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밤, 한 나무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을 따라갔다가 금색 천에 둘러싸인 갓난아기를 발견합니다.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아이를 두고 갈 수 없던 나무꾼은 그 아기를 키우기로 합니다. 그 아기는 자라서 자신이 별에서 내려온 귀한 몸이라며 힘없고 추한 사람들을 업신여기며 괴롭히는 아이가 됩니다. 나무꾼 부부의 꾸짖음에도 아랑곳 않고 악행을 저지르던 아이는 한 사건을 계기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환상을 담은 동화 요소로 내용을 흥미롭게 전개하고 교훈도 담아 재밌게 봤어요. 다만 마지막 한 단락이 조금 당황스럽긴 했어요. 잘 봤습니다. |
| 오스카 와일드 작가님의 '별 아이' 리뷰입니다. < 석류의 집>에 실린 작품 중 네번 째 단편으로써, 별에서 왔다는 특별함때문에 자아가 비대하고 자만심이 높았던 주인공이 세상밖으로 나와 시련을 겪으면서 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재미있었어요 |
| 가난한 나뭇꾼에게 발견되서 그의 아들로 자란 별아이. 너무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그는 오만하고 사악해서 자신의 진짜 어머니가 찾아와도 외면하고 쫓아냅니다. 단지 그녀가 자신을 찾느라 고생해서 몰골이 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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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석류의 집에 실린 4편의 이야기 중 첫 번째 작품인 별 아이 별에서 왔다는, 그래서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라는 자아도취에 빠진 오만한 소년이 밖으로 나와 시련과 고통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
| 사람의 아름다운 외형이란 도대체 축복일까요?저주일까요? 현대 사회에서는 물론 축복이 맞는데 이 작품 속에서는 주인공을 오만하고 잔인하게 만드는 저주네요. 나중에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면서 참회하고 왕까지 되지만 결말은 허무하네요. |
| 아름다운 외모만 믿고 이기적이고 사악하게 자란 별아이가 자신의 친모가 거지의 행색으로 찾아오자 쫓아냅니다. 그뒤 외모를 잃고 참회하며 어머니를 찾아나서고 우여곡절 끝에 친부모를 만나 행복해진다는 내용이 끝이면 좋으련만 반전이 있네요. |
| 오스카 와일드의 <별 아이> 리뷰입니다. 음.. 생각보다 재미있진 않았어요. 내용이 좀 교훈적인데, 제가 교훈적인 내용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재미있지 않다고 느끼는 것일수도 있어요. 꽤 유명한 소설인 것 같은데, 좋아하실 분은 좋아실듯요.. |
| 가난한 나뭇꾼이 숲에서 황금빛 망토에 쌓인 아기를 줍습니다. 집에 데려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키우고 점점 더 아름답게 자랍니다. 아름다움은 그를 오만하고 사악하게 만들어 그는 잔혹하고 자비없는 성품을 가집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자신의 친모가 찾아오지만 전세계를 찾아 헤매느라 거지꼴이 된 친모를 매몰차게 쫓아냅니다. 그후 별아이의 외모는 흉측하게 변하고 자신의 잘못을 느낀 별아이는 친모를 찾아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고난을 겪습니다. 여러 경험을 하며 겸손과 자비를 배운 아이는 결국 국왕인 친모와 친부를 만나 어진 왕이 됩니다. 여기까지 보면 전형적인 교훈을 주는 동화같은데 마지막 문장에 대반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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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나온 저자 오스카 와일드의 별 아이는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시리즈 중 34번째 책이다. 별에서 왔다는 이유로 우월감에 빠졌던 소년이 세상의 쓴맛을 보고 각성하는 내용이다. 고생을 해봐야 아는 게 인간답다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