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 치사토 작가님의 타다노 공고의 일상 7권 리뷰입니다.
벌써 7권까지 발매되었네요.
공고에서 벌어지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일상을 소재로
큰 사건 없이 일반적인 소재로 이야기가 흘러가지만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점이 마음에 듭니다.
책이 얇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심심할때 한번씩 꺼내읽기 좋아요.
오래 연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오가 치사토 작가님의 타다노 공고의 일상 7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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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건 없이 일반적인 소재로 이야기가 흘러가지만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점이 마음에 듭니다.
책이 얇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심심할때 한번씩 꺼내읽기 좋아요.
오래 연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