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캐럴 작가님의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이전에 작가님의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었을 때 책의 구성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시리즈 중에 후속작 같아 보이는 겨울 나라의 앨리스를 구매해보았습니다. 내용이나 소재가 특이해서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해하면서 읽게 되네요.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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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앨리스가 있다는 이야기에 구매해보게 된 루이스 캐럴 저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한글+영문)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030 입니다. 이번에는 거울속으로 들어가며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원래도 좋아하던 이야기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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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어본 적이 있는데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함께 대여해보았어요. 거울 너머의 세상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와 거울을 이용한 여러 이야기들이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문판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기 좋았습니다. |
|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을 책으로, 이번에는 앨리스가 거울 너머의 신기한 세계로 여행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앨리스는 다채롭고 독특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여러 신기한 세계를 구경하고 모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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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저자의 또다른 작품이다. 앨리스는 체스를 좋아하나보다. 체스의 기물들이 움직이는 듯하다. 꿈 이야기인데 이 꿈이 상당히 길고 등장인물이 많다. 이 정도면 깨고 나서 피곤할 것 같은데 아이라서 문제는 안 될 것이다. 거울을 통해 들어간 세상에서 여러가지 상황을 거치며 여왕이 된다. 그런데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이 나와서 참 혼란스럽게 한다. 안 그래도 내용이 혼란스러운데 붉은 여왕에 특히 문제다. 고양이 키티의 성격이 그래서 꿈에 반영된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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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의 작품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작인 것 같다. 뭔가 체스 게임을 연상시키는 것 같은데 체스를 잘 알지 못 해서 제대로 이야기를 더 잘 즐기지 못 했던 것 같다. 이야기 자체로만 즐기기엔 아쉬운 무언가가 있다. 이야기는 앨리스가 낮잠을 자다가 꾼 꿈 내용으로 보인다. 어느 순간부터 꿈으로 접어들고 거울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거울의 특성상 현실과 반대로 되어 있다. 체스는 왕을 잡으면서 끝나는 게임 아닌가? 여왕이었나? 잘 모르겠지만 아이의 상상력이 잘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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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이북인 루이스 캐럴 작가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한글+영문) 리뷰하겠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이런 환상적인 요소가 잘 담긴 소설을 그 시절에 집필했다는 사실이 신기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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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키티와 사람과 하듯 대화를 하는 앨리스가 키티를 붉은 여왕이라고 생각해보자더니 어느 순간 거울을 통해 이상한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체스 말들이 행진을 하고 붉은 왕과 붉은 여왕을 보게 된다.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등을 만나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앨리스는 여왕이 된다. 그러다가 꿈에서 깨어나고 꿈의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 한 듯이 아기고양이들과 또 대화를 이어간다. 꿈속의 붉은 여왕이랑 또 만나고 싶은 건가? 난 별로던데. 어쨌든 읽을 만했다.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에 해당하는 책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읽었습니다. 거울 저편의 세계를 앨리스가 탐험하게 되는 이야기로, 수수께끼같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다양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세계관 등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 루이스 캘럴님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 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어 봤는데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같이 구입해 보았습니다. 영문판도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에 도움도 될 것 같아요. 영문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보고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