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검사들 사이에서 투쟁과 고난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토록 정의로운 검사가 한 명이라도 있다는 것이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희망을 잃지 않게 도와주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신문에 실린 투고 글이나 일기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똑같은 내용이 많이 반복되는 것이 약간 읽기 불편하게 만드는 단점입니다.
부패한 검사들 사이에서 투쟁과 고난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토록 정의로운 검사가 한 명이라도 있다는 것이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희망을 잃지 않게 도와주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신문에 실린 투고 글이나 일기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똑같은 내용이 많이 반복되는 것이 약간 읽기 불편하게 만드는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