팅기능을 넣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엑셀 자료는 분석하거나 자동으로 PPT를 만드는 기술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생활에 스며든 영어 단어들을 보며, 영어를 모르면 일상적으로 쓰이고, 힙하게도 쓰이는 단어들을 공유할수 없는 소외감이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시간이 좀더 흘러 이젠 코딩용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머리가 굳어가는 요즘, 코딩에 대하여 무리하지 않고 쉽게 입문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코딩 좀 아는 사람'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코딩에 대하여 입문하던 사람이라면 낮설지 않을 Hello world 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책은 파이썬에서, C언어에서 어떻게 짧은 인사말을 출력하는지 안내하며, 각각의 코딩언어와 운영체제에 대하여 소개한다. 기초에서 부터, 알고리즘으로 길찾기, 그리고 중간 중간 소개된 실전연습은 인터넷에 직접 검색해보고, 실전에 적용해보며, 두렵기만 한 코딩에 대하여, 한걸음더 코딩이라는 언어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돕는다.

 

어릴적 A는 apple. ㄱ 은 가지 라는 기초적인 단어들로 시작하던 자연어의 배움은 앞으로 모르고 보면 그저 암호같은 '0'과 '1'로 이루어진 암호같은 코딩이 기본이 될것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그저 두려움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의 기본서가 될수 있을 것이다.

 

w****3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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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좀 아는 사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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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택과목중 코딩을 배우는 과목이 있어 도움을 받고자 책을 찾아보던 중 코딩 좀 아는 사람이라는 책이 새롭게 나와 서평단으로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 책의 서평을 쓰게되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코딩,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인공지능 등등의 다양한 주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뿐만 아니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의 기초들도 함께 읽을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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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택과목중 코딩을 배우는 과목이 있어 도움을 받고자 책을 찾아보던 중 코딩 좀 아는 사람이라는 책이 새롭게 나와 서평단으로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 책의 서평을 쓰게되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코딩,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인공지능 등등의 다양한 주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뿐만 아니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의 기초들도 함께 읽을수 있다는 점이 좋은것같아요.

코딩의 경우 제가 전문가는 아니여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처음 초보자분들을 위한 기초부터 중급 정도까지의 정보가 많이 담겨져 있는것 같았습니다. 한번 보아서 이해되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한번 보아서 이해안되는것은 시간을 두고 여러번 읽어야될것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러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순서대로 색칠하여 그림을 완성하는 놀이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왠만큼 코딩을 알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어야 진정한 가치를 얻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코딩에 관심없는사람이라면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되서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코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코딩에 대해 더 알게되고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수있기 때문에 적극 추천드립니다.

#컬쳐블룸 #컬쳐블룸 서평단 #코딩좀 아는사람 #윌북


 

q********4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