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하게 요구합니다. 제목을 바꾸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동주 작가님의 이혼 후 각성하다는 굳이 따지자면 헌터물인데 헌터들의 전투 장면보다는 주인공의 제작자로서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제목이 진짜 어그로인데 이혼 후에 각성한 건 맞아요. ㅎㅎ단순 주인공 사기 능력에만 재마를 맞추는 게 아니라 균열이 생긴 후의 아수라장인 세상에서도 세상은 살만하다
정말 진지하게 요구합니다. 제목을 바꾸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동주 작가님의 이혼 후 각성하다는 굳이 따지자면 헌터물인데 헌터들의 전투 장면보다는 주인공의 제작자로서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제목이 진짜 어그로인데 이혼 후에 각성한 건 맞아요. ㅎㅎ단순 주인공 사기 능력에만 재마를 맞추는 게 아니라 균열이 생긴 후의 아수라장인 세상에서도 세상은 살만하다는 훈훈함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