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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10개월이며, 목욕할 때 쓰기위해 구매했습니다. 총 3권의 책이 있고, 튜브같은 소재로 방수 및 물에서 뜨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합니다. 구매전에는 다른 플라스틱 장난감을 줬었는데 관심을 안가졌지만 이번 목욕책은 아이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목욕을 하지 않아도 장난감으로 쓰고 있습니다. 흔들면 소리도 나고 1권당 4페이지로 구성되어있는 그림책이라 아이가 흥미를 갖네요.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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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매일 물고 빠는 목욕책입니다. 다 좋은데 아쉬운 점은 빨간색만 소리가 찰랑찰랑나서 아가가 좋아하고 다른 책에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만족하고 잘 쓰고있어요. 아가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해지지 않아서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