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은 '우리는 나라를 잃었습니다 그것이 끝은 아니었습니다'로 시작합니다. 한일병합부터 시작해서 8.15 해방의 날까지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같은 시리즈 다른 책들에 비해 글밥이 좀 더 많은 듯한 느낌입니다. 3.1 운동 때에 유관순열사의 이름은 본문에는 안 나오고 뒷장 부록?편에 따로 나옵니다. 아이한테 읽어주고 있는 책인데, 위안부가 나온 부분에서는 어떻게 설명해 줘야하나 고민되더라구요. 저도 역사공부를 다시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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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은 참 어렵다.
그이유는 첫째,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려줄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고 둘째, 내가 알고있는 내용이 맞는지 확신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아이에게 구입해서 읽혀주는 책이 바로 이전집 시리즈 이다.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독립 만세! 이번 책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