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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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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 4번째 책 생물 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위한 생물학 입문서지만 어른에게도 유익한 과학교양도서이다. 생물학은 살아 있는 생명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동물과 식물, 작은 생명체와 큰 생명체, 오래된 종과 새로운 종 등등 모든 생명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책에서는 흥미진진한 생물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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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 4번째 책 생물 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위한 생물학 입문서지만 어른에게도 유익한 과학교양도서이다. 생물학은 살아 있는 생명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동물과 식물, 작은 생명체와 큰 생명체, 오래된 종과 새로운 종 등등 모든 생명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책에서는 흥미진진한 생물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미생물학, 식물학, 동물학, 생태학, 해부학, 진화생물학 이다. 지구상에서 생명은 언제 탄생했는지,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무엇인지,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등등의 물음에 대한 답들이 적혀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니만큼 책 속의 그림도 내용의 이해를 신장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책의 크기와 종이도 초등학생을 위해 배려한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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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재밌는 백과사전'을 추천합니다.
"'알짜배기 재밌는 백과사전'을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글밥이 많다' 였는데 읽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필요한 것만 쏙쏙 담은 '알짜배기 백과사전' 이라는 것입니다. 대충보면 글씨체도 작고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싶은데 정말 꼭 알아야 할것만 담겨있기 때문에 정독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읽다보면 재미있고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얼른 꺼내서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시
"'알짜배기 재밌는 백과사전'을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글밥이 많다' 였는데 읽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필요한 것만 쏙쏙 담은 '알짜배기 백과사전' 이라는 것입니다. 대충보면 글씨체도 작고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싶은데 정말 꼭 알아야 할것만 담겨있기 때문에 정독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읽다보면 재미있고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얼른 꺼내서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시리즈는 물리, 수학, 화학, 공학, 지구로 총6권인데 저는 전권 구입할 예정입니다. 과학은 궁그미 시리즈 여섯권이면 다른 전집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저희 집에 교과서 연계 과학 전집이 있는데 그 책에 비해 훨씬 세련되고 내용에 있어 지루하게 지엽적인 부분이 없고 확실히 일러스트 작가가 그린 그림은 특징을 잘 잡아낸 멋진 그림인 것 같습니다.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시리즈 '생물' 편은 1장 미생물학, 2장 식물학, 3장 동물학, 4장 생태학, 5장 해부학, 6장 진화생물학으로 보통의 과학 전집 순서와 비슷하나 생물을 중점적으로 다룬만큼 생물학이 무엇인지, 생물학자란 무엇인지 기초부터 설명해주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생물', '생명'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미생물', '생태학', '진화생물학' 까지 이해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치타, 배추흰나비, 강아지, 애벌레 이렇게 생물의 완성체는 알지만 그 기본 단위가 세포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그것 만으로도 아주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또 '변화하는 나의 몸', '소중한 나의 몸' 에 대해 싣어준 것이 좋았습니다. 건강한 폐와 흡연자의 폐그림이 아이에게 아주 임팩트 있었습니다. 술이나 마약도 건강에 해로움을 경고해주는 부분은 감동이었습니다. 보통의 지식도서는 그것에 대한 의미의 정보전달이 큰데 이런 내용이 진짜 지식도서이지 않나 싶습니다.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시리즈 생물' 아주 추천합니다. 2023년 4월 10일에 발행된 아주 따끈한 책입니다. 아이를 엄마표로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책도 최신판으로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중고로 산 사회책에서 미래의 차에 전기차가 나오더군요. 저는 미래에 살고있는 걸까요?ㅋ 혹시 오랫동안 잠자고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이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하길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2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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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로라 베이커 글, 알렉스 포스터 그림, 이대한 옮김 /니케주니어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로라 베이커 글, 알렉스 포스터 그림, 이대한 옮김 /니케주니어" 내용보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 생물 편이 출간되었다.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는 초등생 대상 기초 과학에 대한 정보와 흥미로운 세상 속 과학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로 1권 물리, 2권 수학, 3권 화학, 4권 생물, 5권 공학, 6권 지구가 발행되었고, 관련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출간된 생물편은 생명 전반에 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다. 밝고 귀여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로라 베이커 글, 알렉스 포스터 그림, 이대한 옮김 /니케주니어" 내용보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 생물 편이 출간되었다.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는 초등생 대상 기초 과학에 대한 정보와 흥미로운 세상 속 과학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로 1권 물리, 2권 수학, 3권 화학, 4권 생물, 5권 공학, 6권 지구가 발행되었고, 관련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출간된 생물편은 생명 전반에 대한 지식을 다루고 있다. 밝고 귀여운 그림과 적절한 글밥의 설명으로 주제별 전반적인 개념과 지식을 소개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과학의 세계에 발 담을 수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있는 개념도 책이 소개하는 대로 읽어 가다 보면 큰 그림으로 분야 전반을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다.

 

생물학은 무엇일까? 생명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과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생물학의 분야를 6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장. 미생물학 : DNA, 특수한 세포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

2장 식물학 : 식물, 광합성, 식물의 구조, 식물의 종류, 꽃가루, 꽃

3장 동물학 : 동물의 분류, 무척추동물, 동물의 번식, 먹이사슬 등

4장 생태학: 서식지, 생명의 그물, 기후변화, 생물종 보존 등

5장 해부학: 뼈, 관절과 근육, 음식의 소화, 변화하는 몸

6장 진화 생물학: 진화론, 생명의 역사, 화석, 유전과 변이, 멸종 등

 

자세한 목차는 아래 사진을 참고해 보자.





 

책의 목차를 보다가 궁금한 주제나 내용을 살펴보면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꽃에 대한 궁금증을 따라, 식물학 > 생명을 품은 꽃 페이지를 찾아 펼쳐보자. 식물의 일생에 대한 설명과 그림으로 소개한다. 꽃의 기관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꽃의 구조에 대한 그림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어 이해를 돕는다. 큰 분류에서 작은 분류로 또는 작은 분류에서 시작하여 큰 주제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생물학의 각 분야를 접하며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큼직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의 책이면서 동시에 내용이 체계적이고, 풍부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물리와 화학을 어렵게 생각하는데 이런 구성이라면 아이들이 화학과 물리에 접근하기 쉽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 3권 시리즈도 조만간 찾아볼 생각이다.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이지만 초등 저학년부터 부담 없이 보기에 좋아서  초등 저학년~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과학 입문 도서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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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내용보기
우리 아들은 주말아침부터 이 책을 한참 읽더니 한줄로 평가해 주었다. "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고,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고 읽기 쉽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딱 아들이 말해준 그대로의 책이다.     마침 우리집에 있던 열 두살 언저리의 (열한살ㅎㅎ) 어린이가 주말 아침부터 햇살 잘 드는 창가로 가져가서 한참을 끼고있던 책! 생물이 무엇인지 부터 시작해서 생물의 종류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내용보기

우리 아들은 주말아침부터 이 책을 한참 읽더니 한줄로 평가해 주었다.

"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고,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고 읽기 쉽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딱 아들이 말해준 그대로의 책이다.

 

 

마침 우리집에 있던 열 두살 언저리의 (열한살ㅎㅎ) 어린이가

주말 아침부터 햇살 잘 드는 창가로 가져가서 한참을 끼고있던 책!


생물이 무엇인지 부터 시작해서

생물의 종류와 그에따른 궁금증들 까지도 알아서 척척 설명 해놓음


 

나처럼 생각이 생각을 불러오고, 질문에 질문을 늘어놓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해 준비된 책 임이 틀림없음!


진짜 '이런것 까지?' 라고 생각 될 정도로 내가 궁금한 사소한 것들 까지도

알아서 척척척 설명되어 있어서,

왜? 왜? 왜? 를 달고사는 어린이들 (나같은 어른들도ㅎ)에게 딱 알맞다.

 

그리고 무엇보다

설명이 길지가 않아서 좋음ㅎㅎㅎㅎㅎ

궁금은 한데 설명이 장황하면 금세 흥미가 떨어지고 읽고싶지 않은데,

이 책은 진짜 딱! 궁금한 그 부분만 간단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는점이 좋다.

간지러운 그 부분만 알맞게 긁어주는 그런 느낌이랄까.

 

자칫하면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도 쉬운 말들로 풀어져 있어,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적어둔 것도 좋은점이다.

 

그리고 나와 우리아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림체


좋은 내용,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책이 보기싫거나 지루해 질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림과 글의 배치도 적절하다.

 

그림체 자체가 나와 아이가 좋아하는 부드럽고 귀엽지만 특징을 잘 살린것 같은 느낌이라

보는 내내 편안한 느낌이고, 다른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그림들이다.

아이도 다가가기 쉬운 그림체를 가장 우선으로 꼽았을 정도!

 

큰아이가 재미있게 보길래, 궁금해서 읽어본 나도 재미있어서 여러번 펼쳐보았고,

아직은 어리지만 작은아이도 곧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열 두살 궁그미를 위한 생물' 책은 몇년동안 우리가족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마도 한참동안 우리집 책장에 자리잡고 있을 듯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6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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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는 싫지만 궁금한 것은 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책
"책 읽기는 싫지만 궁금한 것은 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책" 내용보기
열두살 궁그미라는 제목이 정확하게 독자층을 열 두 살로 지정하는 것 같지만, 우리집은 열 두살 큰 아이보다 일곱살 작은 아이에게 더 환영받는 책이었다. 아이들 최고의 동물학 멘토 최재천 박사님을 존경해서 동물행동학자나 생물학자를 꿈꾸는 큰 아이라 이책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동물학, 특히 "조류나 곤충"에 대해 깊이감 있는 책들과 화질 좋은 화보 사진이 많
"책 읽기는 싫지만 궁금한 것은 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책" 내용보기
열두살 궁그미라는 제목이 정확하게 독자층을 열 두 살로 지정하는 것 같지만, 우리집은 열 두살 큰 아이보다 일곱살 작은 아이에게 더 환영받는 책이었다. 아이들 최고의 동물학 멘토 최재천 박사님을 존경해서 동물행동학자나 생물학자를 꿈꾸는 큰 아이라 이책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동물학, 특히 "조류나 곤충"에 대해 깊이감 있는 책들과 화질 좋은 화보 사진이 많은 다큐서적 위주로 읽는 녀석이라 그런지 생물학 전반을 넓게 다루면서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표현된 이 책에 큰 흥미를 보이지는 않았다.(읽기에 조금 시시하다고 생각한 모양이었다. 물론 자신이 워낙 잘 알고 있는 동물학, 생태학, 진화생물학만 들여다봐서 그렇지, 세포, 미생물, 세균이나 해부학 등 내용이나 용어 수준을 보면 어른이 보아도 결코 시시하지 않다.)

대신 화려한 일러스트와 비교적 간단한 설명으로 되어있어서인지 일곱살 작은 아이가 열광했다. 아마도 그림이 많고, 알고 싶은 미생물, 인체, 동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흥미 있는 내용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그랬을 것 같다.

작은 아이를 보니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백과사전처럼 펼쳐보는 걸 좋아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나가기보다, 놀이를 하거나 책을 보다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 때 바로 이 책을 들고 와서 찾아보는 식이다. 미생물, 동물 등 분야별로 소개되어 있으니 찾기가 수월해서 바로바로 호기심을 해소시킬 수 있어 좋아했다.

다만, 내용 자체는 미생물, 세포, 진화생물학 등 수준이 꽤 높아서 초등 중학년 이상이 보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우리집 큰 아이처럼 취향이 확실한 아이라면 조금 호불호가 갈릴 듯하고, 두루두루 생물 전반을 알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다양한 생물학 분야를 한 권의 책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아할 듯하다.
(큰 아이는 생물학에 대한 지식을 생물학 미리 알기 라는 책으로 처음 접했는데, 용선생 과학을 통해 조금 더 재미있게 익히다가 아예 관심 있는 동물학 책 위주로 읽다보니 아예 미생물, 인체, 세포 쪽 책은 거들떠보지 않고 오로지 새, 파충류와 포유류 관련 다큐 서적 위주로 독서분야가 좁혀져버렸다.

워낙 확고한 취향이라 인체나 미생물 쪽으로는 관심을 전혀 두지 않는 점이 아쉽기만 하다.

중학년 부모라면 아이가 확고한 취향을 잡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생물 전반을 훑도록 유도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처럼 확고해져버리기 전에 생물 전반 용어들이 익숙해지도록 해야 고등학교 생물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허허)
.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읽고 이해 안되는 용어는 패스하고 넘어가더라도 계속 백과사전처럼 보여줄 예정이다.

들고다니며 궁금할 때 바로바로 찾아보기,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법이 아닐까?
(YES24 서평단으로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