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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작품 '비밀의 화원' 입니다. 최근 이러한 느낌의 빈티지(?) 오리지널 에디션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책의 디자인, 편집성을 추천드립니다. 아름다운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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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마가 제일 재밌게 읽고 좋아하는 책이라고 추천해주셨던 책입니다. 당시엔 큰 흥미를 못 느껴 읽지 않다가, 초등 고학년 쯤 읽었던거 같은데 저 또한 인생 책이 되었어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순수한 동심과 자연의 조화가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지브리의 이웃집 토토로를 무척 좋아하는데 비슷한 결입니다. 환상적이기도 하고 가슴도 따뜻해지는 좋은 책입니다. 동명의 영화도 90년도에 만들어졌는데 그 영화도 참 좋았어요. 저같은 감성이시면 무척이나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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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에 금장에디션이라 예쁘고 소장하기 좋아요 어릴때 비밀의 화원을 재밌게 본 넘나 어른이 된 지금 그때와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소중히.아껴가면서 읽으려구요 책 많듬새도 좋고 추억이 느껴지는 일러스트까지 마음에 쏘옥 들어요 일반판보다 금장에디션으로 고르길 잘한것 같아요 잘 보겠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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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읽고 머리 크고 나서는 처음 읽어보는데 기억보다 더더 좋았다! 점차 성장하고 변화하는 세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하고 싱그러운 자연이 읽는 나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었던 소설.. 이제 입춘이라는데 나도 메리처럼 꽃봉우리가 마법처럼 땅 위로 펼쳐질 계절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