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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사서 비닐 안뜯고 있다가 이제 보여줘도 되겠다 싶어서 열었더니 진짜 상태 엉망진창… 아이한테 처음 보여주는 동물 그림인데 이런 식으로 책이 완성되면 불량으로 파쇄하고 안팔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징그러워서 버리고 싶어요 동물 그림에 도대체 눈이 4개라니;; 18000원인데 진짜 돈아까워요 샀을때 열어봤으면 바로 반품 했을텐데 완전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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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형태의 책을 잘 내놓습니다. 사운드북으로 나오거나 QR코드를 통해서 풀 버전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기도 하며, 빛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형태의 책을 선보입니다. 오늘 읽어본 책은 크리스마스를 겨냥하여 나온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당연히~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공하였던(?) 책입니다. ㅋㅋ (솔직히 아이보다 제가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은;;) 어른들에게는 클래식 공연으로 익숙하기보다는 영화 <나홀로 집에>의 OST로 익숙한 호두까기 인형의 음악을 다시금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추억의 책입니다. 그 외에도 호두까기 인형의 인상적인 장면인 전투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여행을 가는 장면도 보게 됩니다. 스마트 시대의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가 읽히고 먹히겠느냐는 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컨텐츠의 위대함은 변하지 않기에 그리고 이를 이쁘게 잘 리패키징해서 내놓은 어스본코리아에 의해서 이야기의 위대함은 전해집니다. 마치 전설화 되어 간다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모두가 멋진 왕자님을 만날 수는 없지만, 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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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사운드북 무슨일이야!! 시우가 정말 좋아하는 사운드북인데, 어스본 코리아 사운드북 몇가지는 가지고 있거든요! 살짝만 터치해도 음악이 술술술! 큰 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우는 호두까기인형 사운드북 픽! 했어요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주는 책!! 이야기도 풍성한데, 음악까지 흘러나오니~ 책읽는 시간이 행복하고 설레여요!! 귀로 눈으로 늘길수 있는 감성! 외출 할때도 꼭 한권은 가지고 나가네요 :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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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났을 때 집 근처 유명한 조리원에 갔었고, 그곳의 프로그램 중 프뢰벨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께서 은근하게 말씀하시기를 "절대 사운드북은 사주지 마세요" 초보 양육자인 나는 '아아 사운드북은 아기에게 좋지 않구나 절대 사주지 않아' 라고 다짐했고 그 다짐은 훌륭하게 지켜졌으나 대신 선물로 사운드북이 들어오는 대참사가 발생! 아기는 생후 6개월부터 책 표지만 보고 내용을 파악하는 특기를 보여주고는 했는데 나는 그게 다 내가 사운드북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선물로 사운드북이..?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선물인데 인증샷은 찍어서 보내줘야지.. 라며 아기에게 노출을 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해? 그런데 평소처럼 다른 책도 잘 봐? 엉 뭔가 이상해? 어리둥절? 그 후로.. 사운드북이고 양장본이고 보드북이고 아무거나 노출해봤는데 아기는 사운드북이라고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양장본이라고 다 싫어하는 것도 아니었고, 보드북은 다 좋아하더라.. 양육자 여러분, 아기 책은 보드북이야! 잊지말기! 아무튼 그렇게 책에 대한 편견이 없어진 나는, 아기가 맞이하는 두번째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운드북을 선택하였고 아기는 호두까기 인형을 좋아하였고 양육자는 더 좋아하였더라는 후기 대만족 |
| 동생이 남자아기를 낳은지 5개월차입니다 육아스트레스에 지치고 힘들때 클래식음악이라도 들으면서 힐링하라고 주문해줬어요 동생도 조카도 좋아할거같습니다 책내용도좋고 삽화도 맘에 듭니다 추천해줘서 검색끝에 구매했는데 잘 선택한거같아요 저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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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스본 사운드북 중에 사이즈가 아담한 것에 속하네요. 어스본 책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몇 권 새로 샀는데, 사운드북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도 신기하게 이걸 가장 좋아하네요. 음악이 나오니까 좋은가봐요. 무슨 동물이 무슨 악기를 연주하네? 이러면서 그림을 자세히 보기도 하구요. . 어스본 다른 사운드북에 비해 연주음악이라서 지속시간이 길구요. 여기 책들이 소리 크기가 다 좀 작은 편이라 취향에 따라 갈릴 수는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재밌다고 밤낮으로 눌러대고 하니 너무 큰 소리는 싫어해서 어떨 때는 테이프 붙여서 장난감 소리 줄여놓고 그러거든요. 이건 딱 잔잔하니 좋아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식으로 페이지별로 소리가 나면서 마지막에는 조화로운 합주가 나오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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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굉장히 동적인 아기라 책은 짧게 보고 대부분 몸으로 노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데요 제가 익룡을 낳은건지 점점 익룡에 빙의되 소리도 많이 질러서 제 심신과 고막이 금방 지치기 일쑤인데 한번씩 이 오케스트라를 듣고 있으면 제 마음에 안정이 찾아옵니다..^^ 잠시잠깐이지만 힐링이 필요하신 엄마 아빠들께 추천합니다 (책은 쁘띠하게 어른 손바닥만해서 밖에 들고나가기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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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촉감 사운드북인 #어스본코리아 의
<하마를 간질간질 하지 마세요!>는 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책이라서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촉감과 사운드를 책 한 권으로 동시에 만나보면서 재미난 동물들을 책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요즘 눈에 보이는 것과 동시에 들리는 소리에 대해 반응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완벽한 #사운드북 이자
손을 꼼지락 꼼지락 하는 아기를 위해서 그야말로 오감이 즐거운 책이라서 아이도 예쁜 동물의 털을 손으로 느끼고 눈으로 보면서 소리까지 들으니 신기한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숲속동물들 인 하마, 앵무새, 곰, 원숭이까지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하마를 간질간질하지 마세요! 는
동물들이 내는 소리와 함께 몸통의 깃털을 만지며 간질간질하면 각각의 동물들이 내는 소리까지도 책으로 들을 수도 있어서 촉감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터라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좋은 책이라고 해서 요즘 자주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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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명한 이 곡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올해에 사운드북으로 출간되어 매우 기쁩니다. 뮤지컬, 오페라 혹은 발레와 같은 작품을 만나기 힘든 이 코로나 시기에 간접적인 경험으로나마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기에 다행입니다. 퀄리티 있는 제품을 만드는 어스본코리아 책이기에 신뢰가 되고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두 종류의 어스본코리아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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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14개월이며, 사운드북을 몇 개 사줬는데 좋아해서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여러 동물들의 소리가 나오며, 아이와 함께 따라하고 인지시키는데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닭소리가 3가지(병아리 소리, 닭 소리2)라서 더 여러가지 동물의 소리를 넣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여 잘 쓰고 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