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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서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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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물질에 대한 연약함을 누구나 갖고 있다.난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안다. 그는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다. 건강한 육체에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다. 하지만 개척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보니 물질에 관한 연약함이 있었다. 한 번은 사랑하는 자녀가 피자를 먹고 싶다며 사달라고 하는데 수중에 돈이 없어 속으로만 눈물을 삼켰다는 그 이야기를 나는 알고 있다.난 성경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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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

물질에 대한 연약함을 누구나 갖고 있다.
난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안다. 그는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다. 건강한 육체에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다. 하지만 개척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보니 물질에 관한 연약함이 있었다. 한 번은 사랑하는 자녀가 피자를 먹고 싶다며 사달라고 하는데 수중에 돈이 없어 속으로만 눈물을 삼켰다는 그 이야기를 나는 알고 있다.
난 성경 말씀 중에 잠언 30:7~9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한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준비되어가는 과정중에 내가 못 입고, 못 먹는 것은 견딜 수 있지만 사랑하는 내 자녀가 사랑하는 내 배우자가 힘들어 한다면 그것만으로 나 자신에게 견디기 힘든 고난이 될 것이다.

산에 올라 정상에서 먼 지평선을 바라보는 그 기분은 상상 못할 최고의 상태이다.
그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는 한발 한발 땅을 딛고 올라가야 한다.
땀 흘리지 않으면 산 바람에 땀을 식히지 못한다.
수고와 노력 없이는 열매가 없을 것이다.
'벼랑 끝에 서는 용기' 무엇을 나타내는 것일까?
벼랑 끝에 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뜻인가?
벼랑에 설 필요가 과연 있을까?
이 제목은 믿는 자들에게 통용되는 제목이다.
믿음의 문제인 것이다. 나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벼랑 끝이라는 시험의 무대에 바로 설 수 있는 것을 물어 보는 것이다.
용기라 말했지만 이것은 믿음이다. 믿지 못하면 못한다.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다.
무엇을 믿을지 알고 있다면 온전히 신뢰하고 나아가라.
벼랑 끝에 바로 서는 용기를 가져라.
그것이 믿는자가 행할 바이다.
p***8 2008.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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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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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제자훈련 독후감)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이 구석에 몰린 경험은 없는가?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인생의 현장에서 그러한 경험들을 하였을 것이다. 때로는 재정으로 인해, 건강의 악화나 여러 문제들 속에서 우리는 벼랑 끝에 선다. 그리고 이는 신자든 비신자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문제들이다. 이럴 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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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제자훈련 독후감)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이 구석에 몰린 경험은 없는가?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인생의 현장에서 그러한 경험들을 하였을 것이다. 때로는 재정으로 인해, 건강의 악화나 여러 문제들 속에서 우리는 벼랑 끝에 선다. 그리고 이는 신자든 비신자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문제들이다. 이럴 때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는 이 상황에서 다른 비신자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낙망하고 실패감에 젖어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무슨 소용인가? 저자는 이러한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믿음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믿음이다. 이 믿음은 먼저 하나님이 나에게 무얼하길 원하시는지 아는 것이 그 첫 단계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의 두 번째 단계라 할 수 있다. 세 번째 단계는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해서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다.”(p.22)


   정말이지 벼랑 끝에 내몰리지 않은 사람은 이 믿음을 경험하기 힘들다. 평범한 일상과 안락한 삶 속에서 치열한 믿음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믿음은 분명 들음에서 나지만(롬10:17), 그 믿음은 우리의 삶 속에서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다. 새벽예배나 금요기도회, 다양한 말씀을 접할 때에 우리의 믿음이 싹트게 된다면, 이 믿음은 우리의 직장과 가정, 학교의 현장에서 성장하고 열매 맺는다. 이 책을 읽으며 이를 더욱 깨닫게 되었다. 많은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의 홍수 속에서 들음을 통해 믿음의 싹을 일으키지만, 대부분이 이 싹을 길러낼 믿음의 현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기독교 거주 지역’이라는 칭하는 한정된 교회나 그 모임에서만 믿음의 싹을 만지작하면서 약간의 기쁨과 위안을 받으며 산다. 하지만 삶의 터전 위에 그 믿음이 뿌려지지 않았다면, 늘 믿음이 제자리인 이유가 여기있다. YWAM의 창립자인 로렌 커님행의 믿음 여정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이 책에서 그의 믿음과 나의 믿음의 차이를 확연히 느낀다. 내가 배우고 때로 설교하며 생명을 걸어야 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너무 작디작은 나의 마음 밭에만 뿌려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벼랑 끝에서 우리는 믿음으로 승부하기보다 문제와 타협하기에 빠르고, 기도하기보다 인간적인 방식을 취하기에 더욱 민첩하다. 그래서 어떤 이들이 하나님의 신실한 그 믿음을 배우는 동안, 나와 같은 신앙자들은 미지근한 하나님의 타협적인 은혜에 만족하며 신앙하는 것이다. 제자대학을 졸업하며 다시금 이 재정의 원칙과 믿음의 원칙을 세워야 함을 느꼈다.


   책을 읽으면서 아내와 대화를 나누었다. 우리 가정의 재정에 대해, 그리고 노후와 자녀들의 양육에 있어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청년 때에 읽어던 이 책, 그리고 아내도 오래 전에 읽어 기억에 남지 않은 이 한 권의 책 앞에서 다시금 주님의 인도를 구하게 된다. 우리 가정에 대한 두려움과 하나님에 대한 전적 신뢰라고 하는 두 사이에서 갈등되는 것이 있지만, 믿음으로 하나씩 주께 맡기며 믿음과 재정의 원칙들을 정해가기로 아내와 대화하고 함께 기도한 것이 감사하다. 그리고 교회주보에 실린 도서나눔 광고가 기억났고, 아내와 집에 있는 도서 중에 기증할 책들을 고르기 시작했다. 믿음의 항해는, 재정적 자유함은 나눔과 섬김에서 시작되지 않을까.(p.68) 또한 저자는 “하나님은 왜 우리가 믿음으로 살기를 바라시는가?”라고 질문한다. 그리고 그 이유를 두 가지로 설명하는데, “먼저는 믿음으로 사는 것은 우리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는 것을 증명해 주기 때문이고(p.29), 두 번째는 믿음이 자라는 것을 보기 위함이다.(p.38)”고 말하는데, 우리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할 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담긴다.


   사실 이 재정의 원칙에서 “사탄은 탐욕과 권력욕, 만족감, 두려움을 이용해 재정적으로 사람을 다스리려”(p.67) 한다. 그래서 재정적인 샘이 말라 버렸을 때나 믿음으로 재정을 사용하려 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재정에 매여 사탄에 종노릇하는 인생이 되고 말테니까. 그래서 우리의 삶은 나눔과 베품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야 하고, 이를 통해 사탄의 탐욕을 무너트릴 수 있단다. 세례 요한도 회개를 말하면서 돈에 대한 여러 항목들을 말했나보다. 그는 말하기를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 수표를 보낼 수는 없다. 우리가 예수님께 재정적으로 드리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다.”(p.83) 그렇다. 이를 통해 주께 드리고, 사람들을 세우며, 사탄의 세력을 무력화한다.  


   이러한 저자의 재정원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재정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2)우선 순위를 바로 세우라 3)책임감을 갖고 부지런하게 행동하라 4)현명하게 투자하라 5)아낌없이 베풀라는 것이다. 또한 재정을 나누는 법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1)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주기 2)조건 없이 주기 3)재정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기 등이다. 그리고 재정을 사용함에 있어서는 1)섬기고 있는 사람들과 비슷해야 한다 2)탐욕을 주의하라 3)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족하라 4)주께서 당신을 이끄시듯 끊임없이 주께 드리라. 마지막으로 재정이 막혔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라고 권한다: 1)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는가? 2)하나님의 뜻을 놓친 적이 있는가? 3)빚이 있는가? 4)십일조를 계속해서 드렸는가? 5)너그럽게 베풀었는가? 6)하나님이 공급하신 것에 감사했는가? 7)작은 일에 충성하였는가? 8)하나님의 말씀에 조금이라도 불순종한 것이 있는가? 9)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채워 달라고 기도했는가? 10)배우려 하는가, 부족한 것을 채우는 데 더 급급한가? 11)동족 안의 죄가 있는가? 12)지난날의 죄나 그릇된 선택을 거두어들이고 있는 것인가? 13)열심히 일했는가? 14)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았는가? 15)자만했는가? 16)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했는가? 17)앞날을 두려워하는가? 이런 재정의 원칙과 물음을 가진다면, 물질에 있어서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처음처럼 이 믿음의 씨앗을 믿음의 농장에 뿌려야 수확하는 기쁨을 거두리라 믿는다.

j*******1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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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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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의 대표작에서도 믿음과 재정의 끝없는 삶의 모험이 배인 책이다. 이 책에서 로렌은 전임사역자들만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여기서 보는 재정싸움은 정말 믿음에 바탕위에서 선행되어지는 것이라 정말 흥미진진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역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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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의 대표작에서도 믿음과 재정의 끝없는 삶의 모험이 배인 책이다. 이 책에서 로렌은 전임사역자들만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여기서 보는 재정싸움은 정말 믿음에 바탕위에서 선행되어지는 것이라 정말 흥미진진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역시 이책을 읽고 단기선교를 떠나기전 믿음의 재정싸움을 통해 경험을 했기에 이 글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중보기도도 스릴 넘치고 재미있지만 재정싸움은 더욱더 스릴이 넘치고 흥미롭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하나님은 믿음의 분량대로 축복하시고 채우시는 분임을 절실하게 느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에 순종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기꺼이 걸음을 내딛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보게 될 것이다. 벼랑끝에 서는 느낌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경험하게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실제적인 경제학을 잘 배우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두 부류 독자, 그것도 다른 목적과 이유로 이 책을 읽는 아주 다른 두 부류의 독자를 위한 책이다. 한 부류는 전임으로 일하는 선교사나 앞으로 선교사 될 사람들이다.그러한 사람은 재정 문제에 관해 당당히 나아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법을 알아야 한다. 또 다른 독자층은 '세속적인' 직업을 가진 평신도들이다. 그러한 사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따르는 법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기적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다른 두 독자를 대상으로 책을 쓰면 안 된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쓰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일은 서로 협력하지 않고 는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두 부류의 독자가 함께 읽어야 하는 것이다.
a******s 200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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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서 일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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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에 발간되어 선교사나 청년사역을 하던 이들의 필독서였으나 그간 외면해왔던 이 책을성경공부 휴식기간에 과제로 읽게 되어 오늘 그 마지막날--내일부터 다시 성경공부가 재개되므로--에 단숨에 다 읽었다.이 책이 준 영향력은 많은 독서평 속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물론 이 책이 비그리스도인에게는 관심밖일 수 밖에 없는 종교서적이지만이 책에서 주장한 바대로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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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에 발간되어 선교사나 청년사역을 하던 이들의 필독서였으나 그간 외면해왔던 이 책을

성경공부 휴식기간에 과제로 읽게 되어 오늘 그 마지막날--내일부터 다시 성경공부가 재개되므로--에 단숨에 다 읽었다.

이 책이 준 영향력은 많은 독서평 속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비그리스도인에게는 관심밖일 수 밖에 없는 종교서적이지만

이 책에서 주장한 바대로 살고 있는 수많은 선교사들과 그 타이틀이 없더라도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선교지라고 생각하는 크리스챤들에게 준 도전과 자극은 상당하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사례로 든 에피소드들이 현실 속에서도 이루어지는 경험을 많이 한다. (믿을 수 없는 이들이 많지만)

하지만, 저자 역시 인간일 뿐이다. 

그가 가진 생각이 바이블이 될 수는 없다.

그래서 몇몇 단락에서는 수긍하지 못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이제라도 읽어서 오해를 풀게 되어 맘이 편하다.

그리고 현지에 있는 여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한다.

이 책 꼭 읽어보기 바란다. 

비록 선교사역에 관심이 없을지라도 말이다.

j******6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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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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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실 오랫동안 외면해온 책이다. 아마도 벼랑 끝에 서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테지.. 사람이 간사하고 죄악된 것이 이럴 때 드러나는 것같다. 결국 벼랑 끝에 서니까 이 책을 꺼내 읽는 걸 보니까.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아마도 돈의 문제는, 특히 사역자에게라면 하나의 아이러니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지금 오늘 2012년 5월 3일을 보내고 있는 지금. 나에게 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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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실 오랫동안 외면해온 책이다. 아마도 벼랑 끝에 서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테지.. 사람이 간사하고 죄악된 것이 이럴 때 드러나는 것같다. 결국 벼랑 끝에 서니까 이 책을 꺼내 읽는 걸 보니까.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아마도 돈의 문제는, 특히 사역자에게라면 하나의 아이러니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지금 오늘 2012년 5월 3일을 보내고 있는 지금. 나에게 재정은 심각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기도를 아무리 해도 불안감이 가시지 않아 이 책을 읽었고, 어쩌면 뻔한 내용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결국 핵심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 그렇다고 손 놓고 도움도 청하지 않고 멍하니 앉아있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결론은 그거.. 하나님을 의지하라.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

사람이 참 간사한 게..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많은 사례들 못지 않은 채우심을 경험했으면서도 두렵고 걱정되는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

열흘 안에 찾아올 각종 청구서들을 지불할 재정이 없다. 통장에 잔고라고는 20만원 가량. 열흘 동안 10배의 채움이 없으면 5월 말에 모든 재정이 0이 되는 순간도 경험하게 되려나 보다. 그걸 경험하게 하시려나.. 하나님 뜻은 뭘까...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한 탓일까.. 이 책을 쓴 저자는 기도하면 그렇게도 재깍재깍 응답해 주시는 대.. 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걸..

벼랑 끝에 서는 용기.

그 용기가 없어서 하나님은 나를 벼랑 끝에 세우시는가.. 담대함을, 담력을 얻게 하시려고..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이 책을 읽고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답은 그가.. 채우신다... 기다리라.....

오 주님.. ㅠㅠ

 



s****n 201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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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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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치시려고 돈을 사용하신다. 낙타가 바늘귀로 통과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갈대상자'에 나타난 한동대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절대적으로 간섭하시는 하나님.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분과의 교재를 원하심을 배운다. 하나님이 참으로 원하시는 것은 돈이 아니라 관계다. 나의 경우는 어떤가? 하나님께서 나를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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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치시려고 돈을 사용하신다.

낙타가 바늘귀로 통과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갈대상자'에 나타난 한동대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절대적으로 간섭하시는 하나님.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분과의 교재를 원하심을 배운다.

하나님이 참으로 원하시는 것은 돈이 아니라 관계다.

나의 경우는 어떤가? 하나님께서 나를 당신께로 이끌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가?

내삶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기위한 방법을  좀더 고상한 것으로 사용해주시길

기도해야되지 않을까?

 

 

p******3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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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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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전도단의 사역을 통해 깨달은 재정과 믿음에 관한 원칙들을 나누어,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을 깨닫도록 돕고, 나아가서는 진정한 믿음에 관해 배우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쓰여졌다. 현대 세계에서는 누구나 돈을 필요로 한다. 수입이 많건 적건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그것을 관리하고 사용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재정에 관해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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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전도단의 사역을 통해 깨달은 재정과 믿음에 관한 원칙들을 나누어,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을 깨닫도록 돕고, 나아가서는 진정한 믿음에 관해 배우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쓰여졌다. 현대 세계에서는 누구나 돈을 필요로 한다. 수입이 많건 적건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그것을 관리하고 사용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재정에 관해 더욱 더 분명한 것을 마음에 새겨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라 하시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담대함과 용기를 준다. 일상적인 생각에 안주하여 살 지, 하나님과 새로이 걸어가는 전율을 맛볼 지에 대한 선택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다. 벼랑 끝에 서서 위태롭게 보이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지금 도전하라.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벼랑 끝에 내셔서 믿음의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실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믿음과 재정의 끝없는 삶의 모험 로렌 커닝햄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우리가 '전임 사역자'라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국한된 영역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사는 삶의 모험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직업을 가지고 있는가의 여부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에 위탁되어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에 순종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기꺼이 걸음을 내딛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것을 경험해보셨다면 여러분은 아마 평범한 것에는 식상하게 될 것입니다.
p********e 200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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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에 관한 믿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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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돈'이다. 특히 크리스챤들에게 있어서 돈은 하루에도 몇번씩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는 '돈'을 두려워한다. 돈이 없어짐을 두려워하고, 돈이 나를 타락하게 만들까도 염려한다. 돈이 우리를 주변의 사람들과 상대적인 평가를 하게 될까 두려워하고, 돈때문에 강도 당해 목숨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한다.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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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돈'이다. 특히 크리스챤들에게 있어서 돈은 하루에도 몇번씩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는 '돈'을 두려워한다. 돈이 없어짐을 두려워하고, 돈이 나를 타락하게 만들까도 염려한다. 돈이 우리를 주변의 사람들과 상대적인 평가를 하게 될까 두려워하고, 돈때문에 강도 당해 목숨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한다. 돈이 우리를 수전노로 만들까, 터무니 없이 인색한 인종으로 만들지 않을까도 염려한다.   So What?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부자이신 하나님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돈에 대한 걱정이 든다면 두가지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1. 돈이 왜 필요한가?   2. 하나님께 돈에 대해서 물어보았는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 작정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주신것처럼 놀랍게도 정확한 돈을 허락하신다. 이 책에 나와있는 수많은 사례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돈'에 대한 일관성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너무 거창하게 느껴진다면 우리는 계속 돈때문에 걱정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무의미에 사용되어져야 하는 돈은 결국은 우리를 무의미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무의미로 가는 여정에 당연히 하나님께서 돈을 주실 이유가 없다.   하나님의 사역과 돈에 대한 고민이 있던 차에 참 많은 용기와 도전을 주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s****1 200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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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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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 다음의 경우라 생각해보자. 몇년 간 준비한 교회내 사역이 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의 헌신이 깃든 일이며 많은 기도가 있었던 사역이다. 그날이 바로 내일이다. 당신은 며칠간 금식을 했고 또 마지막으로 모든일에 점검을 마쳤다. 당신은 내일 있을 모든일 때문에 가슴이 셀레이고 있고 많은 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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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 다음의 경우라 생각해보자. 몇년 간 준비한 교회내 사역이 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의 헌신이 깃든 일이며 많은 기도가 있었던 사역이다. 그날이 바로 내일이다. 당신은 며칠간 금식을 했고 또 마지막으로 모든일에 점검을 마쳤다. 당신은 내일 있을 모든일 때문에 가슴이 셀레이고 있고 많은 동역자들도 기대감에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필요한 돈이 없다. 그돈은 단순이 지폐가 아니라 그돈은 내일 있을 일들의 진행에 핵심적인 장비를 살 돈일 수 도있고 많은 사람들이 내일 사역 가운데 꼭 써야 하는 돈일 수 도있다. 당신은 벌써 여러군데의 교회 기관에 문의를 해보고 사방팔방으로 돈을 구하러 다녔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은 돈이 없다. 그런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내일 하나님이 그 부족한 돈을 준비하실 것을 믿는가? 누구를 통해서든 언제이든 그돈이 채워질 것을 믿는가? 만약 믿지 못하겠다면 이책을 읽으라!

 

이 책에 쓰여진 YWAM선교사님들의 기적같은 이야기들은 모든 물질의 소유자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들을 채워주신다는 확신을 우리에게 준다. 이 책은 또한 그리스도인의 전반적인 경제적 생활에 있어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들과 행동들을 잘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과 그것을 위해 노력한 우리의 헌신과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만난다면 우리에겐 결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직도 세상적인 가치관과 비성경적인 논리로 돈을 바라보며 탐욕의 대상으로만 삼고 있는 자들이여!!

이 책을 들고 용기있게 벼랑끝에 서자!

YES마니아 : 로얄 t*****7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님을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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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장난이 아니다 벼랑 끝에 서는 용기라니.아니 꼭 벼랑 끝에는 서야만 하는 것인가 너무 극단적인 표현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불러 일으킨다 꼭 벼랑 끝에 서야만 주꼐서 역사하시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참 잔인하기까지 한 분인것일까? 국제 예수전도단의 사역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드라마를 능가한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이 드라마틱하게 인도해주시며 이끌어 가시는지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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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장난이 아니다 벼랑 끝에 서는 용기라니.아니 꼭 벼랑 끝에는 서야만 하는 것인가 너무 극단적인 표현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불러 일으킨다 꼭 벼랑 끝에 서야만 주꼐서 역사하시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참 잔인하기까지 한 분인것일까? 국제 예수전도단의 사역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드라마를 능가한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이 드라마틱하게 인도해주시며 이끌어 가시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예를 들지 않더라도 그책은 딱딱 힌도해 주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볼수 있기에 충분하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그분이 신실하게 먹여 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역을 하는 것은 사역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이 특히 현대의 가장 큰 우상인 재정에 관한 것일 때에는 더욱 그러하다 재정에 대한 하나님의 신뢰를 갖지 못한다면 그 사역은 절반의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순종만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나머지는 주께서 다 해주신다고 하셨고 또 다 해주시는데 순종을 하지 못하고 마는 것이다. 돈을 걱정하지 마라 돈을 걱정 한다는 것은 사단을 믿는 것이라는 말까지 함으로써 재정에 대하여 철저히 훈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잘아는 말씀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것만이 우리의 할일인 것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회복에 있다 우리와 그리고 온 열방과의 관계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훈련 시키시며 보내고 계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한번도 양복을 고르러 가지 않았다 그것은 작은 교훈이었지만 하나님과 나만의 아주 개인적인 교훈이었다 하나님은 선택하는 그런 작은 권리까지도 자기에게 내어드리는 법을 가르치고 계셨다 하나님은 내가 필요할 때 알맞게 공급해 주셨으며 내 부족함을 채우시는 자신의 신실하심을 가르치셨다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었다 단지 3년 동안 이었다 그러나 나는 내 권리를 포기할 때 하나님은 내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돌보시리라는 것을 배웠다 두로의 왕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사람들이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을 믿는 일이었다.
s*****4 200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