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1인데 이제 역사 좀 알려주고싶어서 구매했는데 어렵지도않고 적당한글밥그림 아이의 흥미가 충분히 이끌어올랐어요 시리즈가 많던ㄷㅔ 다모아서 사봐야겠어요 아이가 이책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를 좀 더 관심있고 정확하게 알기를기대합니다 |
| 이번 권은 제목부터 시작해서 제일 마지막 장이 '우리는 나라를 잃었습니다'로 끝이 납니다. 나의 첫 역사책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오히려 제가 더 감정이입이 되어 버려서 아이한테 책 읽어주는 중간중간 울컥했어요. 이번 권은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재탄생, 그럼에도 여전히 힘없는 나라, 을사오적과 을사조약, 안중근의사의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서술 자체가 간결해서 읽어주며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
|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큰 줄기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좋은 역사 도서라고 생각된다.
처음 15권을 한번에 구입했다가 내용이 너무 좋아서 그 이후 한권씩 출판되는 책들을 구입하여 보고있다.
특히나 일본의 역사 왜곡등이 문제가 되고있는 이시국에 나라를 빼앗긴 조선편은 더욱 우리 아이들을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든다.
역사를 마냥 어려워만하는 아이들을 위한 추천도서!! 오래두고 여러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