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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경찰에어울리는사람입니다 #경찰#예비경찰#신입경찰#직업#베테랑경찰#경찰지침서#경찰과거현재미래#경찰의미래#듬직한경찰#직업추천#황정용작가#경찰행정학과교수#미다스북스#도서협찬 @midasbooks @hjdragon_pf ?????♀? 10,20대 시절을 떠올려보면 경찰의 고마움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안전불감증이 생겨서 늘 주변의 지구대 위치를 확인하게 된다. 뉴스나 TV프로그램을 보더라도 아이와 관련된 사건사고들을 보게되고, 당연히 경찰분들의 대처나 처리과정을 유심히 보게된다. 안좋은 일로 뉴스에 등장하는 경찰분도 있지만,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는 경찰분들을 볼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런분들 덕분에 우리가 안전하게 다닐수 있는게 아닐까^^ ?? 이 책은 20년간 경찰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현 경찰조직의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경찰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 알수있는 경찰의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재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애쓰시는 분이기도하다. 읽는내내 경찰 조직에 대한 편견도 많이 사라졌고, 경찰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이만 어렸어도 경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샘솟을 정도였다. 누구나 경찰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작가님의 마음이 충분이 느껴졌고, 점점 발전하는 경찰 조직을 보니 우리 아이들도 경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또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경찰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고, 직업으로서도 관심이 생겨서 내심 뿌듯했다. ?????♀? 경찰분들의 다양한 업무를 알고나니, 현장또는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든 경찰분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특히나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경찰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최고의 책이며, 예비경찰, 신입경찰분들에게 현실적인 지침서가 될 듯하다. p. 176- 선량한 시민의 입장에서 그들이 원하는 경찰은 내 위험을 구해주는 강한 경찰이다. ~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이 입었던 슈트를 보며 멋지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우리 경찰도 그런 슈트를 입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p. 269 - 남의 어려움을 불쌍히 여기는 선한 마음, 그 따뜻한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 , 그들이 바로 경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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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20년 6개월을 경찰로서 현장에서 봉직하다 교수직으로 옮겨 경찰에 대해 연구하고 예비 경찰을 양성하는 역할을 수행한 베테랑 경찰 저자 황정용의 『당신은 경찰이 어울리는 사람입니다』(미다스북스, 2023)를 소개한다. 이 책은 예비 경찰들과 신입 경찰을 위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는지와 경찰의 실태를 완벽하게 풀어놓은 경찰을 위한 현장 안내서다.
경찰은 신속하고 신중한 판단을 해야 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상황에 적합한 조치를 빠르게 결정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지휘해야 한다. 이는 주도적이고 목표 지향적이어서 굳건한 추진력을 보이는 기질,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책임감 있게 일을 완수하는 담즙질에게 더 적합할 수 있다.”(p44~45)
예비 경찰이라면 인성 중심의 면접준비를 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1차 집단 면접과 2차 개별 면접에서 각 10점씩 부여한다. 1차 집단 면접에서는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전문지식을 평가하고 2차 개별 면접에서는 예의, 품행, 봉사, 정직, 성실,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p.68)
경찰은 상명하복체계가 확립되어 있다. 나이가 아닌 계급에 따라 명령에 따르게 되어 있으므로 서로간의 존중이 필수이다. “연장자인 팀원분들 또한 계급체계의 기본을 알고 있기에 내 직무상의 지위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당한 직무지시에는 최선을 다해 따라주었다. 잘못된 지시라 생각되면 조용히 와 다련 견해를 제시해주었다. 상호 존중이 되지 않으면 상급자는 독선에 빠져 잘못된 지휘를 할 가능성이 커진다.”(P.110~111)
경찰의 위계질서는 갑질을 위한 것이 아니다. 업무상에 꼭 필요한 것은 해주되 부당한 지시는 거절해야 한다. 또한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직책과 계급에 따라 임무와 권한을 주고 그에 마땅한 서열을 부여한 것이다. …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을 합리적으로 또 시급히 해결하여 피해로부터 구제해야 한다. 결국 기동성을 갖추어야 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기에 위계질서가 강한 것이다. … 위계질서 확립을 가장해 부당한 지시를 내리고 상사의 권위 세우기를 도무하는 일부 그릇된 문화이다. 이런 현상을 나타내는 조어로 ‘갑질’이 있다.”(P118~119)
상황 보고시 빠른 수단을 활용하고 명확한 보고 철학이 있어야 한다. “상대방이 스마트폰으로 보고내용을 읽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활용도가 높다. 보고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보고내용을 인지했는지 여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P.130) “첫째, 결론부터 보고해라. 둘째, 보고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확신이 서지 않으면 보고해라. 셋째, 보고받은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면 인지시켜라.”(p.131~133)
흉기난동자를 제압하지 못한다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현장 경찰관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었다. 총기나 테이저건 등 경찰 장비를 사용하면 그 대상자로부터 민원이 제기되고 언론에서는 과도한 물리력 사용으로 비난 보도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이후 경찰청에서는 해당 부서의 형식적 파악만 거치고 바로 감찰 조사부터 돌입한다. 징계를 상정하고 조사에 둘어가는 경향이 있어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의무위반자라는 낙인이 찍힌다.”(p148) “총기 등을 사용한 동료가 소송 등에 휘말려 장기간 고통 받는 것을 보고 학습효과가 발생하였다.”(p.148) “불가피하게 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의나 중과실이 없었다면 책임을 감면해주는 면책 조항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국민의 안전이 제대로 지켜질 것이다.”(p.149)
국가적 행사는 경찰이 있어야 안전하다. 이태원 사건을 통해 사람들은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 이태원처럼 큰 행사가 있었으면 경찰이 많이 투입되었어야 한다는 뒤늦은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실무적으로는 행사를 주최하는 측에서 민간경비 업체와 계약을 맺고 금전을 지급하는 형태, 행사장 경비를 위해 경비업체에 소속된 인력을 공급받는 형태를 주로 취했다. 하지만 행사 주최측이 수익의 크기에만 관심을 가져 낮은 금액에 계약을 맺을 경우 인력이 터무니 없이 적게 배치되기도 했다. 또한 실제 행사 진행과 무관해 보인다는 이유로 이들을 사실상 감독하지 않는 상황도 연줄되었다. 그러다 보니 경비가 필요한 장소에 경비 인력이 아예 보이지 않기도했다,”(p.224~225)
저자는 경찰이란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게 신속하고 신중하게 판단하여 일을 추진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정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이유와 심리적 압박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검증되지 않은 소문 때문에 경찰이 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을 위해 경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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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다스북스,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포스팅은 미다스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이제 하반기인 7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상반기는 진짜 3년 이상이 흐른 것 같아서 굉장히 짧게 느껴졌으며 작년 9월부터 있었던 예기치 않은 PC하드웨어 고장이 각종 가전제품 고장으로 확대되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반기를 진짜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던 그런 하루하루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상반기에는 새롭게 하게 된 업무에 적응하느라 도서 서평을 많이 진행하지 못했고 해야 할 도서 서평도 진행조차 하지 못한 도서가 여러 권에 이르고 있다. 앞으로 업무가 숙달되면 도서 서평 및 다른 분야 활동도 많이 하려고 한다. 정말 최선을 다하려고 하니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리겠다. 경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범인을 잡는 사람, 또는 그냥 멋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서운 사람, 그리고 나쁜 사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과 여러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 이라고 할 만하다.
즉, 법을 잘 지키고 법에 대한 이해가 빠르다면 경찰은 좋은 친구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 것이며, 법을 아무렇게나 활용한다 거나(편법, 탈법, 불법 등) 또는 법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면 경찰에 대한 인식 역시 무서운 이미지만 남게 될 것이다. 경찰에 대한 이해는 이렇듯 극명하게 대비되는데 경찰에 대한 이해를 도외주는 책이 없어서 그동안 아쉬웠으나 미다스북스에서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라는 책을 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한 번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경찰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편향된 인식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책임과 동시에 예비 경찰, 신입 경찰들을 위한 현장 안내서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20년간 현장에서 달린 베테랑 경찰이자 현직 교수님이 말하는 폴리스 라인 너머의 경찰은 어떤 모습인지를 다룬 책으로 일반인도 알기 쉽도록 쓰여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도서소개를 마치면서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 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 정도로 더더욱 일반인들과 친해져야 한다. 이번에 읽은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라는 책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경찰의 본령” 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책으로 “박수 받는 경찰” 로 남기를 원하는 분이 쓰셔서 더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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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은경찰에어울리는사람입니다 #황정용 작가 #미다스북스 출판사 #day199 #서평55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작가는 경찰대학을 나와 경찰의 자리에서 20년 넘게 몸으로 부딪치면서 느꼈던 경찰의 일상을 통해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기위해 경찰이 되고싶은 분들에게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경찰이 되고자 하는 청소년, 대학생, 수험생에게 적극 추천한다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경찰이란 13만 거대 조직은 원활한 관리를 위해 수많은 단계의 지휘 통제가 작동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적합한 조치를 빠르게 결정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지휘해야 한다. 이는 주도적이고 목표 지향적이어서 굳건한 추진력을 보이는 기질,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책임감 있게 일을 완수하는 담즙질에게 더 적합할 수 있다. 평화주의자 점액질에 적합한 영역도 많다 "우리는 누구나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이다" ??공공의 질서 유지를 위해 도움의 손을 뻗는 우리들 누구나 경찰이 될 수 있습니다 ??폴리스 라인 안으로 들어가기 경찰은 4차 산업혁명 분야 전분가를 경찰관으로 임용해 전문적인 경찰활동을 펼쳐야 한다. 시대적 요청이기도 하고 신종 범죄 예방과 범죄 피해자의 보호, 재난 대비 등의 분야에 전문가를 임용할 예정이다. 경찰은 궁극적으로 신축적이고 역동적으로 사화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직업적 안정성의 핵심은 정년 보장이다 계급정년이란 특수 제도가 있다 일정 계급에서 법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승진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퇴직 처리된다 ??힘든 시험을 거쳐 가지게 된 경찰, 그 직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해야 한다 ??변하는 시대에 맞춰나가는 경찰 조직 경찰 조직은 군대와 같이 상명하복이 엄격하고 보고 체계가 명확하다고 알려져 있다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일해야 하는 조직이다. 항상 주면에는 안전에 대한 위협 요인들이 도사리고 있다. 보고 체계가 명확해야 함은 당연하다. 특히 현장 부서일수록 더 강조된다 나의 상급자였던 한 지휘관은 명확한 보고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 결론부터 보고해라 둘째, 보고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확신이 서지 않으면 보고해라 셋째, 보고받은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면 인지시켜라 ??경찰을 생각하다 경찰이 기초부터 인권보호를 생활화하고자 경찰 순경 공채 시험 필수 과목이 2022년부터 기존에 없던 헌법 과목이 편성되었다. 헌법은 국민의 기본권을 명시하고 그것을 보장하려는 목적이 뚜렷하게 나타난 최상위 기본법이다. 경찰이 되고자 하는 수험생 단계부터 국민의 기본권을 공부하게 하여 인권 보장 마인드를 심기 위함이다. 앞으로 경찰은 거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작성한 서류에 특수한 상황적 요인만 추가해 보고서, 나아가 피해자 및 참고인 조서 등을 완결 짓게 될 것이다 ??가상세계의 신종 범죄들도 많이 등장한다 AI를 통해 방대한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경찰분들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네요 ???? 경찰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지킬 줄 아는 선량한 시민을 보호하는 사명감이 투철한 사람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신도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경찰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midasbooks @hjdragon_pf 미다스북스 출판사 와 황정용 작가님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