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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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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이 단어만으로도 심장이 두근두근한다.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뉴욕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너무나 가고 싶은 센트럴 파크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아..너무나 가고 싶은 그곳!그런데 그곳이 쉬하기 좋은 곳으로 변할 줄이야 ㅋㅋㅋ정말 상상도 해본적 없는데제목부터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난다.수와 반려견 더치와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은 너무나 유쾌하다.엠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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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이 단어만으로도 심장이 두근두근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뉴욕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너무나 가고 싶은 센트럴 파크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아..
너무나 가고 싶은 그곳!
그런데 그곳이 쉬하기 좋은 곳으로 변할 줄이야 ㅋㅋㅋ
정말 상상도 해본적 없는데
제목부터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난다.

수와 반려견 더치와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은
너무나 유쾌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 등등 뉴욕의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을 떠나는 이 기분!
코로나로 인해 뉴욕 여행은 꿈도 꿀 수 없는데 이렇게 책을 보며 여행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뉴욕 지도를 보며 책을 보다보면 정말 뉴욕을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언젠가 지도를 보며 뉴욕 여행 계획을 세우는 날이 오겠지?? 그런 날이 꼬옥 오기를 ~
책에 나오는 뉴욕의 명소들은 모두 반려견이 동반 가능하다고 하니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원하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어제 아이들과 이책을 몇번이나 봤는데
두 아이 모두 책을 덮으며
"엄마, 쉬했으니까 이제 똥싸러 가는 이야기로 2편 나오는거야? 언제나온데?"
물어본다.
그러게~ 2편 나오면 좋겠다!!

쨍한 색감과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곳곳에 숨은 웃음 포인트까지!!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하루-
참 좋다:)
j*******8 2021.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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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기 딱 좋은 곳,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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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곰(예띠_)이 어느날 쪼잘되는 귀여운 새(마르셀)의 초대를 받고 프랑스 빠리로의 여행길에 오른다.   스키를 타고,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마침내 비행기를 타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교통수단 한개만 나와도 될듯한데 택시까지 나와요 ) 피곤할법 하겠죠? 낮잠 자야 하는 이유가 충분해 보여요. 그럼에도 낮잠자야 하는 이유를 들어가면서 얼마나 파리 곳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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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곰(예띠_)이 어느날 쪼잘되는 귀여운 새(마르셀)의 초대를 받고 프랑스 빠리로의 여행길에 오른다.

 

스키를 타고,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마침내 비행기를 타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교통수단 한개만 나와도 될듯한데 택시까지 나와요 ) 피곤할법 하겠죠?

낮잠 자야 하는 이유가 충분해 보여요.

그럼에도 낮잠자야 하는 이유를 들어가면서 얼마나 파리 곳곳을 여행했게요?

하루 동안에 가능할까 싶기도 한 코스랍니다. 얼마나 체력들이 좋은지 경찰이 박물관에서 잔다고 잡으러 와도 잘도 도망가요.

무려 총 10~12군데.

지금 부터 작가가 파리라고 소개해 본 곳을 따라 가 봅시다.

가장 파리 다운 곳을 찾는 이유는 낮잠 자는 곳을 찾기 위해서지요.

1. 개선문 2. 생투앙 벼룩시장. 3 사크레쾨르성당 4. 파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 5. 뤽상부르공원 6.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7. 스트라빈스키 분수와 퐁피두 센터 8.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 9. 사마리탱 백화점 10. 오튀유 식물원. 11. 롤랑가로스 경기장 12. 에펠탑

그중 내가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디 일까요?

 

 

번역가 박재연 씨는 이 책을 번역하고 나서 이 작가가 아마도 식물원을 넣은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가장 외곽에 있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프랑스식 온실 정원은 프랑스적이라고 설명했다지요.

[번역가 인터뷰]빠리재연느 박재연 선생님과 Paris 대담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빠리지앵느 다운 말이었어요.

이 책에는 맨 뒤에 작은 지도를 넣음으로 해서 파리에 오면 들르고 싶도록 아기자기하게 꾸며주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 장소를 느끼도록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고 한명 한명의 사람들이 각기 장소에 하는 행동들을 관찰해 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이제 예띠는 다시 마르셀에게 편지를 보냄으로써 이 책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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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 202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