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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지하게 요구합니다. 제목을 바꾸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동주 작가님의 이혼 후 각성하다는 굳이 따지자면 헌터물인데 헌터들의 전투 장면보다는 주인공의 제작자로서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제목이 진짜 어그로인데 이혼 후에 각성한 건 맞아요. ㅎㅎ단순 주인공 사기 능력에만 재마를 맞추는 게 아니라 균열이 생긴 후의 아수라장인 세상에서도 세상은 살만하다는 훈훈함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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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사실 생각안하고 재미있게 읽을려고 구매해서 읽는 건데 좀 막 설명이 과장되고 구구절절하고 해서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은 안읽고 막 넘기다보니 본의 아니게 빨리 읽게 되네요..ㅎㅎㅎ 뭐 계속되는 똑같은 상황이 좀 지루하기도 하고 막 뒷장이 궁금하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 담번에 생각이 좀 더 나면 다음권 구매할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