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 이유: 그림이 따뜻하고 색감이 알록달록하며 강아지가 등장하는 이야기여서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어요. 문장이 짧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지만 어른들이 같이 읽으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겠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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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읽어왔던 앤서니 브라운 책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인상적인 메세지나 뚜렷한 교훈이 아닌데도 잔잔하게 스미는 이야기 구성이 오래 남아요. 대니가 형을 그리워하는 마음도 애잔하지만 스크러피가 마치 다 안다는 듯이 대니와 마이크를 지켜낼 때 정말 울컥했어요. 저도 바다에 자주 나가는데 그 큰바다를 향해 뛰어드는 용감한 스크러피를 보니 더욱 대단해보였거든요. 스크러피가 형에게 작은 영웅이 되는 과정이 눈물나도록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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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해서 이렇게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어오 해설을 읽고 책을 보니 좀 더 좋은 것 가 아요 해설을 보지 않으면 단순한 글 같지만 해설을 보고 읽으니깐 잔잔하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네요 형을 좋나하는 주인공이 작가님 같은 느낌도 들고 바다에 있는 돌이 다 같아 보여도 다르다는 것에 늘 반복적인 잋상 같아요 생각해보면 매일 매일 다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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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유명한 작가라 구입해봤습니다.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보기 부담없습니다. 소년과 강아지, 그리고 바다. 나의 형을 구한 영웅이 되는 반려견 스크러피! 힘들고 두려움을 극복한 용기있는 행동이었죠, 정말 간편한 단편 이야기로 남길수 있는 내용이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 보면 장면장면 마다 아이와 대화할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작품 해설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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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게 만드는 에피소드입니다. 예상보다 짧은 스토리에 어디 겹쳐진 페이지가 있는 건 아닌지 찾아보았습니다. 음,,,뭔가 발견하지 못한 페이지가 더 있으리라 한동안 미련을 떨치지 못하였습니니다. 글보다는 그림의 색채로 더 많은 의미를 전하려 하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ㅡ 책에 랩핑되어 있다는 티켓?은 없었습니다. 어떤 해설이었는지 괜시리 궁금합니다. |