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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초등첫인문철학왕 모두모두 똑같이 노차이 광선 차이 없이 모두가 똑같으면 행복할까?
모두 모두 똑같이 노차이 광선 차이 없이 모두가 모두가 똑 같으면 행복할까?
뭉치가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를 출간하는 큰일을 해냈다. 7차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비판적·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인문·철학 교양도서,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철학자들의 질문을 시작으로, 학습자들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창의적이고 비판적이며 논리적인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내용으로
· 다양한 주제와 연결되는 짜임새 있는 동화와 인문철학적 정보!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인성’ 파트, ‘나’를 이루고 있는 환경을 인지하는 ‘관계’ 파트, ‘나’의 주변에서 나아가 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하는 ‘공존’ 파트, 세상을 관통하는 지혜를 다루는 ‘진리’ 파트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한 점이 좋았다.
· 초등첫인문철학왕만의 차별화된 학습 구성으로,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 생각을 확장하도록 하는 실험과, 아이들의 눈 높이 맞게 만화와 동화 형식으로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고 있다. 소쌤의 철학, 인문, 창의적 토론과 특강으로 진행되도록 학습자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어 좋았다.
학부모들이 함께 읽고 토론 하는 생활 속의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소개 차이는 반드시 나쁘기만 한 것일까? 차이와 차별은 어떻게 다른 걸까?
실험용 동물이던 뽀미를 입양해 데려왔어요. 처음에는 사람 손만 닿아도 무서워했지만 가족의 사랑에 영리한 뽀미는 금세 적응했어요. 하진이는 뽀미를 저녁마다 산책시켜 주러 나갔지요. 그런데 친구들도 강아지를 산책시키러 나왔다가 뽀미를 보고는 잡종견이라며 놀렸어요. 하진이는 기분이 나빴지요. 어느 날 연구소에서 아빠는 차이를 없애는 노차이 광선총을 가져왔어요. 하진이는 몰래 그것을 이용하기로 했지요. 도대체 순종과 잡종의 차이는 뭘까요? 차이가 없는 세상이 행복할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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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똑같이 노차이 광선
저자인 고정욱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님으로 소아마비로 인한 장애가 있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만들기에 노력하였습니다. 장애인을 소재로한 동화를 많이 발표하였으며 고전문학 작품을현대화하여 많이 지필하였습니다. 고정욱 삼국지의 지필과 많은 책을 지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것은 차별일까 배려일까 멋이냐 개성이냐, 잡종과 순종, 하은이의 울음보,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노차이광선, 차이의 소중함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동화로 아이들이 읽게 쉽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시각장애인의 놀이기구 탑승 금지에 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장애인 차별 금지법 위반이 맞는 것인지 안전을 중요시하는 놀이공원 입장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입니다.
하진이는 잡종인 뽀삐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데 잡종이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상합니다. 차별에 대한 동물차별이라 생각합니다. 차이와 차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차이는 같지않고 다름을 말하는 것으로 남자, 여자, 흑인, 백인, 장애인, 비장애인으로 구분되며 차별은 나와 차이가 있다는 이유로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비난하거나 왕따 시키는 행동이 차별이라고 합니다. 차이와 차별의 구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릴때 철이 없어서 하는 차별도 이 책을 읽고 차별에 대해 아이들이 잘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차별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뭉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두모두똑같이노차이광선 #뭉치 #고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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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단추는 생각을, 파란 단추는 외모를 변화시킨단다.' 서로 신호를 보내서 평균을 만들어주는 광선총이 생기면 사람들의 생각들이 동등해진다? 재미있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가진 편견이 사회에서 불편하고 없어야 하는 생각임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하고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카테고리 그래도 정말 아이들을 위한 인문입문서인듯 하다.
차이는 반드시 나쁘기만 한 것일까?
어른들이 생각하고 토론해도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어른인 내가 읽기엔 술술~~~ 그냥 읽혀지는 책이다. 토론이 가능한 2~3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학교교과서랑 연계된 동화라서 더 좋은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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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왕 시리즈로 유명한 '뭉치' 한 번 쯤은 들어 보셨을거에요. 내용도 좋고 아이도 좋아해서 꾸준히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초등첫인문철학왕' 이라는 왠지 아이에게 꼭 읽혀야만 할 것 같은 제목이에요. 철학은 인성, 사회성과도 연결이 되고 생각이.깊은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고 믿거든요! 그 중에 아이와 읽어 본 책은 '차이'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뭉치답게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도입 부분에서는 '생각실험'이라는 주제로 생각이 필요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어요. 우연히도 요즘 아이가 꽂혀있는 놀이동산에 관련된 사례가 나왔네요. 당연히 아이는 더 신이 나서 저와 토론을 해주었습니다. 다음은 만화와 그림동화로 이루어진 이야기가 펼쳐져요. 만화로 시작하는 건 아이의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겠죠? 신기하게도 만화는 어떤 내용이든 무조건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동화 역시 재미있게 읽었고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그림체도 둥글둥글 따뜻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이야기를 읽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파고 들어가야죠. 마치 선생님께서 다정하게 설명해주듯이 특강이 나와 있어요.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연구하고 진행하신 분들이 집필하셨다니 믿음이 가네요. 이외에도 등장인물들의 토론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재미있는 활동들도 있답니다. 활동 중에 한 부분을 올려봤는데요. 공부한 것을 확인해 보는 것은 필수 인 것 같아요. 그래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더라구요.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읽어야 할 책이 또 생겼어요. 다행히 여름 방학이 이제 시작이니 방학 동안 읽어보려구요.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다들 읽어보셔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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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도 철학을 기본 교양과목으로 지정할 정도로 철학은 단순히 지식의 습득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자세를 견지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중요성을 가진다. 생각의 힘이 바로 철학의 힘이다.
초등 첫 인문철학왕의 시리즈 중 '모두모두 똑같이 노차이 광선'은 차이와 차별, 다양성과 권리에 대한 주제를 살피고 있다.
생각 실험이란 장을 통해서 예전부터 이어온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고를 엿볼 수 있다. 생각 실험은 사고 실험이라고도 볼 수 있다. 사고 실험은 말그대로 생각만으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상상하는 것인데 주로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부터 이어져 온 방법이라 옛날 방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발휘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그리고 만화와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을 구성한 것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소썜의 철학, 인문, 창의 특강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문제 해결 방법을 탐색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것도 특별하다.
초등학교 국어, 사회 단원과 연계되어 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과정와 관련되어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노차이 광선' 시리즈에서는 장애인 인권, 인종차별 등과 같은 주제를 아이들의 실생활에 연관지어 가정 내에서 차이와 차별로 쉽게 설명하며 다루고 있다. 이는 현재 사회에서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주제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토론하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하며 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얻게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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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뭉치 출판사의 초등 첫 인문철학왕의 시리즈가 모두 이 책과 같다면, 나는 누구에게나 이 시리즈를 추천할 것이다.
가정에서도 논술 수업이 가능할 정도로 잘 정리 되어 있는 이 책은, 생각실험, 만화&동화, 인문철학왕되기, 인문 특강, 창의 특강, 창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할 소재가 너무 다양해서 좋았다. 또, 책의 첫 페이지에 '활용 학년 및 교과 연계'를 보고 책을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모두모두 똑같이 노차이 광선 -
이 책은 어른이 봐도 결코 가볍지 않은 소재인, 차별과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작가는 지금의 사회에서 모두가 고민해봐야 할 소재를 동화로 만들었는데, 아이들은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자신도 모르게 차별과 차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이 책은 초등 2학년 과정부터 연계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글의 양이 많고, 내용에 깊이가 있어,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책의 내용을 이해시킬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초등 4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초등 4학년 이상의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방학기간동안 이 책의 시리즈인, '초등 첫 인문철학왕'을 완독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책을 읽는동안 아이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며, 문제해결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가족이 책을 함께 읽고 질문들에 대답하면서 아이와 시간을 보낼 때 더욱 큰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