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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명 100살 엘란과는 다른 귀족계급 프라시안 500년이라는 긴 수명과 특수한 기사의 힘으로 호문쿨루스를 다루는...전투종족인 프라시안... 꽤 오랫동안 연재중인 판타지 순정만화 티아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 티아라 35권 표지는 메인 주인공 키스첼과 페이 입니다 페이 머리 색깔이 백발로 변한건 안타 깝 습니다 그래도 극중 내용에 이유가 있는거 같으니 나중에 읽어보면 이유를 알겠지요 페이 머리 색깔이 살색 옅은 금발이 이쁘고 화사 했다 지금은 색을 안 칠 |
| 이윤희 작가가 스토리를 맡고 2인조 작화팀 콤비인 카라가 그림을 그린 만화인 티아라 35권을 읽었습니다. 본편의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완결된 뒤 외전이 이어지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코믹한 부분을 잘 살린 개그컷 연출 등도 좋았고, 세계관 설정 및 관련 전개 등도 마음에 들었고, 여러 캐릭터의 이야기 역시 좋았고,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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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아라가 완결까지 단행본이 나왔네요. 중간에 연중들어가고 신장판 나올때부터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완결까지 무사히 나오니 독자인 제가 다 감개무량한 기분이에요. 표지의 페이와 키스첼이 초반과 비교하니 둘 다 성장한 게 너무 잘 보여서 흐뭇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해피엔딩을 예상하긴 했지만 예상보다도 더 기분 좋은 엔딩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초판부록도 무사히 다 모아서 뿌듯합니다. 그 동안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중학생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만화책이 나온 후 꾸준히 구매하며 아주 오랫동안 행복했습니다. 모으는 책은 이것 뿐인데 이렇게 마지막이라니 완결까지 잘 마무리한 갓 같아 제가 다 마음이 뿌듯하면서도 아쉽네요. 페이 엄마 아빠의 꽁냥 꽁냥한 외전도 많이 보고 싶었지만 이미 충분히 탄탄하게 스토리가 끝나서 매우 만족합니다 작가님이 푹 쉬신 후 차기작 또 기다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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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순정만화 덕후로 점점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기 어려워지던 시절을 나와 함께 해준 가뭄의 단비와도 같았던 작품이 드디어 완결을 맞이했네요. 키스첼과 페이의 꽉꽉 막힌 완벽한 해피엔딩, 그리고 앞으로도 둘이 계속 행복할 거라는 전개는 정말 판타지지만 모든 이들이 꿈꾸는 것이고 그것을 이 티아라라는 준수한 작품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며 즐거움과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전 특히 이렇게 장편 연재된 경우 엔딩이 아예 안나거나 흐지부지(완전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엔딩까지 모든 떡밥 회수하고 모두가 행복한(아 화귀비와 세나의 아빠는 아닌가? ㅋㅋㅋ) 마지막을 보게 해준것만으로도 이 작품을 제 추천리스트에 아무 망설임없이 올립니다. 작가님 정말 좋은 이야기 감사하고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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