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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오디세이를 읽고
"별자리오디세이를 읽고"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나 자신**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헤세는 데미안 서문에서 인생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Der Weg zu sich selber)'이라 했다. 자신에게 이르는 여정이 곧 '자기만의 삶'이라는 뜻이다. 이 말에는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깨닫는 일이, 자신에게 온전히 이르는 여정이 일생을 걸어야 할 만큼 어럽고 고되다는 방증이 포개져 있다. 불편한 감정이 불시에 덮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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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나 자신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
*헤세는 데미안 서문에서 인생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
Der Weg zu sich selber)'이라 했다. 자신에게 이르는 여정이 곧 '자기만의 삶'이라는 뜻이다. 이 말에는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깨닫는 일이, 자신에게 온전히 이르는 여정이 일생을 걸어야 할 만큼 어럽고 고되다는 방증이 포개져 있다. 불편한 감정이 불시에 덮치고, 어디가 어딘지 분간할 수 없는 안갯속을 헤매는 기분에 빠지며, 욕망들이 분신술을 펼치는 다중의 자아와 대면한다. 
나는 누구며, 불쑥 돋는 욕망들은 어디서 오고 그갈망의 이유는 무엇인가....
'나'를 알아가는 여정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은 나를 아는 일로 이어진다.
자신이 잘하는 것,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으려 한다
삶은 쉴 새없이 방향을 틀며 조율하며 나아간다.
계절이 순환하고,그 순환으로 전부를 새롭게 환기시키듯
'나'는 죽는 날까지 변화를 겪는 존재이자,매 순간 새로운 세계 위에 서는 존재다.이렇듯 변화하는 속성이 존재에 혼란을 일으킨다.'나'를 밝힌다는 건 변화와 혼란의 굽이마다 등장하는 여럿의 자기 가운데서 오롯한 '나'를 집어내는 일이다.'나를 알고'난 뒤에야 비로소 자기다운 삶이 열릴 것이다

P73.
신화로보는 양자리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아타마스 왕은 구름의 요정인 네필레 와 결혼했다가 혜어졌다. 둘 사이에는 프릭소스와 헬레 남매가 있었다. 남매는 늘 계모에게 시달린다. 어느 날 신의 농락으로 잠시 미쳐버린 왕이 신전에 아들 프릭소스를 제물로 바치려는 순간, 네펠레가 나타나 남매를 뉘아채어 숫양에게 건넨다. 이양은 전령의 신 혜르메스에게서 받은 황금 털을 하고 있었다. 등에 남매를 태운 양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날아간다. 남매의 목숨을 구한 양이 날아가던 중 헬레가 해협에 떨어져 죽고 만다. 그럼에도 양은 업추지 않고 계속 날아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에 프릭소스를 내려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제우스가 이 숫양의 공로를 인정해 하늘로 올려 별자리로 만들어주었다.

☆진정 나 다운 삶이 열리길 바라며 내가 꿈꾸는 꿈꿔온 별자리 여행을 시작해보련다
별 하나가 사막을 건너는 이에게 길을 잡아주듯
별자리는 '나'에 대해 맥을 짚어서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방향을 일러주는 출생차트! '나'를 읽고 해석하다보면 우주의 축소판인 소우주 속으로 빠져든다.온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돕는듯 하다. 이건 빈말이 아녔다
나는 양자리~! 봄이 시작되는 때로 만물이 생동하고 완연한 봄을 알리고 첫 꽃이 피듯 나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좋아하고 밝고 활발하며 거짓 없고 솔직하며 자기 주도적이다
반면 남이 시키는 것을 싫어하고 화가 나면 눈에 보이는 게 없다 고로 용감무쌍. 단순무식.천진난만. 천방지축.행동대장의 여럿 모습을 가졌다.
j*****4 2024.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 오디세이
"별자리 오디세이" 내용보기
우리가 MBTI에 열광하고, 매해 운세를 보고 타고난 사주를 공부하고, 매일 오늘의 나를 되돌아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나를 알기 위한 탐구, 가족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마음에서일 것이다. 그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별자리에 대한 공부. 더 깊게는 점성학으로 연결 지을 수 있다. 이 어스트롤로지에 대한 공부 또한 깊이있는 학문이다. 작년에 그저 접하기만 하고 공부할 것이 태
"별자리 오디세이" 내용보기
우리가 MBTI에 열광하고, 매해 운세를 보고 타고난 사주를 공부하고, 매일 오늘의 나를 되돌아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나를 알기 위한 탐구, 가족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마음에서일 것이다. 그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별자리에 대한 공부. 더 깊게는 점성학으로 연결 지을 수 있다.
 
이 어스트롤로지에 대한 공부 또한 깊이있는 학문이다. 작년에 그저 접하기만 하고 공부할 것이 태산이라 미뤄놓았었는데 이번에 <별자리 오디세이>를 통해 다시금 제대로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만 봐서는 안내정도 하는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어스트롤로지를 공부하는 근본적인 의미부터, 충생차트, 그리고 각 별자리의 특징과 속성, 12사인에 대한 설명, 10행성에 대한 설명과 연계성, 12하우스 설명과 나에게 적용하는 법, 10행성끼리의 관계 해석 등까지 차트를 보면서 처음 접하는 이들도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하도록 기초설명이 충분히 들어있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자신의 출생 차트를 보면, 표면적으로 알고 있었던 별자리 등이 사실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확실히 나와 다른 이들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요소들 중 하나로 추천할 만 하다.
 
나도 그저 시작이라서, 이렇다저렇다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어스트롤로지를 통해 더 깊은 앎을 얻고자 한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y******k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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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가 말해요. 저 좀 착하다고 ??
"별자리가 말해요. 저 좀 착하다고 ??" 내용보기
미래가 너무 막막할때,새해의 다짐을 하고 싶을때,종종 점, 사주, 타로를 보러 가시죠?그러다 제가 직접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쉽게 배울 수 있는게 뭐가 있나... 싶다가<별자리 오디세이>를 접했어요칼융의 분석심리학과 연결지어별자리를 읽는 법을 알려줘요.예를 들어태양은 의식, 보이는, 에너지와 빛을 말한다면달은 무의식, 반사되는, 은은한 빛과 그림자를
"별자리가 말해요. 저 좀 착하다고 ??" 내용보기
미래가 너무 막막할때,
새해의 다짐을 하고 싶을때,
종종 점, 사주, 타로를 보러 가시죠?


그러다 제가 직접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쉽게 배울 수 있는게 뭐가 있나... 싶다가
<별자리 오디세이>를 접했어요

칼융의 분석심리학과 연결지어
별자리를 읽는 법을 알려줘요.

예를 들어
태양은 의식, 보이는, 
에너지와 빛을 말한다면


달은 무의식, 반사되는, 
은은한 빛과 그림자를 뜻해요


중요한 건 스스로 '출생차트'를 갖고
자신의 별자리를 읽어야 한다는 거에요
(홈페이지에서 차트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어스트롤로지는 천문해석을 위한 학문이면서
12사인, 10행성, 12하우스를 이해하고
그 이치와 나 자신을 연결짓는데에서 시작해요


저는 게자리인데요
음(-), 수(water), 느낌(feeling), 활동형(cardinal)로
안정감을 중시하는 특성이 있대요

출생차트를 읽는 방법도 나오는데요,
이 게자리가 보통 달과 친화적이라서
곁에 있는 사람을 보호하고 섬세하며
주변을 배려하는 특성이 있다네요.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면
출생차트는 비슷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의 인생이 모두 
같을 순 없어요.

기질은 비슷할 순 있어도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품고가는 능력은 또 개인에게 달려있으니까요


명리학, 별자리, 타로 등을 이해하는 것은
우주의 이치는 물론
그 안에 있는 '나'라는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향성을 줘요.

 
별자리로 보여지는 나, 숨겨진 나,
나의 강점과 장점, 의식과 무의식을 알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한 세계에요.


미래를 무조건 알 수 없지만
'나'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조금은 방향을 찾을 수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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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 찾은 울림을 공유하는 걸 즐기는 이 울림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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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채성모 @chae_seongmo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비엠케이@bmk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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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책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책" 내용보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 알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사주 팔자를 보러 가기도 하고, 타로카드 점을 보러 가기도 한다.또, MBTI 검사를 해서 자신을 한마디로 정의하는 행위를 하기도 하고.자신의 별자리를 해석해서 나를 알아보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이 쓰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별자리 오디세이>는 별과 별자리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내가 태어난 날과 시각의 별자리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책" 내용보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 알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사주 팔자를 보러 가기도 하고, 타로카드 점을 보러 가기도 한다.또, MBTI 검사를 해서 자신을 한마디로 정의하는 행위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별자리를 해석해서 나를 알아보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이 쓰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별자리 오디세이>는 별과 별자리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내가 태어난 날과 시각의 별자리를 알아보고 거기에 따른 내 성격이나 특성을 알아보는 책이다.


별자리를 이용한 개인의 특성을 알아보는 것은 엄연히 학문으로 인정 받고 있다.


'나'라는 사람은 항상 변화하는 존재이다. 그런 면에서 항상 변화하는 별과 태양, 달과 같은 것으로 자신의 특성을 점치는 것은 고정되어있는 다른 점성술보다 신뢰성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사주명리학은 자기 스스로 해석하기에 어렵지만 내가 직접 해보니 어스트롤로지(천문해석학)는 비교적 쉽게 직관적인 해석이 가능했다.



별 하나가 사막을 건너는 이에게 길을 잡아주듯, 별자리는 '나'에 대해 맥을 짚어서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방향을 일러준다.
본문 10페이지


점성학으로 '나'를 읽어보고 해석하다보면 자신이 우주의 축소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것은 '출생차트'인데 자신의 생년월일시를 입력하면 그 당시에 어떤 별이 나를 지배했는지, 어떤 별과 내가 태어난 때와 관계가 있는지를 해석 해 준다. 그림을 되어있는데, 그걸 해석할 수 있는 설명서가 이 책이라고 보면 쉬울 것 같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나의 출생차트를 해석 해보면,
별자리로 보면 나는 처녀자리였고, 처녀자리는 정갈하고 단정한 자세, 꼼꼼하고 예리한 눈, 보리이삭을 줍는 부지런한 손, 군살 없이 날씬한 몸을 상징하는 별자리라고 한다.
이 책에는 '하우스'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이것은 책에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나는 1하우스에 해왕성이 있어, 만나는 사람에 따라 자신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사소한 것들을 잘 포착하는 편이다. 공상이나 몽상에 빠져있는 듯 멍한 모습을 보인다고 되어있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종교나 철학을 분석적이고 비판적으로 살핀다. 삶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학문을 선택하는 편이다. 라고 되어있다.



이렇게 자신의 특성을 행성과 관계하여 풀어내는 책인데, 옛날 심리테스트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다.
누구나 자신의 차트를 해석해 내 자신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내 자신을 나보다 더 잘아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0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을 읽으면, 나를 쓰는 법도 배우게 된다
"별을 읽으면, 나를 쓰는 법도 배우게 된다" 내용보기
??서평?? 별을 읽으면, 나를 쓰는 법도 배우게 된다??별자리는 핑계가 아니라 무기다"내가 물고기자리라서 그래."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이 말을 들을 때마다 속으로 생각했다."진짜 별자리가 핑계가 되나?"그런데 <별자리 오디세이> 를 읽고 나니 알겠다.별자리는 핑계가 아니라 무기가 될 수 있다.왜냐면 이 책은 나를 규정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별을 읽으면, 나를 쓰는 법도 배우게 된다" 내용보기
??서평

?? 별을 읽으면, 나를 쓰는 법도 배우게 된다

??별자리는 핑계가 아니라 무기다

"내가 물고기자리라서 그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속으로 생각했다.
"진짜 별자리가 핑계가 되나?"
그런데 <별자리 오디세이> 를 읽고 나니 알겠다.
별자리는 핑계가 아니라 무기가 될 수 있다.
왜냐면 이 책은 나를 규정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책은 내 출생 차트를 해석하며 왜 내가 이렇게 복잡하고 엉뚱하게 살아왔는지 은근히 설득해준다.
내 감정 기복은 물고기자리의 특징이고, 나의 호기심 많은 성향은 쌍둥이자리의 영향이라니.
갑자기 내가 아주 그럴싸한 이유를 가진 사람처럼 느껴졌다.
이건 단순한 성격 분석이 아니라, 내 삶의 설계도를 다시 펼쳐보는 일이다.

??출생 차트는 내 인생의 사용 설명서였다

처음 출생 차트를 펼쳐보는 기분은 무슨 암호를 푸는 탐정 같았다.
“1하우스에 태양? 2하우스에 화성? 이게 다 무슨 소리야?”
하지만 책은 이를 하나씩 해석하며 내 인생의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준다.
“아, 그래서 내가 그렇게 다혈질적으로 돈에 집착했구나.”
화성이 2하우스에 있다는 설명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이다.
책은 단순히 별자리를 분석해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별의 위치가 지금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설명하며, 그걸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단순히 내 성격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의 선택과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배울 수 있었다.
이건 단순한 읽기가 아니라, 스스로를 재조립하는 시간이었다.

??별자리는 내게 면허증을 준다

별자리를 믿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별자리 오디세이> 를 읽고 나면 별자리라는 도구가 얼마나 유용한지 깨닫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느꼈다.
“아, 별자리는 나를 규정하려는 게 아니라 나를 더 잘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 같은 거구나.”
예를 들어, 내 태양이 처녀자리에 있다는 설명을 보고 왜 내가 이렇게 꼼꼼하고 잔소리가 많았는지 알게 됐다.
하지만 이걸 단순히 단점으로 두지 않고, 체계적이고 질서를 만드는 나만의 강점으로 키워가라는 조언이 뒤따른다.
별자리는 내 부족함을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 내가 가진 재능을 제대로 쓰게 돕는 매뉴얼 같은 역할을 한다.

??별을 읽다, 나를 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별을 읽는 법을 가르치는 동시에 나를 쓰는 방법도 알려준다.
별자리를 통해 내가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왔는지 이해하게 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리할 수 있었다.
책은 나를 몰랐던 사람들에게도, 나를 너무 잘 안다고 자부했던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유용하다.
별자리라는 언어를 통해 나는 나라는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
별이 내게 가르쳐준 건 “너는 이런 사람이야” 라는 단정이 아니라, “너는 이런 사람도 될 수 있어” 라는 확장 가능성이었다.

??추천 대상

? 자신을 좀 더 재미있게 탐구하고 싶은 사람
? 별자리를 단순히 운명론으로 보지 않는 실용적인 독자
? 자기만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이들
? 나를 알고, 성장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chae_seongmo )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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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나를 찾아가는 별자리 여정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협찬 받은 책입니다. 존재를 규정하는 ‘MBTI’를 넘어, 존재를 변화시키는 ‘별자리’‘나’는 어떤 사람일까? 내 성격 때문에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내 재능은 무엇일까? 내 성향에 이 직업이 어울릴까? 요즘은 MBTI로 자신을 알려는 MZ세대가 많습니다. 이 책은 실용적인 해석법과 일상 활용 팁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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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나를 찾아가는 별자리 여정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협찬 받은 책입니다.


존재를 규정하는 ‘MBTI’를 넘어, 존재를 변화시키는 ‘별자리’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내 성격 때문에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내 재능은 무엇일까? 내 성향에 이 직업이 어울릴까?


요즘은 MBTI로 자신을 알려는 MZ세대가 많습니다. 이 책은 실용적인 해석법과 일상 활용 팁을 알려주는 별자리 출생 차트 워크북입니다. 설명을 천천히 따라가며 출생 차트 해석 워크 페이지의 빈칸들을 채우다 보면 자신에 대한 밑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지게 된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의 목표, 감정의 경향, 삶에 대한 태도, 연애관, 가치관, 무의식까지 알아보는 이 작업은 매우 흥미진진한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답게 살고 싶다면 별들이 하는 말을 들어봐

알 듯 모를 듯 알쏭달쏭한 ‘나’. 별자리 출생 차트는 당신이 태어날 때 행성과 별자리가 어떤 힘을 미쳤으며 현재의 당신 삶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 이 둥근 거울은 소우주인 당신을 있는 그대로, 잘 보이지 않는 내면까지 드러내어 보여준다.”


나의 별자리 출생 차트 만들기



별자리는 하늘을 대우주로, 인간을 소우주로 본다. 누구든 신비로운 우주라는 뜻이다. 우주의 에너지와 물질로 이뤄졌으며, 별들의 영향권에서 살아간다. 출생 차트는 ‘당신이라는 우주’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 상징적 우주를 통해 한 개인의 현재와 미래, 열망과 성격 등을 읽어낼 수 있다.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나란 존재에 대해 질문하며 답을 구해왔습니다. 그중에는 별을 보며 운명과 미래를 가늠해온 어스트롤로지가 있으며 그 기원이 무려 3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긴 시간에 걸쳐 철학, 종교, 종교 등을 품으며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간 삶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인문입니다.


빅뱅을 통해 공간과 시간 그리고 물질이 생겨났다는 것은 동시에 음양운동도 일어났다는 의미다. 음은 양 없이 존재할 수 없고, 양도 음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음양은 동시에 존재하면서 상대적으로 작용한다. ---P.47



우리가 별자리를 공부하는 이유는 각자의 고유한 에너지를 잘 발현하려는 것입니다. 출생 차트에 나타난 행성들의 에너지 양상과 관계를 살피고, 그 에너지를 자신과 타인에게 조화롭고 긍정적으로 활용하려면 음양의 기운을 잘 파악하는 것이 필수라고 합니다. 출생차트는 우리가 어떤 상황과 관계 속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출생 차트에 나타난 행성의 에너지가 바깥으로 발신하는 에너지나, 안으로 수축하는 에너지냐는 그 사람이 지닌 고유한 특성일 뿐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니고 에너지 자체는 중립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자기 자신에게 혹은 타인에게 좋지 않은 행동을 하거나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많은 판단을 했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16가지의 유형으로 나누는 MBTI가 유행입니다. 이것은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좋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MBTI는 어떤 사람이라고 단편적으로 규정할 뿐 자기답게 살도록 이끌어주지는 못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별자리 오디세이』는 별자리를 통해 ‘나’를 규정하는 것이 아닌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y*****9 202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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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비엠케이출판사 @bmk_book ????별자리 오디세이MBTI를 뛰어넘어,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탐구 할 수 있는 별자리, 점성술.별자리 오디세이 - 우주살롱(이림영옥, 이기원, 김기연)별자리 입문서 [별자리 오디세이]는 한국어로 A부터 Z까지누구나 정말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인생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다. 어느 누구도 완전히 그 자신이었던 적은 없다. 그럼
"별자리 오디세이" 내용보기
#도서협찬#비엠케이출판사
@bmk_book

????별자리 오디세이

MBTI를 뛰어넘어,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탐구 할 수 있는 별자리, 점성술.
별자리 오디세이 - 우주살롱
(이림영옥, 이기원, 김기연)

별자리 입문서 [별자리 오디세이]는 한국어로 A부터 Z까지누구나 정말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 인생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다. 어느 누구도 완전히 그 자신이었던 적은 없다. 그럼에도 누구나 그렇게 되고자 애쓴다. 어떤 사람은 희미하게, 어떤 사람은 좀 더 명료하게, 각자 능력껏. 누구나 출생의 찌꺼기들을, 태고의 점액과 알껍데기들을 죽을 때까지 달고 다닌다. 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누구나 자기 자신만이 풀이할 수 있을 뿐이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서문 중

??“어떻게 별자리 출생 차트에 나도 모르던 내가 고스란히 들어 있지?"

별자리는‘출생 차트(natal chart)'라는 시각적 형태로 나타나서, 나의 성격과 기질, 잘하는 것과 못하는것, 원하는 것과 이루려는 것, 쉽게 여겨지는 것과 힘겨워하는 것 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한다. 뿐만 아니라 어떤 시련이 닥치는지 그 시력에 담긴 숨은 의미까지도 가늠케 해주며, 이번 생에서 무수히 반복하며 닦아야 할 과제도 제시 한다.

3500년 이전부터 축적된 고대의 지혜이자 빅데이터인 ‘어스트롤로지’는 현재 전 세계에서 정식 학문 영역이 되었다고 한다.
출생 차트는 각 개인이 태어나는 순간의 하늘을 그린 도표로, 10개의 욕구(10행성)가 어떤 기질과 성향(12사인)을 가지고, 어떤 인생 영역(12하우스)에서 어떤 각도로 관계 맺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자, 우주의 이치를 담은 지도다.?

?? 별 하나가 사막을 건너는 이에게 길을 잡아주듯, 별자리는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준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출생 차트를 해석해 가는 여정 속에 그 진면목이 드러난다. 출생 차트를 만들어 스스로 읽고 해석하면 이상하고도 복잡했던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나아가 자신이 소우주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다른 가능성을 탐구할 힘을 얻는다.

이 책은 할 일 많고 바쁜 당신을 위해 별자리 출생 차트를 스스로 읽고 해석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핵심만 집어서 설명한다. 순서에 따라 자기 출생 차트를 만들고, 출생 차트에 등장하는 기호들이 품은 의미와 그것들의 위치와 각도, 선 등이 상징하는 바까지 알려준다. 한 권의 책이 별자리 전부를 알려주진 못할 테지만 별자리라는 멋진 세계로 들어서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출생 차트에 담긴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자신이 소우주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앞으로는 우주와 별자리 점성술에도 많은 주목과 인기가 모일 것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다가올 미래에는 오늘의 날씨와 더불어 오늘의 별의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일상화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별자리 입문서로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다.

?“당신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빛나는?
우주적 존재입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 ?????
당신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 별들이 당신을 향해 빛나고 있다. 당신이라는 소우주를 이 책으로 깨닫길 바란다.

#별자리오디세이#별#별자리#인문#풍수#우주살롱#우주#책추천해주는여자 #책추천 #책#책리뷰#책그타그램#리뷰#서평#서평단#서평단모집 #독서#독서스타그램 #북#북스타그램 #bookstagram #zodiac #star

#이 책은 '비엠케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m********6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BTI보다 별자리가 낫다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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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가 3,500년 이전부터 축적된 고대의 지혜이자 빅데이터로 세계 곳곳에서 정식 학문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단 건 이번에 첨 알았지 말입니다?별자리(어스트롤로지)는 '출생 차트'라는 시각적 형태로 나 자신을 알게 해 준대요. 출생차트는 어스트로닷컴(www.astro.com)이란 사이트에서 만들 수 있는데요. 융 심리학을 토대로 한 신화 상징주의에 별자리 해석을 도입해 어스트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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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가 3,500년 이전부터 축적된 고대의 지혜이자 빅데이터로 세계 곳곳에서 정식 학문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단 건 이번에 첨 알았지 말입니다?

별자리(어스트롤로지)는 '출생 차트'라는 시각적 형태로 나 자신을 알게 해 준대요. 출생차트는 어스트로닷컴(www.astro.com)이란 사이트에서 만들 수 있는데요. 융 심리학을 토대로 한 신화 상징주의에 별자리 해석을 도입해 어스트롤로지에 혁신을 일으킨 인물이 해석자로 참여한 웹사이트라네요.

암튼 이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생년월일시와 출생 도시를 입력하면 출생차트가 뙇 나온다는! 회원가입 안 해도 됩니다! 게스트로 쌉가능~

하지만 차트는 쉽게 얻을 수 있으나 해석은 결코 쉽지 않으니...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이 <별자리 오디세이> 되시겠습니다.

사주나 MBTI, 타로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 일독해 보셔요!
s******e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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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으로 해가 지면, 밤에는 달이 뜨고 별들이 빛나지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을 관측했고, 각 별들이 매일 같은 위치에서 뜨고 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북쪽 하늘에는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별들이 있어요. 북극성과 지평선 사이에 있는 별들은 하루종일 땅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지지 않는 별이에요. 북극성은 항상 북쪽 밤하늘에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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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으로 해가 지면, 밤에는 달이 뜨고 별들이 빛나지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을 관측했고, 각 별들이 매일 같은 위치에서 뜨고 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북쪽 하늘에는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별들이 있어요. 북극성과 지평선 사이에 있는 별들은 하루종일 땅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지지 않는 별이에요. 북극성은 항상 북쪽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이라서 나침반 역할을 했어요. 북극성을 찾으려면 북쪽 밤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인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자리를 이용하면 돼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시리우스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면 곧 우기가 시작되고 나일강이 범람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는 농사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걸 의미했어요. 이렇듯 별의 운행을 보고 미래에 일어날 자연현상을 예측하는 패턴 읽기가 사람의 운명과 결부되어 점성술이 탄생했다고 해요.

요즘은 MBTI 가 대세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혈액형과 별자리로 알아보는 성격 유형이 즐거운 수다 주제가 되곤 했어요. 오늘날의 별자리 명칭은 오래전 각 나라와 지역마다 다르게 사용되던 것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생긴 거래요. 국제천문연맹은 하늘 천체에 황도를 따라 12개, 북반구 하늘에 28개, 남반구 하늘에 48개로 총 88개의 별자리를 확정하였고, 모든 별자리 이름은 라틴어 고유의 이름이거나 단어로 되어 있어요. 대부분 그리스 신화와 라틴어에 기원을 두고 있어 별자리에 얽힌 설화에는 제우스를 비롯한 여러 신들이 등장하여 흥미롭네요.

다음 세 가지 단어 중 하나라도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나 자신, 별자리 그리고 인생.

《별자리 오디세이》는 '미지의 나를 찾아가는 별자리 여정'이라 부제를 단 책이에요.

'나'를 알아가는 데 별자리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책속에 그 답이 있어요. 별로 점을 친다는 의미의 점성술, 점성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간단하게 별자리 출생 차트를 만드는 방법과 해설이 나와 있어요. 현대 서양 점성술에서 사용하는 황도12궁은 각각 탄생 시기를 나타내며 사람의 성격을 분석하는 자료인데, 동양의 12간지로 하는 띠별 운세와 비슷한 것 같지만 그 내용은 완전히 달라요. 모든 행성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에너지 양상과 관계를 살펴 조화로운 균형을 찾고, 부분이 아닌 전체로서의 나를 파악할 수 있어요. 천문해석학자 리즈 그린이 해석자로 참여한 웹사이트인 어스트로닷컴을 통해 무료 출생 차트를 만들 수 있어요. 그 별자리 출생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단계별로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내 성향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묘하게 잘 들어맞아서 신기했어요. 별자리 출생 차트를 해석하면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다보니 숨겨진 나를 발견하는 느낌이랄까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주제인 '나'와 재미있는 별자리 출생 차트의 조합,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여정 '별자리 오디세이' 별자리로 나자신 알아가기
"별자리여정 '별자리 오디세이' 별자리로 나자신 알아가기" 내용보기
엠비티아이가 정말 큰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 찐중의 찐이 바로 별자리가 아닐까 싶어요! 종종 별자리에 대해 찾아보고 탐구해보곤 했는데 이런 정보들이 가득 담긴 책이라 별자리 오디세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별자리를 깊게 알면 알수록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고 잘 따라가게끔 해주기 때문에 재미있었어요   별자리를 알
"별자리여정 '별자리 오디세이' 별자리로 나자신 알아가기" 내용보기

엠비티아이가 정말 큰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

찐중의 찐이 바로 별자리가 아닐까 싶어요!

종종 별자리에 대해 찾아보고 탐구해보곤

했는데 이런 정보들이 가득 담긴 책이라

별자리 오디세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별자리를 깊게 알면 알수록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고

잘 따라가게끔 해주기 때문에 재미있었어요

 

별자리를 알아가며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에 더 지루하지 않게 느껴졌고

솔직히 보는 것 마다 정말 나같다! 라는게

느껴지니 정말 재밌었어요


 

그래서인지 엠비티아이를 보는것처럼

전반적인 성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니 나를 알아가기 좋은 책이에요

 

처음에는 책이 두껍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면

전혀 긴 책이 아니여서 내내 흥미롭게

즐기기 좋았던 책입니다

 

내가 놓치고 있던 나 자신을 알아가고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방법도 알게되니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점만 있는게 아닌 장점도 있어서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도 알아가기 좋고

발전시키면 좋을 방향도 제시해주니

큰 틀 잡을때 도움이 되던 책이에요

 

엠비티아이처럼 재밌고 세부적으로

볼수 있어서 재미 느끼신 분들은 이 책 또한

즐기기 좋으실거에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특성도 어느정도 알아가기 좋으니

책 한번 보시고 별자리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c*********0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