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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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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치매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건강수명이 는 것은 아니다. 질병을 앓는 상태로 오래 사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그중 치매 인구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늘고 있으니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모두 치매와 관련 있는 사람이다. 현재 치매에 걸린 사람이거나, 치매 환자의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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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치매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건강수명이 는 것은 아니다. 질병을 앓는 상태로 오래 사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그중 치매 인구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늘고 있으니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모두 치매와 관련 있는 사람이다. 현재 치매에 걸린 사람이거나, 치매 환자의 보호자로 살고 있거나, 치매를 앓는 사람을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미래 어느 날에 치매를 앓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치매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읽어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치매에서의 자유》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안드레아스 모리츠.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했다. 그 덕분에 20세 이전에 이미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워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대체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알츠하이머병의 진실', 2장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3장 '알츠하이머병 자연 예방의 첫걸음', 4장 '식생활을 통한 알츠하이머병의 예방', 5장 '운동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알츠하이머병 예방하기', 6장 '알츠하이머병 발병 후 관리하기', 7장 '알츠하이머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로 나뉜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삶에서 가장 좋은 것은 대부분 단순하며 공짜로 누릴 수 있다(51쪽)'라고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공짜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등한시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이 책에서 신랄하게 짚어주고 있는데, 그것은 현대 사회라면 피하기 힘든 상황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수은, 선크림, 불소, 알루미늄, 디지털 기기, 고압선, 생활습관 등등 환경은 물론, 어떤 식품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일지 진지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식생활과 생활습관 등 현재 상황을 체크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부터 1일'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몸을 위해 무엇을 할지 정신을 번쩍 차려본다.

이왕이면 오래 살고 싶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으니,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피하고 좋은 것은 잘 챙겨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193쪽부터 '효과가 확실한 슈퍼푸드'를 안내해 주니, 많은 참고가 되었다. 장 볼 때 잊지 말자고 따로 기억해둔다.

또한 질병을 예방하는 최강의 영양 식품 올리브 오일, 뇌의 스위치를 다시 켜주는 코코넛 오일 등 잊고 있던 좋은 정보를 인식하게 되어서 실행에 옮겨보기로 했다.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잊고 지내던 것에 대해 다시 스위치를 켜준 듯한 느낌이어서 바람직했다.

 

게다가 운동을 자주 거르는 입장에서는 청천벽력 같은 문장 앞에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병에 걸릴 시간이 생긴다"라는 말이 있다(227쪽)는 것이다. 우리가 앓는 질병의 대다수는 합리적인 식습관과 활동적인 생활 방식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지만 사람들은 이처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무시하여 엄청난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다.

또한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향후 30년 안에 3배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니, 특히 운동에도 더더욱 신경 써야겠다.

 

이 책에 담긴 정보와 아이디어가 독자 여러분의 더 건강한 삶과 개인적인 성취로 이어지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이미 늦었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책임지고, 삶을 진정으로 더 낫게 만드는 데 결코 늦은 때란 없다.

당신의 건강과 웰빙, 심신의 균형과 행복을 기원하며! (319쪽)

이 책을 보며 일상에서 허투루 넘겼던 일들을 다시 점검해보았다. 그러면서 식사의 중요성과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또한 올리브오일과 코코넛오일이 똑떨어진지 좀 되었는데, 얼른 새로 주문을 했다.

이렇게 이 책을 보며 작은 것 하나라도 실행에 옮기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지금보다 나은 미래로 향할 것이다.

특히 꼭 필요한 건강 정보이기 때문에 소중히 가슴에 담아본다. 누구나 읽어보고 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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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읽고 adhd도 좋아졋어요
"이거읽고 adhd도 좋아졋어요" 내용보기
사촌동생이 자폐가 있고 저도 성인 adhd가 있어서 보게되엇어요, 할아버지도 나중에 치매가걸리셔서 엄마가 모셧는데요 할아버지가 나중에 치매도 고쳣거든요.! 저도 자식도 있고 점점 나이가 드니 남의 일 갖지가않아서요 불소치약이야기 비타민b12 햇빛 등.. 내가 몰랐던이야기 나 알고있지만 굳이 실천하지않앗던것들을 다시 실천할수있어서좋았어요 ,따라하는것들이 그리 어렵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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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자폐가 있고 저도 성인 adhd가 있어서 보게되엇어요, 할아버지도 나중에 치매가걸리셔서 엄마가 모셧는데요 할아버지가 나중에 치매도 고쳣거든요.! 저도 자식도 있고 점점 나이가 드니 남의 일 갖지가않아서요 불소치약이야기 비타민b12 햇빛 등.. 내가 몰랐던이야기 나 알고있지만 굳이 실천하지않앗던것들을 다시 실천할수있어서좋았어요 ,따라하는것들이 그리 어렵지 않은 것들이에요 그리고 제가 adhd가 있어서 집중력이 좀 부족한데 이책대로 읽고 나서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도서관에서 대여햇다가 너무좋아서 다시구매햇어요 0ㅎ

i******2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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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의 뿌리와 해결책은 비슷하다!
"모든 병의 뿌리와 해결책은 비슷하다! "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의 작가이신 안드레아스 모리츠님의 신작 <치매에서의 자유>가 나왔다. 암에 이어 치매? 라는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열었고, 이 책을 덮고 나서 역시 모든 질병의 뿌리는 대동소이하고, 그 해결책 또한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다.<스틸 앨리스>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몰라보게 만들며, 심지어 내가 누구인지조차 잊어버리게 만드는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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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병이 아니다>의 작가이신 안드레아스 모리츠님의 신작 <치매에서의 자유>가 나왔다. 암에 이어 치매? 라는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열었고, 이 책을 덮고 나서 역시 모든 질병의 뿌리는 대동소이하고, 그 해결책 또한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틸 앨리스>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몰라보게 만들며, 심지어 내가 누구인지조차 잊어버리게 만드는 무서운 병. 살아있어도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암과는 다른 측면에서 정말 두려운 이 질환을, 사람들은 어느새 치매는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걸리기도 하는 병이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알츠하이머병은 불가피한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단순 인지기능 감퇴)과는 다르다. 둘 다 측두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지만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측두엽 퇴행은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어 뇌의 신경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의학적 전문가들은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변경으로 알츠하이며병을 피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있었지만 둘 간에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알츠하이머라는 거대한 시장에 제약업계 및 의료업계가 뛰어들어 알츠하이머병을 자연적인 노화의 일부로 여기도록 만들고, 자연치유의 효과를 훼손하고 빨리 약을 쓰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제약업계의 자본으로 스폰받아 진행된 임상시험들이 많아 우리 눈을 가리고 있다는 것. 음모론에 모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제약업계의 머니 파워는 어마무시할 것이며, (이익창출을 위해) 그들에게 유리한 임상시험 설계 및 진행을 하여 그들만의 근거를 만들고 있을 것 같기는 하다.

학교에서 배우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가 문제였다.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측두엽 퇴행이 급속히 진행되는 것은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어 뇌의 신경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안드레아스 모리츠에 따르면 이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와 같은 펩티드는 우리 몸의 산화스트레스와 자유 라디칼에 의한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염증에 대한 우리몸의 자연적인 반응 중 하나라고 말한다. 결국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도 뇌의 염증에 맞서려는 우리 몸의 자연적인 반응이며, 염증의 산물일 뿐이고,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아니라 증상일 뿐이라는 것이다. 역시 염증이 문제다!!

조한경님의 <환자혁명>에서 고혈압은 우리 몸의 혈관들이 막혀 피가 잘 돌지 않으니 이를 더 돌게 하려고 심장이 무리해서 일하며 적응하는 '결과'라고 말한다. 혈관이 막히고 혈액이 끈적해져서 흐르기 힘든 상태는 그대로 두고 혈압만 낮추려고 약을 먹어봤자, 건강과는 멀어진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인 뇌의 만성적인 염증상태를 그대로 두고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탓할 것이 아니다. 주변의 독성물질의 축적, 해로운 음식과 소화장애로 인한 필수 영양소 고갈, 두뇌활동 부족 등 이 모든 요인들에 의해 뇌세포에 염증이 쌓이고 서서히 퇴행하다가 임계점에 이르면 급속히 괴사하게 되는 것이 바로 알츠하이머병의 정체이다.

원인이 나왔다면, 해결책은 더 쉽다. 염증상태를 줄이기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현재 완치 방법이 없는 것은 맞으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이미 나타난 증상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몸은 스스로를 지키도록 설계되어 있고, 이를 위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우리몸의 놀라운 자가 치유능력을 방해하지 않고 돕는다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진행을 저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을 정서적, 정신적 측면, 환경적 측면, 식습관 및 생활습관적 측면에서 짚어보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건전한 생활습관들을 소개하며, 발병 후 관리를 위한 조언도 전한다.

안드레아스 모리츠는 절대 의사와 병원에 의지하지 말고 우리가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법론들은 크게 어렵거나 돈이 드는 방법들이 아니다. 백세시대에 밑져야 본전이다. 나와 가족의 온전하고 행복한 나이듦을 위해 책을 읽고 실천해보자!
t*******e 202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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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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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는 단지 알츠하이머가 아니다. 알츠하이머는 건강 장수란 단어와 같은 의미라고 느낀다. 이제 알츠하이머 치매 이런 질환은 단순히 65세 이상 아니 60세 이상의 연령대에 국한된 게 아니라고 생각된다. 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본인 주변에 알츠하이머 환자가 있던 아니면 없어도 본인 자신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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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는 단지 알츠하이머가 아니다.

알츠하이머는 건강 장수란 단어와 같은 의미라고 느낀다.

이제 알츠하이머 치매 이런 질환은 단순히 65세 이상 아니 60세 이상의 연령대에 국한된 게 아니라고 생각된다.

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본인 주변에 알츠하이머 환자가 있던 아니면 없어도 본인 자신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왜 알츠하이머 뇌와 관련된 질환이기에....뇌는 우리의 모든 육체와 나아가 정신까지 관련되는 부분이므로

알츠하이머란 질환에 머무리지 않고 모든 질환과 관련되었다는 생각이다.

건강 장수를 희망한다면 알츠하이머를 예방해야 하고 이겨내야 한다.

이겨낼 수 없다고 완치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알츠하이머에 대한 기존의 생각들을 한번쯤 아니 계속적으로

부정하고 싶다.

죽음은 피할 수 없다지만 알츠하이머와 죽음을 동일하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는 걸

저자의 글을 읽고 생겨난 희망과 바램이다. 그걸 계속 유지하고 싶다.

 

이 책의 내용에 소개된 건강에 좋은 음식 섭취, 땀을 흘릴 정도의 본인에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빠짐없이 하고

질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늘 긍정적이고 행복한 미소와 웃음 꽃이 피게 하는 태도와 생활 주변 환경,

생활습관, 명상과 요가 등등이 알츠하이머에 대한 예방과 극복 나아가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안드레아스 모리츠의 치매에서의 자유를 읽고 이 저자를 처음 접해본 경험이었지만

일견 어느 부분 수긍이 되기도 하고 아직까지 저도 세뇌를 당해서 인지 기존 주류 의사들의 견해와 제약회사와

관련된 약처방에 대한 시각과 신약개발에 대한 여러 소위 권위있다고 하는 핵심적인 관련기관들의 이해관계에 대해서

믿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다.

그 이유는 어서 빨리 알츠하이머를 이겨내고 싶다는 그래서 그들의 거짓말? 선동 에 대해서 믿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부정하는 저자의 견해를 따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한편으로 자연치유에 대한 기존 의학계와 제약회사의 접근법을 기대해 보기도 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원인과 그걸 자연순리대로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그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으므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늘 비치하고 틈날때마다 되새겨 보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자연치유요법 중심의 책도 좋고 관련된 다른 시각의 책도 함께 읽고 본인에 맞는 방법을 찾아 실행해 나가야 할 거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책 말미에 개인적으로 해석하기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확신하며 꾸준히 실행할 때

우리가 원하는 아니면 최소한 후회없는 결과 그래서 행복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몸과 마음이 긍정적 시너지를 이룰 때 알츠하이머는 극복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우울과 좌절,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희망과 즐거움, 도전, 긍정적 마음으로 지혜롭게 헤쳐나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f********0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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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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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추정치 4400만 명이라는 알츠하이머병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내 가족이 걸릴 수도 있고 친척, 주위 사람들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병이다. 기억을 잃는 병인 알츠하이머는 진단을 받는 순간부터 당사자와 가족들 모두를 상실에 빠지게 만든다.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츠하이머로 고통받는 일들을 접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알츠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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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추정치 4400만 명이라는 알츠하이머병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내 가족이 걸릴 수도 있고 친척, 주위 사람들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병이다. 기억을 잃는 병인 알츠하이머는 진단을 받는 순간부터 당사자와 가족들 모두를 상실에 빠지게 만든다.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츠하이머로 고통받는 일들을 접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알츠하이머에 걸린 가족이 있어서 이 책의 제목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치매에서의 자유가 있을까? 암도 정복한다는 시대인데 왜 치매는 고칠 수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깊은 실의에 빠진 적이 있었다. 호기심 반 의구심반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저자는 독자인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예전에는 드물었던 알츠하이머병, 비만, 관절염, 고혈압, 당뇨병, 암 같은 질병이 지금은 많아진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물어본다. 이와 같은 질병은 생활 습관병이라고 말한다. 알츠하이머병이 현재로서는 완치할 방법은 없다. 그러나 부지런함과 약간의 상식을 동원하면 병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이미 나타난 증상도 완화할 수 있다고 한다.

제1장 알츠하이머병의 진실, 제2장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제3장 알츠하이머병 자연 예방의 첫걸음, 제4장 식생활을 통한 알츠하이머병의 예방, 제5장 운동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알츠하이머병 예방하기, 제6장 알츠하이머병 발병 후 관리하기, 제7장 알츠하이머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 이 책은 이렇게 제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가졌던 제약회사에 대한 믿음을 산산이 부숴버리는 내용들이 흥미로웠다. 왜 그런 의심을 못했을까? 왜 그들의 말이 다 진리라고 생각했을까 하면서 술술 읽어나갔다. 그리고 4장과 5장의 내용은 실생활에 접목하기에 매우 적합하고 유용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라는 말이 컴퓨터 데이터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한다.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몸의 곳곳에서 순환 장애가 일어나고, 조직과 기관에 염증이 생기며, 주요 장기와 뇌가 손상을 입는다. 저자는 물의 중요성과 알츠하이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알려준다. 다음으로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병에 걸릴 시간이 생긴다"라는 말이 있다. 책에서는 운동선수가 될 필요가 없다면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조금만 신경을 쓰고 부지런해진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운동들이어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유독 마음속에 맴도는 문장이 있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힘은 자신에게만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라는 말이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이 아닐까 싶었다. 알츠하이머 유명 인구가 늘어나는 지금 현대인들이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알츠하이머를 미리 대비할 수 있길 바란다.
s*****6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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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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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제목 처럼 <암보다 두려운 병> 이라고 불리는 치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막연한 두려움 속에 이 단어가 걸릴 것이다. 읽어보니 꼭 치매를 위한 책 뿐만 아니라 현재 만성 질환,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도 필독서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는 수은의 위험성, 선크림의 유해성, 뇌를 망가뜨리는 알루미늄, 디지털 기기의 이면, 고압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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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제목 처럼 <암보다 두려운 병> 이라고 불리는 치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막연한 두려움 속에 이 단어가 걸릴 것이다. 읽어보니 꼭 치매를 위한 책 뿐만 아니라 현재 만성 질환,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도 필독서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는 수은의 위험성, 선크림의 유해성, 뇌를 망가뜨리는 알루미늄, 디지털 기기의 이면, 고압선의 위험성, 생활습관, 알츠하이머병을 높이는 음식, 설탕중독, 당뇨병과의 연관성, 비만, 간과 뇌의 관계, 콜레스테롤의 진실, 숙면과 햇빛의 중요성 등 위험 인자와 이를 예방하는 방법 까지 소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 약이 오히려 병을 부를 수 있다는 부분은 누구나 인지했으면 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은 긍정적이고 균형잡힌 인생관이 필요한데 즉, 정신적인 측면을 중요시 해야 한다는 부분이다. 모든 질병은 무의식이 정신과 몸을 지배하기에 스트레스, 분노, 원망, 죄책감을 떨쳐 버릴 수 있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가장 관심이 있었던 부분은 식생활을 통한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이다. 가장 쉬운 방법이면서도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탈수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체내의 수분이 유지 되어야 질병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데 뇌 조직 역시 수분이 부족하면 에너지 공급원이 줄어든다. 불안, 분노,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세포 탈수를 막기 위한 수분조절 시스템 가동이 필요하다. 

 

뇌로 흘러 들어가는 혈액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든다고 한다. 뇌의 혈행 개선을 위한 운동은 필수이며 늦었다고 생각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기 때문에 뇌세포 성장 촉진을 위한 운동을 강조하고 있다. 명상 역시 정신 자극을 통해 뇌세포를 회복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나이가 들 수록 취미를 가지라는 말이 진리인 것 같다. 음악 감상, 춤이나 노래, 악기 연주, 그림그리기, 공예 등등 저자가 소개하는 취미 활동이 많으니 책을 통해 확인해 보아도 좋겠다.

 

알츠하이머병의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는 책! 읽고 나니 오히려 의욕이 생기고 내 삶을 주체적으로 가꾸어 나가야 겠다는 마음 가짐이 든다. 평소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본다. 

 

 

 

 

h*****m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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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서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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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안드레아스 모리츠 작가님의 신간.치매에서의 자유라니, 현대인으로서 과연 치매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치매에 관해서 과연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치매는 불치병, 두렵고 고칠 수 없는 병이자 예고없이 찾아와 모든걸 송두리째 파괴하는 병이라고 인지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에서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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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안드레아스 모리츠 작가님의 신간.

치매에서의 자유라니, 현대인으로서 과연 치매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치매에 관해서 과연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치매는 불치병, 두렵고 고칠 수 없는 병이자 예고없이 찾아와 모든걸 송두리째 파괴하는 병이라고 인지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에서는 치매는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고 얼마든지 예방 가능하다고 전달한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의 발생 원인과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는지 소개한다. 희망적인 이야기는 이미 알츠하이머병의 일부 증상이 나타난 환자라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작가는 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을 지목하고, 그에 따른 예방책과 관리 방법까지 제시한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 알츠하이머병의 진실
(2)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3) 알츠하이머병의 자연 예방의 첫걸음
(4) 식생활을 통한 알츠하이머병의 예방
(5) 운동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알츠하이머병 예방하기
(6) 알츠하이머병 발병 후 관리하기
(7) 알츠하이머병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

자기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이나 지인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에 관해 알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면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 않을까?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
g********0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츠하이머병의 예방과 치유
"알츠하이머병의 예방과 치유" 내용보기
"가족 중에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있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이다. 아니, 지켜야 할 뇌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것을 권한다."   “치매는 나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질환이다. 그러나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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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있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이다. 아니, 지켜야 할 뇌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것을 권한다."

 

“치매는 나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질환이다.

그러나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다고 한다.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주된 증상은 기억 상실인데, 시간이 흐르면서 친구와 가족, 심지어 배우자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 환자는 우울과 감정폭발이 자주 나타나며, 인지 손상이 진행되면서 언어와 기억을 포함해 모든 정신적인 능력을 잃는 상태에까지 이른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알츠하이머병은 노화에 따르는 자연적인 변화도 아니고, 정신질환도 아니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뇌의 물리적인 변성으로 인한 병으로 고혈압, 당뇨, 암과 같은 생활습관병이다. 건강에 해로운 음식과 생활 습관, 유해한 화학 물질에 대한 노출, 의약품의 장기 복용이 그 주된 원인이며, 그로 인해 뇌의 정상적인 작동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생리적이고 생화학적인 이상 반응이 일어나면서 알츠하이머병이 생긴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이 왜 생기고, 그 병을 우리 스스로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에 대한 답변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알츠하이머병의 일부 증상이 나타난 환자라도 자신의 몸을 정화하고, 균형을 맞추며, 마음과 정신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취할 만한 조치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한 마디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다.

책의 저자인 안드레아스 모리츠 박사는 인도의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신체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실질적인 근본 원인을 파헤치고 있다. 최신의 연구 결과와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자연건강 지혜를 적절히 융합하여,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며,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하는 책!”

 

누구나 들어봤고 누구나 두려워하지만, 알츠하이머가 어떤 병인지 제대로 아는 환자들은 별로 없다.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잊고 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지워지는 슬프고도 안타까운 병이라는 두려움만 각인되었다. 그 결과,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 복용을 시작한다. 알츠하이머병은 노화의 일부이고, 유전적 소인이 존재하며, 되돌릴 수 없다는 전제를 깔아버리니 환자에게 남는 옵션은 진행을 늦추는 것뿐이고, 그 방법은 오로지 약물이 담당한다.

안드레아스 모리츠는 이 책에서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알츠하이머병의 ‘진짜 원인’을 지목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예방책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이 시작된 이후의 관리 방법까지 제시한다. 환자를 수동적인 존재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갖추고 스스로 판단 가능한 건강의 주체로서 그들에게 권한을 부여한다. 정보 전달에 머물지 않고 영감을 불어넣는다. -조한경 추천사 일부 -

 

자연적으로 노화하는 뇌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는 다르다. 우리는 우리 몸 자체의 회복력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의 건강은 신체만이 아니라 정서 및 정신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모든 요소가 하나로 통합되어 기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증진할 수 있는 힘은 우리 자신의 내부에 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알츠하이머병의 진실

제2장.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제3장. 알츠하이머병 자연 예방의 첫걸음

제4장. 식생활을 통한 알츠하이머병의 예방

제5장.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알츠하이머병 예방하기

제6장. 알츠하이머병 발병 후 관리하기

제7장. 알츠하이머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

 

나의 아버지는 2022년 8월. 92세로 생을 마감하셨다. 치매 초기진단을 받기는 했으나 비교적 건강하게 사셨다. 식단을 조절하고, 교회에서 화단가꾸기, 경로대학 봉사, 걷기 등 꾸준히 정신적·정서적·신체적인 활동을 하셨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그런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할 때는 질병의 심리적·정신적인 측면을 좀 더 깊이 검토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환자의 치료에서 초점이 마음과 정신이 아니라 신체적인 병리 현상에 맞춰져 있다. 이는 치료에 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아이린 트레이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수 -

 

알츠하이머병은 누구나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다. 현재 전 세계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약 4400만 명이다. 2012년만 해도 약 2600만 명이었다. 2050년이 되면 그 수는 3배로 늘어 1억 35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추측된다.

자기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 중 누군가는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책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과 증상을 알고, 안드레아스 모리츠 박사가 제안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면 얼마든지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책의 내용 또한 쉽게 이해가 되도록 옮겨져 있어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

 

"자신의 건강을 책임지고, 삶을 진정으로 더 낫게 만드는 데 결코 늦은 때란 없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 -

n****7 2023.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매에서의 자유
"치매에서의 자유" 내용보기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우리 모두의 목표를 생각해볼 때 이 책, ‘치매에서의 자유’는 누구나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 흔적을 지워야 하는 건 그 어떤 형벌보다도 무서운 일이다. 평생을 쌓아온 나라는 존재에 대한 기억, 사랑했던 사람들과의 추억, 그리고 남은 시간 함께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모든 꿈을 접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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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우리 모두의 목표를 생각해볼 때 이 책,

‘치매에서의 자유’는 누구나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 흔적을 지워야 하는 건

그 어떤 형벌보다도 무서운 일이다.

평생을 쌓아온 나라는 존재에 대한 기억,

사랑했던 사람들과의 추억,

그리고 남은 시간 함께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모든 꿈을 접어야 한다면 과연 존재로서의 의미가 있을까?

 

현대사회에서 문명의 진화와 더불어

치매발병율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고안되고 만들어지는 것들 모두

언젠가 우리에게 치매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렇담 이 자리에서 발전된 문명의 편리함을 누리되

그 속에서 간과하고 있는 우리의 생활습관과

먹거리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치매의 원인 설명과 더불어

식생활, 운동, 생활습관을 통한

예방에 대해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믿음직스러운 건 7장에서의

알츠하이머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 부분이다.

평생 약으로만 의지해 살아야 하는 병이라 여겼던 것에서

’이런 미래도 꿈꿀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추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앞으로 경험하게 될 기억의 저장고가 생생하기를 원하는

모든 ’건강한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s*****a 2023.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