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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3권 입니다. 소설로 읽어봤던 작품이지만 만화책도 궁금해서 구입해 읽어 봤습니다. 소설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지한 추리소설같은 작품이 아니고 소소한 일상 속 미스터리를 추리하는 이야기라 톡특하면서 재미있네요. 그림도 깨끗하고 눈으로 보기에 잘 들어와서 책장이 금방금방 넘어가는 편이라 보기에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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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5년 전의 ‘사건’의 핵심에 다가가는 호타로. 드디어 45년 전의 ‘사건’의 핵심에 다가가는 호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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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이 끝나고 한가롭게 코믹스 쪽을 쫓아왔지만 1 권보다는 2권이, 2권보다는 3권이 그림도 캐릭터도 익숙해지고 스토리도 TVA에 거의 부합하는 것처럼 깨끗하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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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제목 빙과에 대한 미스터리가 풀리는 3권이였습니다. 치탄다의 의뢰로 고전부원들이 자료를 조사하고 호타로가 요행이라는 핑계지만 미스터리를 풀게 되네요. 이 일을 계기로 호타로도 조금 변화해 가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작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고전부원들의 이야기가 묘하게 매력이 있어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치탄다의 한마디에 호타로가 뭐든 풀어낼 것 같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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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탄다의 외삼촌 흔적 찾기가 끝이났다. 예상외의 반전도 좋았고, 호타로의 눈썰미엔 그저 감탄만. 호타로는 에너지 절약주의자 라지만, 가만보면 오히려 많이 움직이는 것 같은 3권이었다. (하라면 또 하란대로 하는 호타로) 표지도 상쾌해서 좋음. 뭔가 청량해보인다.
아이스크림 먹고싶지않아요? ㅎㅎㅎ 나는 올때 하겐다즈 초코요. 아니면 베라 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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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그냥 ㅋ 2권에서 더 한걸음 나아갔다 이 한문장으로 표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냥 호타로와 치탄다가 같은 동아리로 엮어서 같이 맞게 된 45년전의 사건의 중심을 찾아서 한 걸음 더 단서 찾고 다가갔다. 그냥 이내용입니다... 아아 재미없고 돈이 아깝당 ㅜ-ㅜ... 애니든 만화든 그림체는 아주 예쁜데.. 제 취향이 전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추천해준 친구 때리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이게 추리물? 미스테리? 이런거라 생각 많은거 좋아하시면 보심 될 듯 해요 제 개인적으로만 별로의 만화였습니다............... 그냥 액션이나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