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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내용보기
내가 젤 좋아하는 책 "네 신을 벗으라" 내가 신앙 생활을 하며 제일 처음읽었던 신앙서적이다. 99년도에 미니에게 빌려서 읽은다음.. 너무나 갖고 싶어서.. 2000년 생일에 내가 좋아하는 승훈형한테 선물로 사달라고 졸라서 얻게 된 책이다.. 그후로... 삶이 어렵고 힘이 들때마다.. 내안에 생명(예수님)이 작아지고 있다고 느껴질때마다 꺼내볼수 있는 책... 이책은 어쩌면 힘들
"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내용보기
내가 젤 좋아하는 책 "네 신을 벗으라" 내가 신앙 생활을 하며 제일 처음읽었던 신앙서적이다. 99년도에 미니에게 빌려서 읽은다음.. 너무나 갖고 싶어서.. 2000년 생일에 내가 좋아하는 승훈형한테 선물로 사달라고 졸라서 얻게 된 책이다.. 그후로... 삶이 어렵고 힘이 들때마다.. 내안에 생명(예수님)이 작아지고 있다고 느껴질때마다 꺼내볼수 있는 책... 이책은 어쩌면 힘들때 힘이 되주는 좋은 책이기도하다. 누군가에게 이책을 빌려주고싶어서 가져왔는데... 오늘 아침 이책이 나를 땡겨서... 가만히 다 읽을수 밖에 없었다. 로렌 목사님께서... 행하신 일들(자신을 포기하는)을 보며... 또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나도모르게 아멘~ 할렐루야~ 라는 고백이 나온다...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시기위하여.. 혹은 우리에게 복을 더하시기위하여 네신을 벗으라. 네 권리를 포기하여라. 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하게되었다. 여러번 읽어서인지..내용이 눈에 훤히 들어왔지만... 오늘 특별히 깨닫고 느낄수있었던 부분은 아브라함의 두번째 축복이라는 것이다. 첫번째는 아브라함이 복을 받는 것이고.. 두번재는 복의 통로가 되는 복이다. 내자신을 내어드릴때 두번째의 축복이 일어날수있는것이라 생각하며 이해하게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 너무 많아 감사한데...또하나의 복(복의 통로)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잇는 삶이 내삶이 되길 기도한다. 이런구절이 있다. '당신은 가능한 것을 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하실 것이다' 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 __이라 (요1장 6절)
c******o 2004.11.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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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포기와 치유..
"진정한 포기와 치유.." 내용보기
어려운일을 당했었다.나에게 이해가 되어지지 않는 일.이 일을 어떻게 해쳐나갈까 고민 했다..그때..나에겐 주님이 생각났고 그분의 음성을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말씀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은 너의 욕심을 내려 놓으라는 것.. 신앙서적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발견하고 싶었다.하나님께서 들려 주시는 말씀을..1시간이 넘도록 책을 고르며 또 골랐다.그렇게 공을 들여 발견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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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일을 당했었다.나에게 이해가 되어지지 않는 일.이 일을 어떻게 해쳐나갈까 고민 했다..그때..나에겐 주님이 생각났고 그분의 음성을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말씀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은 너의 욕심을 내려 놓으라는 것.. 신앙서적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발견하고 싶었다.하나님께서 들려 주시는 말씀을..1시간이 넘도록 책을 고르며 또 골랐다.그렇게 공을 들여 발견케 된 것이 이 책.. 로렌 커닝햄의 예수전도단을 창립케 된 이유와 배경,주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형식으로 엮어 놓았다.예수 전도단을 만들 당시 주위에는 아무도 그를 도우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단 한명의 동역자,그의 부인이 있었을 뿐.. 그런데 차사고 후 그녀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고 의식까지도 잃는 어려움을 겪었다.임종의 순간에 로렌은 부인을 위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주님께 간절히 기도할때 부인은 의식을 되찾게 되었고 로렌의 마음에는 강한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그래도 나를 섬기겠냐는 주님의 음성.. 한장 한장을 읽으며 나의 욕심이 나의 삶에 있어서 주가 되어서는 안 됨을 알 수 있었다.하나님이 나의 모든것에 주인이 되신다는 인정과 고백,그리고 그의 따른 행동이 있을때 나에게 주신다는 것.. 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다..이 책을 모든 이들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
j*****n 2001.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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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기하는 삶- 네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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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으면서도 포기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늘 우리 곁에는 아름답고 좋은 선악과가 좋은 향기를 풍기며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얼마나 진실하게 믿고 있는가는 얼마나 내가 가진것을 많이 포기하는가에 달려있다. 자신의 것을 내려놓지 않으려고 움켜쥐고 있는한 그 분이 주시는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없다. 모세에게 명하셨던 말씀 '네 신을 벗으라'는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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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으면서도 포기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늘 우리 곁에는 아름답고 좋은 선악과가 좋은 향기를 풍기며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얼마나 진실하게 믿고 있는가는 얼마나 내가 가진것을 많이 포기하는가에 달려있다. 자신의 것을 내려놓지 않으려고 움켜쥐고 있는한 그 분이 주시는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없다. 모세에게 명하셨던 말씀 '네 신을 벗으라'는 말씀은 오늘 나에게도 들려오는 말씀이다.

 

포기할 때 주어지는 승리의 삶,움켜쥘 때 주어지는 실패의 삶이 대조된다. 이미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에서 로렌 커닝햄이 포기했던 많은 경우를 보았고 그 결과를 보았다. 그 책이 예수전도단과 관련된 포기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 책은 사랑하는 이들과,재정과,자기자신과,명예와,자신의 감정을 내려 놓을 때의 포기에 관한 내용이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이야기들은 이렇게 자신의 삶을 포기한 사람들이 승리의 삶을살게 된 기록이다.모세가 그랬고 다윗이 그랬고 에수님이 그러셨던 대표적 인물이다. 어떤 권리도 없는 모든것을 포기하는 노예같은 삶이 바로 신발을 벗는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사셨던 삶이기도 하다.

 

로렌 커닝햄이 자신의 집을 팔아서 예수전도단의 훈련기관으로 쓰게 될 건물을 매입하는 시작부터 그는 이미 포기하는 삶을 살았다. 15년간 자신의 집도 없이 사역했던 그가 예수전도단의 모든 사역을 자비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것만 보아도 이미 명예와 권력과 재정을 포기한 모범사례로 들 수 있다.수 없이 이사를 다니며 다 허물어져 가는 건물에서 쥐와 거미줄과 각종 쓰레기 더미 속에서 오직 한가지 복음의 신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대 명제가 그를 포기하게 만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가능한 것을 할 때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하신다.(p53) 포기하는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가능한 일이고 오직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포기하는 일 마저도 하나님께 넘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신을 내려 놓지 못해서이다.감정에 대한 내려놓음은 용서를 말한다.


용서는 다른 사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것이다.내 감정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이 나를 대적했던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렸음을 의미한다.인상 깊었던 내용은 '반대정신으로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였다. 이것은 온유함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가 타인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과 반대되는 단 1%만 있어도 얼마나 많이 배척을 하며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
지름길로 예수님을 유혹했던 사단의 방법에 대항해서 온유함과 말씀으로 물리쳤던 예수님의 삶은 지름길이 아니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순종함으로 걸어갔던 예수님의 발자취를 보게 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많은 축복들이 있다. 이 축복들을 나를 위해 쓰지 않고 이웃을 위해 쓰고 내려 놓을 때 하나님은 더 많은 것으로 채워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당신을 축복하지 않으실 것이다. (p154)

 


 

k***w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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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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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이것은 출애굽기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고 있을 때, 신기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적은 나무가 불에 타는 듯이 보이는 기적이었습니다. 당시 미디안 광야에서는 마른 나무가 자연발화되어 타는 것은 흔히 있었던 일이었기에 별로 놀랄 일도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모세는 별로 중요하게 보지를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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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이것은 출애굽기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고 있을 때, 신기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적은 나무가 불에 타는 듯이 보이는 기적이었습니다. 당시 미디안 광야에서는 마른 나무가 자연발화되어 타는 것은 흔히 있었던 일이었기에 별로 놀랄 일도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모세는 별로 중요하게 보지를 않습니다. 그렇지만 한참후에도 보니까 여전히 불 붙어 있는 모습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도 신기하니까 그 나무에 다가갑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네 신을 벗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은 곧 내게 익숙했던 것들과의 결별을 이야기합니다. 이 일이 있은 후에 모세는 자신에게 익숙했던 가족들을 떠납니다. 40년전에 애굽 병사를 죽이고 도망쳐 왔던 그 애굽으로 다시금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들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미리 사전 지식으로 알고 있으면 이 책을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이 책에서 로렌 커닝햄 목사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포기했던 내용들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자식을 포기한다고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식까지도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내려놓는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내게도 커다란 짐이 되었음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사실 내게 그렇게 하라고 한다면, 예전에는 전혀 자신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내 자식을 내려놓아야 한다면 그렇게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내 자신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내 육신의 안일함과 편안함을 내려 놓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경험해 본 사람만은 압니다. 사람은 천성적으로 게으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 게으름을 탈출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 익숙한 습관들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든지 경험해 본 사람만 압니다. 또 내 감정을 내려놓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특히 용서에 대해서 이 책에서 로렌커닝햄 목사님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의 108페이에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용서는 심리적으로는 다른 사람을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곧 감정적으로 당신의 권리를 포기해 내려놓는 것을 말한다. 용서는 다른 사람이 당신을 대적했던 것을 기억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용서에는 많은 장애물들이 있다. 첫째는 용서하기로 선택하지 않는 것이다. 용서의 또다른 장애는 당신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다. 용서의 또 하나의 장애물은 질투다. 교만은 용서의 ㄴ번째 장애물이다. 때때로 교만은 자기 자신을 높이 치켜세울 때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하시킬 때 드러날 수 있다. 용서에 있어서 또하나의 장애물은 하나님의 성품, 특히 그분의 긍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원한은 당신이 용서하는 것을 방해하는 여섯번째 장애물이다. 두려움, 특히 앞으로 또 상처받을까 하는데서 오는 두려움은 용서하는데 있어서 또 다른 장애물이다."
i*******2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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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들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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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네 신을 벗으라. 여기서 신은 두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Shoes & God 출애굽기 3장에 나온 말씀,「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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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


네 신을 벗으라.
여기서 신은 두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Shoes & God

출애굽기 3장에 나온 말씀,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를 염두한 저자의 의미대로 해석한 '신발'을 의미한다.
오래 전 노예들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 신을 벗으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지도자였던 모세에게 무리한 요구였을 수 있다. 당시 군중을 이끄는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에게 신을 벗고 노예와 같이 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모세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기억되고 있다.
두번째로 일본 단기선교를 염두해 보았을 때, 일본의 많은 신들(무려 800만이 넘는 신이 존재한다)을 던져버리고 하나님 오직 한 분만 바라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다.
일본의 많은 신들을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적용해본다면 예수님을 알기 전의 습관, 사람을 의지하는 마음,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는 마음 등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인들은 이름모르고 뿌리모르는 신들에게 의지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한다 하면서도 내 자신을 의지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네 신을 벗으라'를 요즘 유행하는 한마디로 한다면 바로 '내려놓음'이다. 더 내려놓음도 아닌 '다 내려놓음'인 것이다.
신을 벗는 행위, 노예로서 살아가겠다가 다짐하는 행위야말로 하나님 앞에서 '다' 내려놓는 것이다. 하나님 뿐만 아니라 사람 앞에도 다 내려놓아야만 한다고, 그래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완전히 지키는 것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말이다.



우리가 포기할 때에 우리는 비로소 이기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 가지려고 하면 우리는 잃게 될 것이고 우리가 그것들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면 우리는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을 꼭 붙잡고 있게 된다면 결국 나중에는 놓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을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에 놓으면 나중에는 필경 잘못된 기대감이나 실망, 상처로 멀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실 수 있다. 다른 방법은 없다.
p34

용서는 심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곧 감정적으로 당신의 권리를 포기해 내려놓는 것을 말한다. 용서는 다른 사람이 당신을 대적했던 것을 기억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p108

[일본단기선교를 위한 두번째 책읽기]
t*****0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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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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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수님이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신발을 벗고, "맨발로 가라"고 하신다. 그리고 "종이 되라"고 하신다. 당신의 권리를 포기하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다스리고 통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을 위해 온 세상을 취하게 될 것이다.   약속시간까지 기다리는 동안 교회 서점에 들렀다.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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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수님이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신발을 벗고, "맨발로 가라"고 하신다. 그리고 "종이 되라"고 하신다. 당신의 권리를 포기하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다스리고 통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을 위해 온 세상을 취하게 될 것이다.

 

약속시간까지 기다리는 동안 교회 서점에 들렀다.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어 집어든다. '포기와 함께 주어지는 승리의 삶'을 소제목으로 담고있는 책. 순간 기억이 났다. 표지 디자인만 바뀐, 열흘 전 마음에 끌렸던 책 두권중의 한권이었다. 꼭 읽어야 한다는 필연성 같은 것을 느끼고 책을 산다. 나에게 무언가를 포기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일까?

 

저자는 예수전도단의 설립자로 자신의 삶속에서 경험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해주며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포기함으로써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사랑하는 이들, 재정, 자기자신, 명예, 감정 등을 내려놓으라고 한다. 그렇게 포기할 때 능력과, 축복과, 승리의 삶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책을 덮으면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 내가 어떤 이유로 가정과 직장 그리고 이 세상에 보냄을 받았는지 다시한번 명확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오늘도 난 움켜쥐었던 것들 때문에 회개할 것이 많은 하루였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기도로 간구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물론 내 현실과 동떨어진 어려운 지향점이겠지만, 그렇게 살고싶다. 몇번이고 다시 읽어보아야 할 좋은 책이었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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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 놓을 때 능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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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라는 의미는 '나를 내려 놓으라'라는 의미다. 성경시대의 이스라엘민족은 주인앞에 나갈 때면 신을 벗고 나갔다고 한다.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인에게 순종하겠다는 의미일 것이다.이 책의 저자는 내 욕심을, 내 욕망을 포기할 때 오히려 더 많은 것들로 채워지는 많은 체험을 했다. 이 책은 기독교신앙책이지만 무신론자더라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책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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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라는 의미는 '나를 내려 놓으라'라는 의미다.
성경시대의 이스라엘민족은 주인앞에 나갈 때면 신을 벗고 나갔다고 한다.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인에게 순종하겠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내 욕심을, 내 욕망을 포기할 때 오히려 더 많은 것들로 채워지는 많은 체험을 했다.
이 책은 기독교신앙책이지만 무신론자더라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책과 같은 원칙이 적용되지 않을까 한다. 제각기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사적인 욕심을 내려 놓고 나갈 때 더 순탄하게 갔던 경험이 있으리라.

종교를 떠나서 나를 내려놓는 일은 어려운 일이고 중요하다.
나를 내려 놓을 때 나와 관련된 모든 일에서 진정한 용기와 자신감이 생긴다.

 

s*****8 201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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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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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모세에게 한 말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당시 사회에서 신을 벗는 다는 것은 노예가 된다는 것이었다. 모세는 어렸을 때부터 궁궐에서 자라 노예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신을 벗고 주님께 복종했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에 패하고 성을 떠날때도 완전한 패배의 의미로 신을 벗고 떠났다. 그리고 그는 온전히 하나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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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을 벗으라" 모세에게 한 말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당시 사회에서 신을 벗는 다는 것은 노예가 된다는 것이었다. 모세는 어렸을 때부터 궁궐에서 자라 노예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신을 벗고 주님께 복종했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에 패하고 성을 떠날때도 완전한 패배의 의미로 신을 벗고 떠났다. 그리고 그는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했다. 그리고 예수님도 자신의 모든 권리를 내려 놓으셨다. 나의 모든 것 재정, 가족, 나의 생각들 내 삶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심지어 생명까지도 말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 처음 시작부분의 로렌커닝햄 목사님 부부의 사고 이야기가 내게 강한 자극을 주면서 시작된 이야기..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이 메세지 "네 신을 벗으라"가 강력하게 내게 남아있다. 세상것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강력한 주님의 메세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여러분도 포기할때 주어지는 승리의 삶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이 끝날 때 수십억의 사람들이 모여 가장 극심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그들의 지도자로 뽑아 하나님께 소송을 준비한다. 하나님이 그들의 재판장으로 합당하려면 먼저 그들이 겪었던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판결은 하나님이 인간으로서 이지구상에 살아야 한다는 선고로 종결지어졌다. 선고문을 발표한다. * 그를 유대인으로 태어나게 하자 * 출생의 적법성이 의심되도록 하자. 그래야 누가 정말로 그의 아버지인지를 아무도 모를 것이다. * 그로 하여금 아주 정의롭지만 또한 급진적인 대의명분을 주장하게 해서 사람들에게 미움과 정죄를 받게 하고, 모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종교 권위들을 무시하게 해서 그를 몰락시키자. * 아무도 본 적도, 맛본 적도, 들은 적도 또 냄새 맡은 적도 없는 것을 설명하도록 하자. 또 하나님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하자. * 가장 절친한 친구들로부터 배반당하도록 하자. * 거짓고발로 재판을 받아 편견에 사로잡힌 배심원 앞에서 재판받고, 또 겂많은 판사가 선고를 내리도록 하자. * 모든 살아있는 것들로부터 완전히 버림을 받게 하자. 그래서 철저히 혼자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자. * 고문당하고 흉악범들과 함께 가장 치욕스러운 죽음을 맞게 하자. ... 그분은 이 형벌을 이미 겪으셨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에게 '어떻게 용서하고 또 어떻게 용서함을 받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실 수 있는 것이다.
f********y 200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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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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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이 정말 나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나와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의 믿음은 늘 제자리를 맴돌았다. "혹시 내가 속고 있는 것이면 어쩌지?" 라는 불신의 마음이 늘 날 괴롭혔고..... 그러던 중 예수전도단의 창설자인 로렌 커닝힘의 저작들을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는 내가 아주 존경하고 그리고 신뢰하는 크리스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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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이 정말 나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나와 개인적인 교제를 나누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의 믿음은 늘 제자리를 맴돌았다. "혹시 내가 속고 있는 것이면 어쩌지?" 라는 불신의 마음이 늘 날 괴롭혔고..... 그러던 중 예수전도단의 창설자인 로렌 커닝힘의 저작들을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는 내가 아주 존경하고 그리고 신뢰하는 크리스천이 되었다. 그리고 그에게서 따뜻한 인간미를 느꼈다. 난 그들처럼 그렇게 할 수가 없기에 늘 스트레스만을 받아야 했던, 다른 신실한 믿음의 선배들의 저작과 많이 달랐다. 그도 나처럼 그냥 인간이었다! 그 역시 내가 고민하고 방황해야만 했던 것과 동일한 문제로 괴로워해야만 했던 "인간"이란 점이 내 마음을 움직였다. 그러나 그는 나와는 전혀 다르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었다. 그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는 늘 불완전한 자신을 욕망과 생각을 포기함으로써,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실천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정말 그에게 말씀하셨고, 그는 순종하였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기적을 체험하는 스릴있고도 행복한 삶을 계속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은 오류가 없을 것이 아닌가? 그럼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놀랐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는구나!" 내 믿음에 확신을 불러일으킨 책이었다. 로렌 커닝햄의 겸손과 절제와 복종의 태도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느꼈다. 특히 가족을 사랑하고 이를 적절히 표현하기 위한 그의 노력이... 또한 자신의 믿음을 절대로 자랑(?)하지 아니한다거나 남을 배려하는 그의 따뜻한 마음도 인상적이었다. 그의 저작은 이것 말고도 두 권을 더 사서 읽었는데, 모두 다 정말 좋았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벼랑끝에 서는 용기]인 것 같다. 난 이 두 책을 읽음으로 해서, [네 신을 벗으라]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난 셋 중에 이 책이 제일 좋다. [벼랑 끝에 서는 용기]는 재정 문제와 구제를 위한 헌금 때문에 마음의 갈등을 심하게 겪곤하던 내게 삶의 지혜와 평강을 주었다. 마치 내 마음 속을 꿰뚫어보는 듯한 내용에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또한 커닝햄의 책은, 절대로 쉽사리 인간을 정죄하거나, 신앙의 엄격한 실천만을 고자세로 강조하여 독자를 주눅들게 하여 죄의식에 빠져들게 하는 그런 책이 아니란 점이 가장 좋았다. 난 그의 책을 열 권 이상 사서, 신앙으로 갈등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하였고, 그리고 그들도 나처럼 그 책들을 사서 남에게 선물을 하고 있다. 오늘도 한 권이 또 필요해서 들어왔다가 이 글을 쓴다. 웃음 짓는 커닝햄의 미소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행복을 본다. 지난번 읽어보고 좀 실망스러웠던 어떤 책에 대해 솔직하게 리뷰를 썼었다. 물론(?) 채택되지 않았다. 이번에도 난 정직하게 내 마음을 표한다. 이번에는 채택될까? *^^*
i****e 200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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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햄이 선물해주신 너무 귀한 책   예수전도단과 열방대학의 설립자 겸 총장이신 로렌과 그 동생 제니스가 그들의 삶 속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전해줌   세상에서 포기는 패배를 의미하지만 하나님앞에서 포기는 완전한 승리임   재물, 명예, 감정, 나 자신,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들 까지도 주님께 모든 주권을 올려드리면 하나님이 이를 축복하시고 승리의 길로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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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햄이 선물해주신 너무 귀한 책

 

예수전도단과 열방대학의 설립자 겸 총장이신 로렌과 그 동생 제니스가

그들의 삶 속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전해줌

 

세상에서 포기는 패배를 의미하지만

하나님앞에서 포기는 완전한 승리임

 

재물, 명예, 감정, 나 자신,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들 까지도

주님께 모든 주권을 올려드리면

하나님이 이를 축복하시고 승리의 길로 이끌어 주신다. 아멘.

 

 

세상적 가치관. 그 속에 갇혀 살아갈 필요 없음.

내 삶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 ^^

b********9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