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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먼저 보고 재밌어서 단행본 구매했어요 애니보다 잔잔한 느낌입니다 누워서 유유자적한 악당의 하루를 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요 작화도 귀엽고 개그물이라고 나와있지만 힐링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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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팬더가 악당의 마음을 빼았아버림ㅋㅋㅋㅋ 우리도 팬더를 좋아합니다!! 팬더를 빼더라도 악당과 영웅의 관계가 말랑말랑한 느낌이라 재미나고 귀엽고 또 나름 산뜻?? 한 느낌까지나서 볼때마다 새롭고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랑 직장생활 on off모드가 너무나 달라서 신기하기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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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악당을 이번에 345권 샀다. 좋아하는 만화를 계속 볼 수 있는 건 기쁘지만 앞으로 나올 만화 사는 돈과 쌓여가는 책 리뷰와 한줄평을 생각하니 귀찮다. 판다는 여전히 귀엽다. 근데 작가가 고양이파인지 점점 고양이 언급이 많아지고 있다. 판다 무늬 고양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레인저 블랙이 등장해서 재밌다. 앞으로도 레인저의 일상을 더 많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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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4권 리뷰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악당 on 모드일 때랑 off 모드의 갭차이가 큰 것도 재밌었고 악당인 주인공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선한 행동을 하는 것도, 조금씩 지구에 정을 붙이는 모습을 보는 것도 힐링 요소 중 하나였어요. 가격에 비해 얇아서 좀 아쉽긴 한데 종이 질이 빳빳하고 좋아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5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