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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없는다음세대에다가가기 #김정준지음 #글과길 교역자, 사역자, 교회, 성도의 자리를 찾자.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지만 학교나 학원을 찾는 것 마냥 교회를 찾고, 아동부를 찾아서 간것이 아니다. 어느곳이든 한영혼영혼 귀하게 여기지 않는 교회는 없을 것인데 다음세대를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음세대를 키워나가는 사역자나 교회의 간부들이 꼭 들여다보고 참고해야 할 책이다. 자녀의 신앙을 그렇다고 부모가 교사에게 교회에게 떠넘긴다면 그것또한 잘못된 것이다. 교회학교를 키즈카페마냥 떠넘기는 무개념의 부모가 있는 반면, 자녀의 성장만큼 신앙이 자라지 않아 자녀의 신앙을 교회학교 교사에게 책임져달라고 하는 부모는 어떤것이 맞고 중한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달리 해봐야 할것이다. 내가 이사로 인해 교회를 옮기게 되면서 나는 큰걱정을 안했던 부분을 담임목사님은 걱정을 하셨었다. 교회학교가 있지만 아이들이 얼마없는데 괜찮냐고 하셔서 놀랐었다. 어찌보면 아이도 많고 잘 짜여진 시스템을 갖고있는 큰 대형 교회도 좋겠지만 규모, 시스템만 보고 가는 세상적인 눈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는대로 정했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아동부가 규모는 작지만 우리교회의 아동부교사와 교회는 다음세대와 기도와 사랑으로 채워진 교회이기때문이다. (어떻게 하다보니 우리교회 자랑을~) 교회에서 자녀의 신앙은 부모가 책임져야 하고, 교회는 가정이 아니고 키즈카페가 아니고 놀이공원이 아니다. P.190 신앙생활 하다가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열매부터 보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성도 그리고 주일학교에서 사역하는 교사들이 봤으면 좋겠다. 팩트가 있고 우리 교회학교 교사들께 감사하다. 그리고 현 교회에서 교회학교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교사들에게도 감사하다. 다음세대를 알고 싶고 소통하고 싶고 다가가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다음세대준비 #기독교신간 #장진희사모님얘기나와서캡쳐했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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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이전부터 다음 세대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왔어요.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에 대안을 찾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해 왔어요. 예를 들면 많은 교역자들, 교사들, 그리고 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다음 세대와 관련된 세미나를 많이 했어요. 그때마다 참여한 이들이 열띤 토론을 했어요. 이 외에도 한국 교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될만한 수많은 책도 많이 출판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이 사라져 가는 오늘날 한국 교회의 가슴 아픈 현실이예요. 그래서 우리는 또 다시 다음 세대를 위해서 기도하고 연구하며 끊임없이 노력해야 돼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다음 세대와 관련된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바로 글과 길에서 출판된 신간 <다음 없는 다음 세대에 다가가기>예요.
먼저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책의 구성에 대해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아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다음 세대에게 다가가는 위한 해결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2장은 다음 세대에 대해서 다시 보기예요. 우리는 우리의 미래 주인공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야 해요. 3~5장은 다음 세대를 향한 실전편예요. 우리가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다양한 상황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저자는 지금까지 교회 밖에서 다음 세대에 대한 대안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다음 세대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 된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실제로 저자는 담임 목사, 부교역자, 장로, 교사, 부모 등 각자 영역에서 가져야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이 후 각 부서마다 다음 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필요한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한 걸음 더 나아가 저자는 부교역자임에도 불구하고 담임 목사부터 그들에 대해서 품기 위해서 준비해야 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이 후 각 부서를 담당하는 부교역자들이 해야 될 역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세요.
우리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다음 세대에 대해서 공감할 줄 알아야 하고 그들을 그대로 믿어주어야 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고 기다려주며 품어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이와 같이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다가가는 목적을 분명히 해야 돼요. 다음 세대의 가슴에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주어야 해요. 그런데 방향성이 없고 그들에게 맞는 코드를 배우지 않으며 아무리 좋은 것으로 채워주어도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끝나고 말 거예요.
끝으로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준비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와 다음 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사역자와 교회의 성도들에 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돼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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