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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만화가 그렇듯이 심각한 내용은 없고요 얀데레 왕자가 가고 다른 공략 대상이 와서 또 이런저런 일을 일으키고 여주랑 남주랑 힘을 합쳐서 이런 저런 일을 물리치고 그런 식이에요 이번에는 노점 판매 매상으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었고요 남주는 고새 온천에 알몸으로 들어와있는 줄 모르고 멋지게 기사 서품을 받는 약간의 개그와 진전이 있는 양 없는 양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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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러브라인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아직도 여주는 남자 기사가 자신을 감시하러... 왔나? 하고 의심을 하긴 하는데 좋아한다? 이런 건 딱히... 못느끼는 듯한? 아니 의심을 하네요... 재미는 그럭저럭이고.. 뭔가 이렇다할 그런 게 없이 그림만 쓸데없이 예쁩니다... 아 둘이 우연하게 온천에 함께 들어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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