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봐서는 어려운 것 같아서 접근하기 힘들지만,막상 읽으면 전혀 그렇지 않고 교사인 작가의 출신답게 중학생도 굉장히 쉽게 이해할 수 있고,지형의 단면도와 원리 설명으로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또한,세계 자연의 아름다운 사진으로 눈이 즐겁고 유익하다.또한,한 장소가 나오면 그곳에 관련된 다른 장소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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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역사 건축물을 좋아하는 중학생 아들이 고른 책입니다. 여름방학 맞이 독서인증 용으로 골랐는데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지리교사가 썼다니 깜짝 놀랐네요. 이런 책을 쓰는 선생님이 하는 지리수업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여행다닐 때 그냥 지나치던 혹은 그냥 대충 눈팅만 하고 지나가던 곳들이 책으로 다시 보니 반갑고 놀랍네요 아들이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연관서적으로 지리의 힘이 추천되어 지리의 힘은 도서관에서 예약대출 걸어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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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에서 소개한 대부분의 공간을 아직 방문하지 못했다는 상실감이 컸다. 결국 우리 동네 뒷동산은 경이로움은 물론이고 신비함도 없는 그저 그런 지형지물인거다. 다행히 이 책에 실린 다양한 화보들 덕분에 잠시나마 눈씻음을 하고 갈 수 있어 다행 이다. 곁들여 인터넷 검색을 통해 펼쳐지는 모니터 상의 큰 이미 지를 곁들여 보면 눈이 즐거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