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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레플리칸트 :《게슈탈트 계획 회상록》 File 02 게슈탈트 계획 회상록은 아마 니어오토마타 한정판(구할 엄두도 안났던)에 들어 있었던걸 가필한거라 소개가 나와 있는데, 한정판 금액을 생각함녀 이 책값은 개이득인게 맞긴 하다 ㅎ 설정집을 봐도 이게 뭔소리인가 하는게 원작자(개발자)의 작풍이니 당연히 게임만 해봐서는 알수가 없는 내용이 게임 전반에 한가득이고, 소설도 전편엔 게임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는 내용이었는데 File 02에 오면 이래서 소설로 또 보게되는구나 하는 글만의 역할이 생긴것 같다 문제는...어떤 설정을 봐도 결론은 니어의 세계에는 꿈이나 희망따위는 없다 |
|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리얼 에브리 칸트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하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게임도 재미를 느껴갖고 더 재밌게 하는데 이런 오리지널 소설도 보기가 되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 썼던 모습의 주인공은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화집도 나왔다 그러니 화집도 살 생각합니다.어서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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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ieR Art 코다 카즈마 아트집"이 출간되었다. 기꺼이 구매해 감상하고나니 또다른 니어 관련 서적이 출간되었던걸 기억해냈다. 그러지않았어야하는데... 이건 그러한 서적2권 중 하편으로 상편을 읽을 때처럼 별다른 재미를 찾을 수 없었다. 레플리칸트는 오토마타완 다르다. 이 것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알 수있는 것인데...... 구매 후에 알아버린 것은 어쩔 수없다. 이 책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책장안 깊은 곳으로. 상편이 그랬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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