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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수학은 그리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은 아니었지만, 수학을 좋아했어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려운. ㅋㅋㅋㅋㅋㅋ 다양한 스타일 중에 전 미적분을 좋아한 기억이 있네요. 틀려도 푸는 걸 좋아했던.
이 책은 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척 흥미있고 재미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규칙을 찾고, 숨은 것을 추리하는~!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 풀기!<-이것 자체만으로 흥미 진진!!
단서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숨어 있는 암호를 풀어낸답니다~ 그 과정에서 파스칼의 삼각형 이론을 배울 수 있어요~지루하지 않게 말이죠!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저아 류승재 선생님의 강력 추천! 전국 수학교사 모임의 선생님께서도 강력 추천!하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6.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를 풀어라!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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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줄거리: 이책의 줄거리는 조던, 스테피나, 저스틴이라는 친구들이 일상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를 협동을 하여 푼다. 하지만 로비라는 말써쟁이 강아지가 방해해서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느낀점: 저스틴은 정해진 틀 너머로 나아갈 수 있는 친구이다. 저스틴은 생각할때 깊이 생각한다. 누군가 저스틴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이 ‘으흠’ 이라고하면어 깊이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또 스테피나가 전학을 왔는데, 전학교에서 방정식을 배웠다고 선생님 앞에서 “넘어가시죠” “너무 쉬운데요” 등 이런 말들을 해서 스테피나가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 했다. • 주인공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저스틴에게: 어려운 문제를 깊이 생각하는 점이 대단해! 2권줄거리: 1권에서 도둑의 규칙을 발견해, 도둑을 잡고 2권에서는 표지에 멤버가 1명 더 생기는 걸로 보인다. 그 멤버의 이름은 캐서린이다. 캐서린은 수학을 잘해서 수학탐정단에게 힌트를 준다. 그러자 친구들이 탐정단을 마음에 들어 해서 멤버가 된다. 느낀점: 몇일 뒤에 수학 대회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반하고 경쟁을 해서 꼭 이겼으면 좋겠고, 탐정단 친구들이 캐서린을 끌어들이기 위해 온갖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 웃겼다. 그 중에서 선생님의 시선을 끌기 위해 저스틴이 로비에게 지우개를 던지고, 스테피나가 빌에게 다리를 건다. 그때 조던이 종이를 가방에 넣었는 것이 웃겼다. 3권줄거리: 4명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해고된 경비원 마이클아저씨를 구출하기 위해 가짜 뉴스를 밝혀냈다. 그리고 15년 전에 있었던 도둑이든 사건에서 범죄자를 잡기 위해 단서를 풀어서 도둑의 집에 가보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아이들과 살고 있었다. 느낀점: 4명의 친구들이 큰 사건을 해결해서 F.B.I 모자를 받았는데, 나도 F.B.I 모자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고, 조던이 레몬에이드가 맛없어서 뱉은 것이 얼마나 맛없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4권줄거리: 이 책은 4명의 아이들이 단서를 풀며 메이너드 저택에서 보물을 찾는다. 보물은 금이었지만 주인인 할아버지가 쫓아내서 금을 못얻지만 할아버지를 도와서 상을 받고 대회에서 어떻게 2등을 한다. 느낀점: 친구들이 대회에서 2등을 한것이 아쉬웠고, 1등한팀이 수학탐정에게 수학 대회를 개최한게 한것은 이 고맙다고 말한것이 감동적이었다. 5권줄거리: 5학년이된 수학탐정단은 2그룹으로 나뉜다. 조던과 저스틴은 수학을싫어하는 밀러선생님을 싫어하고, 나머지는 그나마 좋아한다. 그런데 로비가 F를 맞고, 경찰인 로비아빠가 밀러 선생님 아들을 과속단속으로 체포한다. 수학탐정닥은 이일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조사를 시작한다. 느낀점: 이책에서 수학 탐정단이 수학으로 과속을 안한 밀러 선생님의 아들을 누명에서 벗어나게 해준것이 인상적이다. 6권줄거리: 이책은 수학탐정단들이 하웰이라는 1000억을 가지고 있는 백만장자가 죽었다고 신문에 났는데 나쁜사람들이 하웰의 유산을 노리다가 수학탐정단에게 잡힌다. 느낀점: 마지막에 하웰의 유산을 나쁜 사람이 가자는데 수학탐정단과 하웰과 FBI요원들이 잡아서 해피앤딩이 되는 것이 좀 웃겼다. 그리고 수학문제가 너무어려운데 아는것이나 아는 문제가 나와서 그나마 쉬웠고 파스칼 삼각형안에 파보나치수열도 있는 것이 인상 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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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와 탐정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수학은 재미없다는 4학년을 위해 고른 책입니다. 책을 받고 처음 느낀 점은 글밥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었고 그럼에도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어서 책이 술술 읽힌다는 점이었어요. 아이도 처음엔 읽기 싫어 이게 뭐야를 외치다가 슬슬 책에 빠져들더라구요. 그래도 그림보단 글밥이 더 많으니 책 읽는 게 익숙한 아이들이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FBI 요원인 칼슨 요원이 백만장자가 남긴 수상한 유언장을 보고 비밀을 찾기 위해 이집트로 떠나는 것부터가 사건의 시작인데요, 칼슨 요원이 위험에 닥치고 4명의 수학 탐정단에게 암호 같은 문자를 보낸 것을 직감적으로 칼슨 요원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아챈 수학 탐정단이 곧바로 FBI에 연락을 취하고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다음번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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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수학적 호기심이 폭발하던 때가 있었다. 이건 아들이 7살인가 초1 때 그렸던 파스칼의 삼각형이다.
현재 초3이 된 우리 아이는 유튜브 게임 포켓몬 등으로 관심사가 분산되어 집에서 그 때처럼 파스칼의 삼각형을 그려보거나 하진 않지만 수학에 대한 흥미는 아직 살아 있고 이 관심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나의 숙제였다. 그래서 아이가 재미있어 할 만한 수학 관련 책을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집에 아이 시선이 닿을 만한 곳에 무심하게 올려놓는 정도의 신경을 쓰고 있는데, 최근에 눈에 띄는 신간을 발견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이 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이라는 책으로 이번에 6번째 시리즈가 나왔다. 글밥이나 수학개념 난이도로 보아 초5 이상의 수준인 것 같아 아이는 아직 이 시리즈를 읽어 본 적이 없지만, 현재 수학 교과 난이도가 어려워진다는 초3이 되었고 마침 이번 6번째 책에 '파스칼의 삼각형'나온다고 하여 서평신청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를 풀어라!'. 미스터리, 탐정, 암호,...제목만 보아도 웬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지만 나 또한 내용이 무척 기대되었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 소개가 나온다. 네 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수학탐정단'의 멤버와 기타 FBI요원들, 사건 발단의 백만장자, 변호사 등이 등장한다. 특히 수학적 지식이나 관심이 높은 네 명의 개성 있는 친구들이 서로 상호보완 도와가며 암호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참 기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백만장자 하웰 씨가 갑자기 비행기 추락사고 후 실종되고 그가 남긴 유언장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주어진 시간 내 유언 속 암호를 풀면 그 사람에게 하웰의 재산이 상속되고 그렇지 못하면 그의 전담 변호사 바움가르텐에게 모든 재산이 돌아간다는 흥미로운 설정이다. 비행기사고와 시신조차 없어진 하웰의 실종, 의심쩍은 유언장 내용과 그와 관련되어 보이는 수상한 변호사로 인해 FBI가 개입하면서 칼슨 요원이 암호를 풀기 위해 이집트로 떠나고 위기에 빠진 칼슨 요원이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를 '수학 탐정단'에게 잘못 보내게 되면서 이 책의 주인공인 '수학 탐정단'의 활약이 시작된다.
아직 1~5번째 시리즈를 읽어보기 전이지만(곧 읽어 볼 예정) 앞 시리즈의 각 사건에서 '수학 탐정단'의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났을 것으로 추정될 만큼 6번째 시리즈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빛이 났다. 멤버들마다 그 때 그 때의 상황에 따라 각자가 지닌 수학적 지식, 감각, 몰입, 관찰력, 그리고 용감함까지(이 때문에 위험한 순간도 겪게 되지만) 적시적절하게 발휘하여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내가 만약 우리 아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아~! 나도 저런 수학 탐정단에 들어가서 같이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다!'란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멋있어 보이기까지.
이 한 권의 책에 삼각수, 파스칼의 삼각형, 거듭제곱, 피보나치 수열 등의 개념이 나온다. 교과서에서 이 개념들을 처음 접했더라면 '공부해야 할 어려운 개념'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을 흥미진진한 수학 탐정단 이야기에서 접하니 '수학개념=재미있는 개념'으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았다. 수능 이후 수학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내 머리 속에 남아 있는 수학개념은 거의 없어졌지만 아이 덕분에 이런 재미있는 책을 통해 수학개념을 다시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 재미있기도 했다.
수학탐정단이 사건해결 후 이야기가 끝나고 책 뒷부분에 수학 속 다양한 패턴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그 중 이번 책의 주요 개념인 '파스칼의 삼각형'에 숨겨져 있는 여러가지 패턴들을 설명하는 코너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 '파스칼의 삼각형'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고 마법과도 같은 파스칼의 삼각형 속 패턴을 찾아보면서 아이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도 다시 폭발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크게 기대되었다.
탐정추리소설을 보는 듯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구성과 서로 다른 개성과 특장점을 지녔지만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하나로 똘똘 뭉친 어린이 수학탐정단의 활약이 통쾌한 이야기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6》. 수학에 원래 관심 있는 아이라면 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고, 수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보다가 수학에도 흥미를 가질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책이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본 후 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파스칼의 삼각형 피라미드를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도 꼭 해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는데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책을 읽어면서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일이든 싫증을 잘 내고 금방 시들시들해지는데 수학탐정단 책은 재미있는지 끝까지 읽어보려고 하고 내가 알던 수학이랑 좀 다른 느낌이야 라고 이야기하면서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운동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책읽기 하물며 우리의 뇌도 쓰면 쓸수록 더욱 열심히 움직이고 돌아간다고 해요 아무것도 안하면 더욱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꺼에요 아이랑 책읽기 그것도 수학 책읽기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을꺼에요 그 시작을 미스터리 수학탐정단이 도와 주었어요
** YES24 리뷰터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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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 6.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를 풀어라!
글 데이비드 콜/ 그림 시미씨/ 번역 김아림 아울북
어린이 소설인데도 무척 스토리가 잘 짜여진 추리 소설이다! 수학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끼워맞춘 느낌 없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6권으로 처음 읽은건데, 이전 스토리를 몰라도 문제는 없었음. 1~5권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무지 궁금해지긴 했다. ^^
위험에 처한 FBI 칼슨 요원이 성이 비슷해서... 수학 탐정단 회장인 조던에게 도움을 구하는 문자를 잘못 보내면서 수학 탐정단이 하웰의 유언장을 알게 된다.
윌러드 C.하웰의 유언장은 아래와 같다. 글로만 되어있는 유언장인데, 계좌와 비번을 알려면 수학이 필요!
유산 수령인 항목에 있는 세 가지. 1) 거대한 삼각형 2) 121 3) 답은 유명한 고대의 수수께끼에 있음
이걸로 뭘 어쩌라는거지?! 했는데, 많은 패턴이 숨겨져 있는 파스칼의 삼각형을 살펴보며 풀어가게 된다. 파스칼의 삼각형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서 놀랍고 강력한 수학 원리가 나온다. 고대 수수께끼에서 찾아낸 숫자도 어머! 그거구나~ 하며 감탄하며 봤다.ㅎ
햄버거에 감자튀김, 그리고 밀크쉐이크 시키면서 수학 탐정단 아이들 넷이 동시에 외친 "초콜릿 맛이요!" 는 울 아들이 젤 공감할만한 내용.^^
수학 탐정단 아이들이 찾아낸 패턴들을 초판 한정 부록인 거대한 삼각형에 색칠해보면서 다시 익히고 잘라서 피라미드 형태로 만들기도 했다.
초1 어린이에겐 아직 무리였고~ 책의 뒷 부분에 하나씩 정리해주셔서 초5 형이 책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완성했다.
도형을 자주 사용한 화가 칸딘스키처럼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었다. 다음에 함 그려봐야겠음~~
#예스2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6』편이 출간되었네요. 대부분 아이들이 어렵게 여기는 '수학'을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 이제는 다들 알고 계시죠? 그 친구들은 바로바로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입니다. 수학을 사랑하는 5학년 아이들이 FBI 칼슨 요원과 힘을 합쳐 어려운 사건들을 척척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바로 '수학'이랍니다. 수학 탐정단과 함께 모험을 떠나다 보면 어느새 '수학'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우리를 놀라운 삼각형 속 규칙 속으로 안내할 수학 탐정단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네요.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은 FBI 칼슨 요원이 잘못 보낸 문자메시지를 받고는 백만장자의 실종과 유언장 사건에 참여하게 됩니다. 수학 탐정단과 칼슨 요원은 하웰이라는 백만장자의 비행기 추락과 실종, 유언을 조사하는 데 유언장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사망이 선언된 뒤 90일 이내에 암호를 풀지 못하면 법정대리인인 윈스턴 바움가르텐이 유산을 가지게 된다고 하네요. 천재인 백만장자 하웰은 왜 이런 유언장을 작성했을까요? 그리고 사망 선고받기 얼마 전에 작성되었다고 하니 의뭉스러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칼슨 요원은 거대한 삼각형을 피라미드로 생각하고 이집트로 떠납니다. 이집트 정보국(GIS) 하산 요원의 도움을 받아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는 데…… 위험에 처한 칼슨 요원은 기지를 발휘해 하나씩 문제 상황들을 해결해나갑니다.
그렇게 다시 만난 수학 탐정단과 칼슨 요원은 유언 속 암호를 풀기 위해 공조합니다. 거대한 삼각형, 유명한 고대의 수수께끼를 이용하여 계좌 아이디, 비밀번호를 찾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거대한 삼각형은 처음 생각과는 달리 '파스칼의 삼각형'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죠. 역시, 수학 탐정단의 실력은 최고네요.
'파스칼의 삼각형'에 대해 알아보는 데, 숨은 규칙을 찾아보게 하여 흥미를 유도하네요. 여러 가지 규칙이 숨어있어서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부록으로 주어진 <거대한 삼각형, 파스칼의 삼각형 속 규칙 찾기>를 통해 직접 신기한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스로 찾고 색칠하고 자르고 붙이면서 딱딱한 책상 위의 수학이 아닌 일상 속 수학을 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역시 이번에도 수학 탐정단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네요. 우리는 '수학'을 학문으로 대하기 쉬운데 <미스터리 탐정단> 시리즈를 읽다 보면 일상 속에 수학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네요. 축구 토너먼트 경기 횟수, 아이스크림 맛 고르기, 피보나치수열 등 수학은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는군요.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늘어나는 수학 상식, 수학 감각.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6 -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를 풀어라!>를 추천합니다. 수학의 재미와 함께 모험의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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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고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빠져들게 되는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책! 수학 탐정단이 여섯 번째 사건을 가지고 돌아왔다. #수학잘하는아이는이렇게공부합니다 의 저자 #류승재선생님 이 강력 추천하는 책인 이유! 바로 문제 풀기 위주의 수학 공부에서 잠시 벗어나 진정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재미만큼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을까? 수학 탐정단과 함께 고민하는 경험만으로도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잘 보여 주고 있어 수학을 왜 공부해야 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윌러드 하웰이 타고 있던 소형 비행기만 추락한 채 발견된다. 시신없이 정황만으로 사망으로 판결난 윌러드 하웰의 별난 유언이 이번 사건의 시작이다. 1000 억 달러의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기며 누가 받을 것인지 명확하게 지정하는 대신 암호로 만든 별난 유언장을 남긴 것이다. 유언장에 적힌 ‘121’ 이라는 숫자를 따라 이집트까지 오게 된 FBI 칼슨 요원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기자의 대피라미드에서 증거를 찾다가 실종돼 버리고 만다. 그리고 칼슨 요원의 구조 요청을 받은 수학 탐정단의 활약이 시작된다.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하나씩 등장하는 수의 패턴들은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하나씩 등장한다. 패턴을 찾고 암호를 풀고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삼각형 속 규칙 찾기를 하며 패턴을 직접 그려 넣은 자신만의 피라미드를 만드는 것은 민이는 예쁘게 만들어 보겠다며 모든 패턴을 한 면에 다 색칠하고는 스스로 뿌듯해 한다. 모든 패턴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고, 패턴들이 모여 또 다른 패턴을 만들어 내는건 아닌지 한 참을 들여다 본다. 파스칼 삼각형의 마법 속으로 퐁당 빠진 것 처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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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란 학문은 참 매력적인데 왜인지 어렵게만 느껴지죠.. 미스터리 수학탐정단은 이런 편견을 깨고 탐정소설을 읽듯 사건을 풀어가며 나도 모르게 함께 추리하며, 그 속에서 수학적 이론을 익혀가게 해준답니다!!! 이번 신간도 유언장 속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파스칼의 삼각형 이론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어요~~ 암호를 푸는 과정들은 흥미롭고 재미나죠~~ 이렇게 재미나게 수학이론이 머리 속에 입력될 수 있는 수학을 막연히 어렵다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수학동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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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 학습지 위주의 수학 학습은 XXX 백만장자의 유언 속 암호를 풀어라! 라는 주제예요 ! 초등 아이들 #수학공부 재미있는 이야기로 즐겁게 배울수 있어서 좋은걸요. 현재 초판한정으로 부록 거대한삼각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