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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 3권 <꼭 데리러 올게!>
아기 토끼 필루도 어린이집으로 첫 등원을 시작합니다 어린이집에 가는 길이 항상 긴장되고, 불안하다고 하다는 필루와 그런 필루의 마음을 다독이는 늑대 아빠의 특급 비결!
어린이집 신나게 등원할 수 있는 비결! 매일 아침 등원 전쟁으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그림책 추천!!
신학기 지나고 새로운 원의 탐색이 끝나니 괜시리 "유치원가기 싫어요" "엄마랑 놀고 싶어요" 이런 말을 들으면????
괴롭히는 아이가 있나?? 새로운 곳에 적응을 못하나????? 선생님이랑 관계과 좋지 않은가????????
별의 별 걱정을 하시죠~~
낯선공간은 누구에나 힘든 공간, 특히 기관이 처음인 아이들에게는 규칙과 질서가 무척 힘겹게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가 혹시 잘 가다가 울며 안들어 간다면... 1등으로 하원 시켜주세요~~ 아이들의 마음이 사르르 녹고 기쁘게 등원할 거에요~~
매번은 아니지만 기한을 정해두고 일찍 데리러 가면 아이가 울고 등원하는 일이 조금씩~~ 완화 될 거에요^^
우리 셋째도 2주전부터~~ 한참.... 내일 유치원 가는것이냐?? 엄마랑 놀고 싶다... 하지만.... 아이에게 알려주었죠!! 엄마도 할 일이 있고, 막딩이도 유치원가는것은 할일이라고, 싫어도 해야하는 일이라고
이번주부터는 엄마~ 교문에서 인사하고 가세요~ 하고 쿨하게 등원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시간이 필요해요. 조급하고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니~
필루와 늑대아빠 시리즈 <꼭 데리러 올게!> 로 안심시켜주고 편안하게 등원할 수 있게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시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울고 막 발버둥 치고 들어가도 원에서 선생님과 정말 즐겁게 논다는거!!! 엄마들은 모르실 거에요!!ㅎㅎㅎㅎ
우리 아이들은 모두 할 수 있어요!! 엄마의 강인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세요^0^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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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아침에 눈뜨자마자 꼭 물어보는게 “어린이집 가??” “가기싫은데.....” 막상 등원하면 잘놀지만 등원준비하는게 쉽지않아요 ㅠㅠ 엄마랑 둘이 놀고싶은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안보낼 수도없구,,,,, 저도 이 책의 늑대아빠처럼 등원길에 항상 “ 낮잠자고 간식먹고있으면 엄마가 뿅하고 나타날거야!!!!” 하고 말해주거든요 ^^ 그럼 아이가 “그래? 빨리 와야해 ~~~~”하고 조금은 안심하며 등원하더라구요 ㅎㅎ 매일 아침이 등원전쟁인 엄마빠와 등원길이 불안한 울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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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세번째 . 아이와 아침마다 치르는 등원전쟁 .. 정말로 힘들땐 너무 힘들죠 .. 딱 ! 등원전쟁을 하는 시기가 또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읽으면서 새록새록 기억도 나면서 또 되돌아보게되면서 곱씹게 되더라구요 ㅎㅎ 꼭 데리러 올게 ! 는 아기 토끼 필루가 어린이집으로 첫 등원을 시작을 해요 . 그로인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 , 어린이집에 가는 길이 항상 긴장되고 , 불안하다고 하는 필루와 그런 필루의 마음을 다독이는 늑대 아빠의 특급 비결이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 . 저도 읽어봤거든요 ? 크 .. 정말로 비결이 똬악 ~~~ 궁금하시죠 ? 비법은 책에서 우리 같이 만나보자구요 ^^ 저희 애들은 일단 이제는 등원전쟁을 치루지는 않는 시기가 되었지만서도 그때를 떠올려 본다면 정말로 다시 돌아가면 잘 할 수 있다는 그런 용기가 마구 샘솟더라구요 ! 게다가 아빠가 전하는 응원메세지에 전 감동을 먹었답니다 ㅠㅠ 그리고 그래서 요 책은 아빠가 또 읽어준다면 공감도 너무 잘 될 것 같고 , 한층더더더 성숙해지지 않을까해요 ! 우리 모두 아빠도 엄마도 처음이잖아요 ~ 이렇게 배우면서 또 성장을 하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 아이만 성장하는게 아닌 요 그림책으로도 저희도 성장을 할 수 있다는거에 고마움이 많았어요 . 그래서 아빠가 전하는 메세지를 정말로 아빠가 읽어주면서 전해주면 아이에게도 더 전달이 잘 되지 않을까 !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ㅎㅎ 정말로 읽으면 좋은책이니 혹시라도 등원전쟁으로 맘을 끓이고 계시다면 살포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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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전쟁은 이제 그만! 우리의 아침을 즐겁게 만들어 줄 필루와 늑대 아빠의 이야기.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 태어나 뭐든 부모님과 함께 하던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떨어져 처음 가는 곳인 어린이 집, 유치원. 그곳은 아이들에게 어떤 느낌일까? 아기 토끼 필루를 통해 그 마음을 살짝 엿보러 가볼까? - 오늘은 필루가 어린이집에 가는 날이에요. "아빠, 이따 데리러 올 거죠?" 필루가 물었어요. "그럼, 당연하지! 아빠는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귀염둥이 필루를 데리러 갈 거란다." 늑대 아빠가 대답했어요. 하지만 집을 나서자마자 필루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이따 아빠가 오는데 악당이 길을 막으면 어떡해요?" -본문 중에서- . 엄마 아빠와 떨어져 어린이집에 가는 시간. 잘 떨어져 신나게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우리집엔 신나 하는 아이도 힘들어 하는 아이도 산다. 첫째는 어린이집에 가는 첫날부터 신나게 어린이집에 갔다. 인사를 하고 당당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어린이집에 들어가 졸업하는 그 날까지 한번도 울면서 간 적이 없었다. 그런데 둘째는 처음 가는 날에도 울고, 중간에도 울고, 어떤 날은 현관에 드러눕기도 했다. 둘째를 어린이집에 즐겁게 가도록 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7살인 지금은 누구보다 씩씩하게 잘 가는 어린이가 됐다. 책의 이야기가 자기 이야기처럼 와닿았던지 책을 보고 또 보며 좋아하는 둘째. 그러던 어느 날 둘째는 책을 보다가 "엄마, 나도 필루처럼 이랬었는데 이젠 괜찮아졌어. 어린이집에서 신나게 놀고나서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잖아. 그치?" 하고 말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는 그 순간, 마음 한 켠에 불안함이 싹틀 수 있다. 나를 데리러 오지 못하는 일이 생겨버리면 어쩌지? 엄마 아빠를 못보게 되면 어쩌지? 여러가지 생각으로 불안하고 무서울 것이다. 둘째가 어린이집에 가기 힘들어할 때 내가 매일 해 준 말이 있다.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지내고 우리 이따 꼭 만나자. 엄마도 엄마의 자리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게. 00이도 재밌게 지내고 와. 그리고 이따 꼭 다시 만나는거야. 알았지?" 지금도 매일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기 전이면 즐거운 하루 보내고 이따 만나자고 꼭 말해준다. 이따 다시 만나자는 약속. 꼭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 그 말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불안한 아이의 마음을 안심시켜주는 열쇠가 될 것이다. 아침마다 등원문제로 한바탕 전쟁을 치르신다면, 이제 곧 어린이집에 가야 하는 아이가 있다면,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아이가 있다면, 귀염둥이 아기 토끼 필루와 늑대 아빠의 이야기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를 추천하고 싶다. 힘든 아침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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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갈때 등원 거부하는 아이들 많죠? 아이와 아침마다 치르는 등원전쟁!! 해결 방법은 찾으셨나요? 별이와 함께 읽어 본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 3권 <꼭 데리러 올게!>에 등장하는 아기 토끼 필루도 어린이집으로 첫 등원을 시작해요 어린이집에 가는 길이 긴장되고, 불안하다고 하는 필루~ 필루와 그런 필루의 마음을 다독이는 늑대 아빠의 특급 비결!! 늑대 아빠의 등원시키기 비결을 함께 배우러 가볼까요 늑대가 아빠, 토끼가 아이인 설정부터 너무 재미있었던 그림책인데요~~ 늑대인 아빠가 불안해하는 토끼를 위해 잡아 먹을거야~ 라고 하는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등원 거부는 없지만 유치원 가는길 질문도 많고, 엄청 느긋하게 나가는데요~ 내일부터 유치원 가기전에 아침마다 우리 아아와 이 책을 읽고 등원을 할까해요~~ 조금 더 마음편히 아이와 등원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필루처럼 엄마가 꼭 데리러 와~ 가 되지는 않겠죠?? 즐거운 우리 아이들의 등원길을 위해 필루와 늑대아빠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위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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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등원 거부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등원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을파소의 필루와 늑대 아빠 등원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린이집이 즐거운 곳으로 인식하게 해주는데요. 작년에는 안 그랬는데 올해는 아침마다 등원 전쟁이에요.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싫어를 입에 달고 사는 저희 집 아이 잘 하던 등원도 거부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등원 전쟁에서 해방하고 싶은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책 필루와 늑대 아빠를 만났어요. 아이와 같이 읽어봤는데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힘이 되는 응원을 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아빠의 솔직함을 담은 응원으로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솔직하고 담백한 응원 생각해 보니 많이 해주지는 못 했던 것 같아요. 필루와 늑대아빠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꾸밈없는 응원 많이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등원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 아이들 필루 아빠의 아이 등원 시키는 비결 같이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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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어린이집 첫 등원을 앞두고 걱정 많은 꼬물이와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을 만나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는지 몰라요! 바로 을파소 신간 그림책 필루와 늑대 아빠 3. 꼭 데리러 올게!입니다. 아기 토끼 필루가 어린이집에 가는 날. 필루는 아빠에게 물어요. “이따 꼭 데리러 올 거죠?” 아이들이 등원을 앞두고 걱정하는 마음 중 하나가 바로 분리불안!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는 동안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오지 않으면 어쩌나,, 나를 데리러 오는 길에 무슨 일이라도 생겨 못 오시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아주 큰 것 같아요. 이런 불안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귀엽고 유쾌하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커다란 코끼리는 발로 뻥 차서 구름 너머로 보낼 테니 걱정 말라 안심시키고,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나면 있는 힘껏 밀어서 변기에 풍덩 빠트려 버리겠단 아빠. 자신과 똑같은 마음으로 등원을 두려워하는 주인공 꼬마 토끼 필루에게 공감하며 책을 읽다 보면 늑대 아빠의 웃기고 신나는 대답에 깔깔거리게 되는 책이죠. 어린이집 가는 게 두렵고 불안한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즐거운 등원 길이 되도록 응원해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꼬물이는 또또또를 외치며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더니 어린이집 가는 첫날 아침 웃으며 묻더라고요? “엄마~ 꼭 데리러 올 거죠?” 저는 이 책을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책의 뒤표지를 보니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꼬물이와 궁금했던 점들을 떠올리며 1권, 2권의 줄거리를 찾아봤는데~~ 와~~ 이 책 당장 1번부터 읽어 봐야겠더라고요?!! 사실 이 책의 책 표지를 보고 너무 궁금했거든요. 왜 아기 토끼 필루의 아빠가 늑대인지?! 그런데 1권에 출생의 비밀이 있었지 뭐예요?! 아기 토끼와 늑대 이야기에 조마조마 마음 졸이며 봤는데 1권은 심장이 완전 쫄깃쫄깃 해지겠어요~ 신학기가 시작되고 매일 등원 전쟁으로 힘들어할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 아이들... 필루와 늑대 아빠 이야기로 즐거운 등원길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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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할 때 있지 않나요? 저희 으이도 막상 어린이집 가면 잘 놀면서 오늘 쉬는날이야? 내일 쉬는날이야? 하며 쉬는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는ㅋㅋㅋㅋ 직장인이 회사가기 싫어하는 느낌과 같을까요ㅎㅎ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필루도 너처럼 어린이집을 가기가 싫었대”라고 이야기 들려주면 귀쫑긋하고 듣더라구요! 어린이집 가는길에 호랑이,코끼리 등 무서운 동물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아기 토끼 필루에게 늑대 아빠는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는데 호랑이를 변기에 빠뜨리고, 코끼리를 발로 뻥 차는 장면에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잘 놀고 있으면 엄마아빠가 데리러갈게! 이따가 만나! 하고 등원거부를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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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할 때 있지 않나요? 저희 으이도 막상 어린이집 가면 잘 놀면서 오늘 쉬는날이야? 내일 쉬는날이야? 하며 쉬는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는ㅋㅋㅋㅋ 직장인이 회사가기 싫어하는 느낌과 같을까요ㅎㅎ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필루도 너처럼 어린이집을 가기가 싫었대”라고 이야기 들려주면 귀쫑긋하고 듣더라구요! 어린이집 가는길에 호랑이,코끼리 등 무서운 동물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아기 토끼 필루에게 늑대 아빠는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는데 호랑이를 변기에 빠뜨리고, 코끼리를 발로 뻥 차는 장면에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잘 놀고 있으면 엄마아빠가 데리러갈게! 이따가 만나! 하고 등원거부를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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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할 때 있지 않나요? 저희 으이도 막상 어린이집 가면 잘 놀면서 오늘 쉬는날이야? 내일 쉬는날이야? 하며 쉬는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는ㅋㅋㅋㅋ 직장인이 회사가기 싫어하는 느낌과 같을까요ㅎㅎ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필루도 너처럼 어린이집을 가기가 싫었대”라고 이야기 들려주면 귀쫑긋하고 듣더라구요! 어린이집 가는길에 호랑이,코끼리 등 무서운 동물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아기 토끼 필루에게 늑대 아빠는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는데 호랑이를 변기에 빠뜨리고, 코끼리를 발로 뻥 차는 장면에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잘 놀고 있으면 엄마아빠가 데리러갈게! 이따가 만나! 하고 등원거부를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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