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월님의 집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를 재미있게 읽어서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었음~ 수도의 물가가 너무 비싸 수도 근처 서런 영지의 한 마을에 카페를 차린 에이프릴은 배고파 보이는 5살 아이 아셀에게 먹을 것을 주고 같이 지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