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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4권. 여기서 완결이라니...완결이라니. 물론 많은 만화가 대부분 주인공이 사귀게 되면서 완결하는게 정석이긴 하지만 정말 너무 아쉬운 타이밍에 끝나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다.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 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계속 될 지 더 보고싶기 때문에 꼭 번외편으로라도 소식을 들려줬으면 한다. 그리고 차기작도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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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벌써 마지막인 4권입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재밌게 봤어요. 가볍게 보기에 좋은 만화책이었고 캐릭터들 성격이 좋았습니다. 결국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되고 사귀기 전과 후의 포자션이 바뀐듯한 설정이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 드디어 완결권! 결국 키무라는 자신이 하야마를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고 하야마에게 잘 보이려고 스타일을 바꿨다가 하야마가 오해를 하고 갈등이 생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결국 잘 풀리고 둘이 사귄다는게 너무 귀여웠다.. 약간 내가 미즈시마가 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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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이라는 백합장르임에도 거부감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개그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도 거부감없이 보기는 하지만 거부감 있으시면 추천 드리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그래도 아무 생각없이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은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짧아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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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된 키무라와 히야마, 그리고 미즈시마. 그날을 기점으로 키무라와 꽤 친해진듯한 미즈시마는 히야마의 질투를 실컷 받으며 등교한다. 그런데 미즈시마 이 4차원적인 친구는 무엇인가. 키무라와 히야마를 지켜보면서 꽤 큰 재미를 얻는 것 같다. 즐겁긴 하다. 아주 즐겁다. 하지만 키무라와 히야마를 가장 많아 도와준 것은 미즈시마라고 생각한다. 풋풋한 엔딩. |
| 정발 되기 전 원서로 구매했을 정도로 좋아한 작품입니다. 작품은 제목대로인 내용과 깔끔하고 귀여운 백합이에요. 주인공, 라이벌 모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거기다 그 둘을 이어주는 감초같은 캐릭터도 재밌습니다ㅋㅋㅋㅋ 이 작품의 흠은 더 보고 싶은데 4권까지 밖에 없는 게 정말 유일한.... 흠입니다...ㅜㅜㅜㅜ 하지만 괜찮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보면 되니까요. 모두 즐거운 백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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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마음에 들어 보여 골랐었지만 이제는 보내기가 너무나도 아쉬워진, 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4권이었다.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진 키무라는 사랑에 빠진 여자아이는 최강이라는 옛말(?)을 증명해 보이듯 요물이 되어 히야마를 향해 직진하게 된다. 물론 결말은 두 사람의 골인으로, 출하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완결이 좀 빨랐지 않았나 싶다. 한 권 정도 되는 분량의 후일담이 있었어도 충분히 깔끔했을 것 같은데...절대 유명하진 않은 작품이지만 내겐 매 순간 사랑스러움과 웃음을 안겨준 작품이었다. 은근 이런 작품이 요즘 흔하지 않아, 다시 비슷한 류의 재밌는 작품을 찾을 수 있을까 고민이다. 마지막 권에 날리는 5점으로 이 띵작에 경의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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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쿠우 작가의 순정만하 주인공 X 라이벌 4권입니다.
이번 권도 전개 자체는 여태까지의 3권과 비슷하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중반부부터는 반대로 바뀌는 부분이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완결권이여서인지 주변 사람들의 오해로 사이가 안좋아졌다가
다시 돌아가는 전개도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캐릭터성도 좋아서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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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처음 봤을 때부터 겉과 속이 다른 여주의 성격과 전개가 상당히 참신해서 단행본 나올 때마다 사가며 재미있게 읽던 작품이었는데 4권이 마지막이었군요.. 사귀고 나서가 더 재밌는 법인데 사귀자마자 최종화라니 너무 빨리 끝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그래도 히야마가 줬던 반지를 다시 키무라가 돌려주며 프러포즈(?)하는 마지막 연출은 매우 좋았습니다. 사귀고 나서 오히려 적극적이게 된 키무라와 막상 사귀니 부끄러워 정신 못 차리는 히야마의 알콩꽁냥을 볼 수 없다니 정말 아쉽지만 작가님 sns에서 짧게라도 후일담 단편 몇 개씩 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백합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난하게 즐기실 수 있을 만한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