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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공룡 천개의바람 역사 책을 잘 보고있어 좋은책이 없을까 고민하다 추가로 구매했어요 . 5살이 보기에는 조금 한권에 너무 많은 정보가 있네요 7살부터 추천합니다 .역사에 관심있어 같은주제로 찾아보는 중인데 어린아이에게도 쉽게 접하기 좋은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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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오면 꼭 일주일은 독립주제로 지내게 되는 가정입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이라 어릴때부터 늘 듣고 또 들으며 자라났어도 아직 모르는게 투성인 저도 이 주간만큼은 힘을 줍니다. 집에 독립 관련 책이 세권뿐이라 이번에 찾아보다가 이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동화책도 아닌데, 아이나이에 맞게 간략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이 역사의 흐름으로 나열되어 참 읽기 거부감없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역사에 대해 어렵고 지루하다고 하는 아이에게도 딱 맞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지키신분들의 투쟁과 희생. 그리고 끝내 어둠속에서 밝혀낸 독립의 이야기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죠. 아이가 외우지 않더라도, 모든걸 이해할 수 없더라도 자꾸 알려주면 어느새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함도 더 깊어지구요. 너무 깊은 이야기들보다는 이 책으로 몇번 보여주니 더 깊숙한 질문들을 하게되서 첫 독립역사 책으로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독립 만세. |
| 이번 권은 '우리는 나라를 잃었습니다 그것이 끝은 아니었습니다'로 시작합니다. 한일병합부터 시작해서 8.15 해방의 날까지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같은 시리즈 다른 책들에 비해 글밥이 좀 더 많은 듯한 느낌입니다. 3.1 운동 때에 유관순열사의 이름은 본문에는 안 나오고 뒷장 부록?편에 따로 나옵니다. 아이한테 읽어주고 있는 책인데, 위안부가 나온 부분에서는 어떻게 설명해 줘야하나 고민되더라구요. 저도 역사공부를 다시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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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은 참 어렵다.
그이유는 첫째,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려줄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고 둘째, 내가 알고있는 내용이 맞는지 확신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아이에게 구입해서 읽혀주는 책이 바로 이전집 시리즈 이다.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독립 만세! 이번 책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