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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자전거&오토바이'는 자전거와 오토바이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동화책이라고 과소평가는 no! 어른들도 처음 보는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소개돼 있어요! ?? 다들 한 번쯤은 어릴적에 무언가에 심취했던 경험이 있지 않나요? 공룡이나 자동차, 버스처럼 어느 한 대상을 너무 좋아했던 경험이요. 이 책은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그런 경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 ?? 세밀한 그림의 자전거와 오토바이와 함께 기종의 이름, 제작 시기, 제작 국가, 제작자, 그리고 쉽게 알 수 없었던 다양한 특징들에 대해 설명돼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그림과 이름으로 원하는 기종을 찾아볼 수 있늠 목차 페이지는 물론이고, 자전거와 오토바이 각 부위의 명칭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활동을 위해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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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산들산들 코끝을 흔드는 시원한 봄날!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저는 기분이 울적할 때나 날아갈 듯 좋을 때나 늘 자전거를 타면 웃음이 나곤 하는데요! 정말 너무나도 사랑하고 즐겨 찾는 자전거에 대해 부끄럽게도 관련 지식은 무지하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자전거부터 부릉부릉 멋진 오토바이까지! 이륜차와 삼륜차의 깊은 역사와 재밌는 지식들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깊은 설명과 함께 알게 쉽게 전하고 있습니다. 산으로 들로 바다로! 자전거로 오토바이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짜릿하게 달리고 싶은 이륜차 마니아 여러분들께 다슴까지 시원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본 게시물은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오! 자전거&오토바이/ 조셉 머레이 지음, 양진희 옮김, 양현용 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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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50종에 달하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한 권에! 긴 역사의 시간 동안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자전거와 오토바이는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요?
분류되어 있는 목차를 따라가면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눈에 담아봐요
그림이 가지고 있는 세부적인 특징과 정확한 표현으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어요.
각각의 자전거와 오토바이의 가지고 있는 기능과 역사를 읽으면서 깊이 있는 배움을 얻어봐요.
음.. 이 부분은 뭐라고 불러야 하는 걸까요? 구조의 이름이 적혀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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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전거&오토바이> -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입니다. 책 내용 - 만들어진 역사와 특징, 변천사를 함께 볼수있어요. 책 특징 -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어 더 이해하기 쉽답니다 ! - 자전거&오토바이의 책 속 작은 박물관 <오! 자전거&오토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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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탈것들이 엄청많다. 정말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비슷하지만 결이다른 자전거와 오토바이, 둘이 바퀴가 두 개인것 은 똑같다 하지만 자전거는 조용하고 힘들지만 오토바이는 시끄럽고 빠르다.
과거의 자전거, 오토바이부터 미래의 자전거 오토바이까지 다양한 그래픽 그림들을 살펴보며 다양한 기계들의 조화로 이루어진 오토바이를 살펴보며 무겁고 차갑게만 느껴진던 기계들이 배치와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에 멋있어보였다. 이 생각과 동시에 이러한 기계를 멋있게 느껴지고 선망하게 만드는 디자이너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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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전거&오토바이는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주로 과학이나 자연을 주제로 다루는 논픽션 그림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오! 자전거&오토바이는 당연히 자전거랑 오토바이에 대한 책이다. 진짜 정직하게 자전거랑 오토바이에 대한 책이다... ???♀??????♂?
나는 그냥 집에 있는 자전거... 타는 거나 좋아하지 자전거 종류나 기능 자체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 설명이랑 그림이랑 세세히 보니까 나름 재밌었다.
변천사 부분이 특히 흥미롭더라구요.
오토바이는 나한테 진짜 더 생소한 쪽이긴 한데..!
근데 이 책 판형이 무지 크다는 게 특징이다.
그래서 가끔 이렇게 자전거나 오토바이 한 대가 가득히 나오는 장에서 흠칫 놀라게 된다. 스토리도... 낯선 삽화도 아니고... 이런 정직한 그림임에도... 압도하는 힘이 엄청나다.
어린 눈으로 보면 훨씬 더 그렇겠지? 어릴 때 이미지적으로 나를 압도했던 그림책들 몇 권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간다. 그런 책들은 아직도 못 버리겠다.
마지막에는 인덱스도 있었다. 모델 이름들이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또 면지에는 오토바이랑 자전거 구조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아티비티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에서 나오는 책들은 다 정말 한 페이지도 허투루 쓰지 않는 같다. 요모조모 살펴보는 맛이 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 좋아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재밌게 읽겠어요~!! ?????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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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전거&오토바이』 는 150종에 달하는 전 세계의 이륜차와 삼륜차를 친근한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
변천사, 도료용, 경주용, 아웃도어용, 미래용 등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카테고리로 분류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평평한 그림만으로도 사진이라 착각될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멋진 자전거 혹은 오토바이가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함께 새로운 발견을 하는 여정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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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잉크입니다! 벌써 4월의 마지막주와 가까워지고 있네요 ㅎㅎ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은 날이 좋은 때가 많아 자전거로 가벼운 산책을 나가기 좋을 때 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자전거 혹은 오토바이를 좋아하시나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그림책은, <오! 자전거&오토바이>입니다!
저는 오토바이를 타본 경험은 없지만, 자전거의 경우 어릴 때부터 자주 애용했던 녀석이라 흥미가 있는데요, <오! 자전거&오토바이>를 펼쳐보았을 때, 정말 전 세계의 자전거들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재밌게 보았던 그림책이에요.
<오! 자전거&오토바이> 조셉 머레이 지음 양진희 옮김 양현용 감수
::조셉 머레이
디트로이트에 있는 Creative Studies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자동차 컨셉이나 시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예스 24 작가 파일)
작은 줄거리
약 150종의 전 세계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다룹니다. 초기의 모습부터 외형, 사용에 따라 분류된 자전거 및 오토바이를 디테일한 일러스트와 쉽고 굵은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도별로 정리된 일러스트부터, 제작 국가, 속력, 내구성 등 절대 심심하지 않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책 속 그림 조각들
크고 시원시원한 일러스트 사이즈 덕분에 자전거의 디테일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색의 배경 위에 깔끔하고 광택이 도는 자전거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줍니다.
<오! 자전거&오토바이>는 이륜차와 삼륜차 마니아의 섬세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마지막 표지 부분에 위치한 자전거, 오토바이의 각 부위별 설명이 인상적이었네요. 정말 이륜차, 삼륜차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감상 레시피
바퀴, 역사, 자전거 오토바이 마니아, 교육적인, 취미, 독특한, 도감
<오! 자전거&오토바이>는 마치 이륜, 삼륜차의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전거의 변천사부터 독특한 외형의 자전거와 오토바이, 마지막으로 미래의 오토바이까지! 흥미가 돋을 수밖에 없는 주제를 큼직한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책 첫 장에는 '오토바이'의 표준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부분까지 신경이 쓰인 책이라니, 관련 분야 마니아라면 정말 믿고 읽어볼 수 있겠구나! 느꼈던 책입니다.
또한 제작국가부터 사용 방법, 세계기록 등 마니아적인 정보들이 잔뜩 담겨있어, 자전거,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누구나 소장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본 리뷰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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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돌아온 강수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